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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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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수영장서 포착된 여성…배영하며 손에 쥔 '스마트폰'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수영장서 포착된 여성…배영하며 손에 쥔 '스마트폰'

호주 시드니의 야외 수영장에서 한 여성이 배영을 하면서도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난 30일 유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됐다. 영상은 시드니의 한 수영장에서 사람들이 수영을 즐기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카메라에는 배영을 하면서 손에 든 휴대전화 화면을 계속 스크롤 하는 한 여성이 포착됐다. 영상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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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아무데서나 '쑥쑥' 자라는 흔한 풀인데…중국·일본에선 '귀한 몸'

한국에선 아무데서나 '쑥쑥' 자라는 흔한 풀인데…중국·일본에선 '귀한 몸'

아시아에서 오랫동안 약재로 쓰여 온 쑥이 최근 웰니스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중국·일본에서는 쑥의 항산화·항염 효과를 이용해 스파나 자연요법 등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화려한 슈퍼푸드는 아니지만, 일본에서 요모기(yomogi)로 불리는 쑥이 아시아 건강·웰니스 분야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쑥은 항산화·항염 효과로 인해 오랜 기간 약초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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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집에 왔어" 깜짝 놀라…10층 아파트 난간에 매달린 내연녀

"부인이 집에 왔어" 깜짝 놀라…10층 아파트 난간에 매달린 내연녀

최근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는 중국에서 유부남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던 내연녀가 아내에게 들킬 위기에 처하자 고층 아파트 창문 밖으로 매달리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 8일 더선에 따르면 목격자가 촬영한 영상에는 하얀 옷을 입은 한 여성이 10층 난간에 매달린 채 위태롭게 아래층으로 내려가려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내 귀가에 놀란 남편, 내연녀 창문 밖으로 밀어내 영상에 따르면 상의를 벗고 있는 한 남성이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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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해 밖에서 '실례'한 여성…알고보니 공무원의 '실험'이었다

너무 급해 밖에서 '실례'한 여성…알고보니 공무원의 '실험'이었다

프랑스의 한 고위 공무원이 채용 면접 과정에서 여성 지원자 200여명에게 이뇨제를 섞은 음료를 마시게 한 뒤 여성들의 반응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26일(현지시간) 가디언,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프랑스 문화부 소속 고위 공무원이었던 크리스티앙 네그르는 2011년부터 2019년까지 면접 보러 온 여성 구직자 240여명에게 이뇨제를 섞은 커피나 차를 제공하고, 약효가 돌 시점에 지원자들을 데리고 긴 '도보 면접'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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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공개 저격 나선 백악관…'치욕의 전당' 신설

언론사 공개 저격 나선 백악관…'치욕의 전당' 신설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비판적 기조인 언론사를 공개 저격하는 '블랙리스트'를 공개하는 코너를 지난 28일(현지시간) 백악관 웹사이트에 신설했다. 해당 웹사이트 내 '미디어 범죄자(Media Offenders)' 메뉴에 접속해 보면 상단에 '오도. 편향. 폭로'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여기에서 29일 현재 보스턴 글로브, CBS 뉴스, 인디펜던트 등 3개 언론사가 '이번 주의 미디어 범죄자'로 지목됐다. 화면 하단 '치욕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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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이것' 돌려 쓰다간 머리카락 우수수…전문가 경고

춥다고 '이것' 돌려 쓰다간 머리카락 우수수…전문가 경고

날씨가 다시 쌀쌀해지면서 모자 등 방한용품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모자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습관이 두피 백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백선은 과거 빈민가 질병으로 여겨졌지만, 실제로는 현대에도 흔하게 발생하는 전염성 피부 곰팡이 감염으로, 방치 시 두피 손상과 탈모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모자·수건·빗 공유가 감염 확산 위험 ↑영국 데일리메일은 26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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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올리자마자 '삭제'…여전히 '실종' 상태인 대륙 최고 미녀

근황 올리자마자 '삭제'…여전히 '실종' 상태인 대륙 최고 미녀

탈세 논란 이후 실종설까지 불거질 정도로 자취를 감췄던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최근 대만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지만, 중국의 인터넷상에서는 여전히 '실종' 상태다.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그의 수상 소식이 잇따라 삭제되며 중국 당국의 '판빙빙 지우기'가 여전한 모습이다. 탈세 논란→사망설 이후 여우주연상 수상지난 22일 판빙빙은 대만 타이베이 음악센터에서 열린 제62회 금마장에서 영화 '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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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폭탄' 걱정에 사용했다가…"잘못하면 큰 일" 전문가 경고

'난방비 폭탄' 걱정에 사용했다가…"잘못하면 큰 일" 전문가 경고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커지면서 창문에 '뽁뽁이(에어캡)'를 붙여 단열 효과를 높이려는 가정이 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잘못 사용할 경우 단열 효과는 미미한 데다 결로·곰팡이 발생은 물론 특정 유리에서는 열 파손까지 일어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6일 일본 생활건강 매체 힌트팟(HintPot)에 기고한 이토 마키 주거 전문가의 글에 따르면 에어캡을 창문 유리에 직접 부착하는 방식은 "단열 효과가 제한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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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5명·자녀14명과 살면서 "일부다처제 아냐"…대체 무슨 생각이길래

부인 5명·자녀14명과 살면서 "일부다처제 아냐"…대체 무슨 생각이길래

'폴리아모리(Polyamory)'는 그리스어 '많다'를 뜻하는 폴리(poly)와 라틴어 '사랑'의 변형인 아모리(amory)가 결합한 단어로, 서로를 독점하지 않은 채 한 사람이 여러 사람과 사랑의 관계를 동시에 맺는 형태를 말한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폴리아모리를 추구하는 커플이 늘고 있다.8일(현지시간) 더선 등 외신은 미국에서 5명의 아내와 14명의 자녀와 한집에서 사는 제임스 배럿의 사연을 소개했다. 제임스가 추구하는 폴리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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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대회 맞아?"…중국서 우승자 체형 두고 공정성 시비 폭발

"모델대회 맞아?"…중국서 우승자 체형 두고 공정성 시비 폭발

중국의 한 모델 대회에서 통통한 체형의 참가자가 수상자로 선정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회 심사 기준이 공개되지 않은 데다, 후원사 개입 의혹까지 제기되며 "심사 과정의 투명성을 검증하라"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 21일 펑파이신문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16일 선전에서 열린 '제28회 국제모델대회 중국 총결선' 시상식에서 여성 부문 광둥 챔피언 트로피가 15번 참가자에게 돌아갔다. 통통한 '15번 참가자'…우승 직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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