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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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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꼰대가 더 힘들어"…전세계로 퍼진 M과 Z의 충돌

"젊은꼰대가 더 힘들어"…전세계로 퍼진 M과 Z의 충돌

보통 한국에서 MZ세대라 합쳐져 불리는 밀레니얼세대(M세대: 1981~1996년생)와 Z세대(1997~2012년생)의 직장 내 갈등이 전세계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에서는 주로 '젊은꼰대'로 불리는 M세대 초급 간부들과 Z세대 신입사원간 가치충돌이 대부분 국가에서 비슷한 양상을 보이며 나타나면서 기업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특히 M세대와 Z세대가 충돌하는 주요 문제는 ▲재택근무와 출·퇴근 등 근무형태 ▲근무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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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가 아니라 갤러리"…슈퍼카 보관용 펜트하우스 사는 억만장자들

"차고가 아니라 갤러리"…슈퍼카 보관용 펜트하우스 사는 억만장자들

최근 미국과 유럽 등 억만장자들을 중심으로 슈퍼카 차고용 펜트하우스 구매가 유행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부자들은 우리 돈 수천억원을 들여 차고용 빌딩을 건설하고 특수재질의 바닥과 난방 시설까지 설치하고 있다. 일부 자동차 제조사에서도 이러한 수요에 맞춰 슈퍼카 차고 용도로 전문화된 레지던스 건설에 나서면서 앞으로 관련 시장이 더 활성화될 전망이다. 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에서 최근 억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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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나온 참치 1마리가 10억…어떤 참치길래

경매나온 참치 1마리가 10억…어떤 참치길래

올해 첫 참치 경매에서 238kg짜리 참다랑어(참치) 1마리가 10억이 넘는 금액에 낙찰됐다. 5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 현지 매체는 이날 새벽 일본 도쿄의 수산물 도매시장인 도요스에서 열린 경매를 통해 238kg의 아오모리현 오마산 참다랑어 1마리가 1억1424만엔(10억 3600만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첫 경매 낙찰가인 3604만엔(3억 2700만원)의 3배가 넘는 수준이다. 2019년에는 참다랑어 한 마리가 무려 3억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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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복귀하니 "잘 쉬고 왔냐"…이런 기업에선 애 못낳는다[K인구전략]

육아휴직 복귀하니 "잘 쉬고 왔냐"…이런 기업에선 애 못낳는다

편집자주대한민국 인구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기업에 있다. 남녀 구분 없이 일로 평가하는 기업 내 분위기와 가정 친화적인 문화가 곧 K 인구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핵심이기 때문이다. 저출산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지만, 적어도 일터에서의 부담감이 걸림돌이 돼 아이 낳기를 주저하는 일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시아경제는 가족친화 정책을 선도하는 기업을 찾아가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지점을 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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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재산 11조원…칭화대 출신 최고 부자 등극한 中여성의 정체

서른 살에 재산 11조원…칭화대 출신 최고 부자 등극한 中여성의 정체

중국의 패션 스타 장저티엔(30)이 칭화대 출신 여학생 최고 부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9일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가 인용한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대학 동문 리스트'에 따르면 장저티엔은 600억위안(약 11조 922억원)의 재산을 보유해 칭화대 출신 여학생 중 가장 부유한 인물로 조사되면서, 다시 조명받고 있다. 화제 모은 '밀크티녀'…유학 중 재벌과 인연 장저티엔은 2009년 교복 차림으로 밀크티를 들고 있는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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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전기차 1800만원?…쏟아지는 관심에 루머 확산

샤오미 전기차 1800만원?…쏟아지는 관심에 루머 확산

중국 전자제품 제조기업 샤오미가 올해 출시할 첫 전기차의 가격을 두고 루머가 확산하고 있다. 회사 측은 모든 내용을 부인하며 공식 발표를 기다려달라고 밝혔지만, 시장의 관심은 여전히 고조되는 분위기다. 3일 샤오미의 홍보 임원인 왕화 부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주요 사양과 외관을 공개한 전기차 SU7의 사진과 판매가가 9만9000위안(약 1810만원), 36만9000위안, 59만9000위안이라고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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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가 80만원…스타벅스 '핑크 텀블러' 못 사서 난리난 미국인들

리셀가 80만원…스타벅스 '핑크 텀블러' 못 사서 난리난 미국인들

미국에서 텀블러 브랜드 스탠리(Stanley)가 스타벅스와 협업해 출시한 특별 한정판이 미국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70만원의 웃돈을 주고 거래되는가 하면, 새벽부터 '오픈런'을 위해 줄을 길게 늘어서는 모습도 포착돼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스탠리가 지난달 말부터 40온스(약 1.18ℓ)짜리 텀블러를 일부 매장에서 45달러(약 6만5000원)에 한정 판매했다"면서 한정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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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생수 벌컥벌컥 마셨는데…머리카락보다 얇은 플라스틱 24만개 나왔다

페트병 생수 벌컥벌컥 마셨는데…머리카락보다 얇은 플라스틱 24만개 나왔다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병 안에 눈엔 보이지 않는 미세한 나노 플라스틱이 수십만 개 이상 들어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은 8일(현지시간)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게재한 논문에서 생수병 1ℓ 7종류에서 플라스틱 입자 24만개가 나왔으며 이 가운데 나노 플라스틱이 90%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미세 플라스틱은 크기가 5㎜~1㎛(마이크로미터. 1㎛는 100만분의 1m)인 플라스틱 입자를 말하며 나노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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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갓 태어난 아기를 눈 속에 '푹'…인플루언서 '뭇매'

돈 때문에 갓 태어난 아기를 눈 속에 '푹'…인플루언서 '뭇매'

구독자 699만명을 보유한 러시아의 '백만장자 인플루언서'가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눈더미에 던졌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8일(현지시간) 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 등에 따르면 '백만장자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세르게이 코센코가 전날 율리우스력 기준의 '러시아 크리스마스'(1월 7일)를 기념한다며 올린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생후 2개월 아기를 눈더미에…"이게 재밌나" 코센코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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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집·펫카페 찾아간 외신들…개식용금지법 집중조명

보신탕집·펫카페 찾아간 외신들…개식용금지법 집중조명

9일 개 식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되자 주요 외신들도 이를 실시간으로 보도하며 한국 사회의 인식 변화를 반영한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식용을 목적으로 개를 사육·증식하거나 도살하는 행위, 개나 개를 원료로 조리·가공한 식품을 유통·판매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특별법 제정안을 의결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한국은 지난 수년간 화려한 팝스타, 혁신적인 기술, 트렌디한 음식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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