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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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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내 의원 첫 월급은 992만 2000원…쓸 시간 없다"

이준석 "내 의원 첫 월급은 992만 2000원…쓸 시간 없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자신의 첫 월급을 공개했다. 이준석 의원은 26일 공개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2 선공개 영상에서 국회의원 월급이 얼마냐는 MC 사유리의 질문에 "지난달에 처음으로 찍혔는데 992만 2000원이었다"며 "이거 딱 초등학생들 질문"이라고 웃으며 답했다. "첫월급 타서 어디에 썼느냐"는 질문에 "통장에 그대로 있다. 쓸 시간이 없다"고 답했다. 안정환이 "저희 대신 써주는 거 잘한다,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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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사팀 검사 사표…"회의감 들어"

'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사팀 검사 사표…"회의감 들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한 검사가 사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에 파견돼 김 여사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수사하던 김경목 부부장검사(사법연수원 38기)가 이날 사표를 제출했다. 김 부부장 검사는 대검찰청이 '총장 패싱' 논란과 관련해 진상 파악에 나섰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반발감을 표하며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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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율은 왜 총선에서 참패한 국민의힘 지지율에 뒤질까[폴폴뉴스]

민주당 지지율은 왜 총선에서 참패한 국민의힘 지지율에 뒤질까

총선 이후 100일이 지난 현재 여론 지형이 급격하게 바뀌고 있다. 총선에서 참패했던 국민의힘 지지율이 총선에서 전례 없는 대승을 거뒀던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을 오차 범위 바깥에서 앞서고 있다. 왜 이렇게 된 것일까. 26일 공개한 여론조사업체 갤럽의 자체 여론조사(22~25일 18세 이상 1001명 대상으로 무선전화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에 따르면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35%, 민주당이 27%, 조국혁신당이 9%,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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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당대표 축하 인사냐"…한동훈·김건희 특검법 정조준에 與 반발

"이게 당대표 축하 인사냐"…한동훈·김건희 특검법 정조준에 與 반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4일 '한동훈 특검법' '김건희 특검법' 등에 대한 법안 심사 논의를 시작했다. 여당은 두 법안이 특검법 상정 대상이 아니라며 법사위 논의 자체에 반발했다. 여당은 "당대표로 선출된 축하 인사를 이런 방식으로 하느냐"고 불편한 심기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야권은 계류된 법안 논의에 대한 심사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국회 법사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고유법안 3건, 청원 3건, 타 상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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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동훈 "윤석열 정부, 이미 유능…역사에 기억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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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연 후보자 "남편·딸 비상장주식 37억 기부하겠다"

이숙연 후보자 "남편·딸 비상장주식 37억 기부하겠다"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56·사법연수원 26기)가 20대 딸의 주식 투자 부동산 매입 논란에 대해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사과했다. 남편과 딸이 현재 보유 중인 37억원 상당의 비상장주식은 사회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문제가 된 장녀의 다세대주택 매입 과정이나 비상장주식 취득 및 양도 과정에서 위법이 없었고 관련 세금도 모두 성실히 납부했다"면서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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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韓대표 '삼겹살 만찬'…손 맞잡고 "국민의힘 파이팅"(종합)

尹대통령·韓대표 '삼겹살 만찬'…손 맞잡고 "국민의힘 파이팅"(종합)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등 신임 지도부와 만찬 회동을 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치른 지 하루 만이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 등은 서로 손을 잡고 "파이팅"을 외치는 등 당정 일체를 강조하며 화합을 다졌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이날 만찬을 계기로 그간 불거졌던 불화설을 불식시키고 화합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야외 정원인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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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강제동원이냐" 질문에…이진숙 "논쟁적 사안"

"위안부 강제동원이냐" 질문에…이진숙 "논쟁적 사안"

극우 지적을 받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 동원에 대해 "논쟁적 사안이라 답변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2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최민희 과방위원장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갖고 있나. 강제인가 자발인가"라고 묻자 이같이 말했다. 최 위원장이 "뭐가 논쟁적이냐"고 다시 묻자, 이 후보자는 "논쟁적 사안이라는 것은 취소한다. 개별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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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후쿠시마 비난하며 해물솥밥 자랑한 조국에 "낯짝 두께 존경"

정유라, 후쿠시마 비난하며 해물솥밥 자랑한 조국에 "낯짝 두께 존경"

'국정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후쿠시마 오염수 처리 문제를 비판해 온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해물 솥밥 사진을 게시하자 "낯짝 두께 하나는 진심 존경스럽다"며 비판했다. 지난 27일 정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정도면 그냥 약 올리는 것 같다"며 "낯짝 두께 하나는 진심 존경스럽다. 후쿠시마 원전수가 있긴 한 것 같다. 뇌가 잘못되셔서 본인이 한 말을 기억 못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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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리스는 중알못?…"대중정책 바이든보다 더 셀 수도"

美 해리스는 중알못?…"대중정책 바이든보다 더 셀 수도"

민주당의 유력 대선후보로 부상한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선거 운동 과정에서 제시할 대중 정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임 기간 방중이나 중국 측 주요 인사와의 특별한 교류 경험이 없는 해리스 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중 정책을 유사하게 따를 것이라는 전망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다만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대비 다소 열세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선거운동 과정에서 더 강경한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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