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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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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왔는데 눈 떠보니 혼자" 마사지숍 12세 태국 소녀에 日 발칵

"엄마와 왔는데 눈 떠보니 혼자" 마사지숍 12세 태국 소녀에 日 발칵

일본 도쿄도 분쿄구의 한 마사지숍에서 일하던 12세 태국 소녀가 경찰에 의해 보호됐다. 이 소녀는 어머니와 함께 일본에 입국했으나, 이후 홀로 남겨진 채 강제노동에 내몰렸던 것으로 드러나 일본 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6일 일본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도쿄경시청은 이번 사건을 잠재적 인신매매(human trafficking) 사례로 보고, 업소 경영자를 노동기준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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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의 '이것' 때문에 불륜 급증…인니 종교부 장관 경고

손 안의 '이것' 때문에 불륜 급증…인니 종교부 장관 경고

최근 수년간 인도네시아의 연간 이혼 건수가 40만건 안팎을 유지하며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도네시아 종교부 장관이 "스마트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외도와 부정행위를 부추기고 있다"고 경고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나사루딘 우마르 장관은 지난달 30일 "휴대전화가 외도나 부정행위를 쉽게 만든다"며 "조심하지 않으면 우리는 SNS의 노예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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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해 밖에서 '실례'한 여성…알고보니 공무원의 '실험'이었다

너무 급해 밖에서 '실례'한 여성…알고보니 공무원의 '실험'이었다

프랑스의 한 고위 공무원이 채용 면접 과정에서 여성 지원자 200여명에게 이뇨제를 섞은 음료를 마시게 한 뒤 여성들의 반응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26일(현지시간) 가디언,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프랑스 문화부 소속 고위 공무원이었던 크리스티앙 네그르는 2011년부터 2019년까지 면접 보러 온 여성 구직자 240여명에게 이뇨제를 섞은 커피나 차를 제공하고, 약효가 돌 시점에 지원자들을 데리고 긴 '도보 면접'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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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2000원이면 산다" 35만원짜리 '아이폰 포켓'에 쏟아진 혹평

"다이소에서 2000원이면 산다" 35만원짜리 '아이폰 포켓'에 쏟아진 혹평

애플이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와 협업해 선보인 한정판 액세서리 '아이폰 포켓(iPhone Pocket)' 이 공개되자, 전 세계에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기능보다는 '형태와 브랜드 이미지'에 초점을 맞춘 과도한 프리미엄 전략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2일(현지시간) 애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 포켓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아이폰과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미니멀한 파우치형 액세서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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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공개 저격 나선 백악관…'치욕의 전당' 신설

언론사 공개 저격 나선 백악관…'치욕의 전당' 신설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비판적 기조인 언론사를 공개 저격하는 '블랙리스트'를 공개하는 코너를 지난 28일(현지시간) 백악관 웹사이트에 신설했다. 해당 웹사이트 내 '미디어 범죄자(Media Offenders)' 메뉴에 접속해 보면 상단에 '오도. 편향. 폭로'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여기에서 29일 현재 보스턴 글로브, CBS 뉴스, 인디펜던트 등 3개 언론사가 '이번 주의 미디어 범죄자'로 지목됐다. 화면 하단 '치욕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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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론 못 살아, 우리도 대통령 바꾼다" 탄핵 몰고 간 마다가스카르의 원동력은

"이대론 못 살아, 우리도 대통령 바꾼다" 탄핵 몰고 간 마다가스카르의 원동력은

지난 10월 인도양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시민이 주도한 대규모 시위 끝에 안드리 라조엘리나 대통령이 탄핵됐다. 최근 아프리카 전역에서 이처럼 SNS를 통해 정치에 목소리를 내는 움직임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아시아-아프리카센터(센터장 김태균)가 지난달 31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제28회 아프리카 세미나 '아프리카의 SNS 이용과 청년 정치 참여'에서 솔로몬 위니 우간다 마케레케대 정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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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이것' 돌려 쓰다간 머리카락 우수수…전문가 경고

춥다고 '이것' 돌려 쓰다간 머리카락 우수수…전문가 경고

날씨가 다시 쌀쌀해지면서 모자 등 방한용품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모자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습관이 두피 백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백선은 과거 빈민가 질병으로 여겨졌지만, 실제로는 현대에도 흔하게 발생하는 전염성 피부 곰팡이 감염으로, 방치 시 두피 손상과 탈모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모자·수건·빗 공유가 감염 확산 위험 ↑영국 데일리메일은 26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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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에 현금 290만원 지급" 공약…'끔찍한 발상' 경고 날린 美교수

"전 국민에 현금 290만원 지급" 공약…'끔찍한 발상' 경고 날린 美교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수입을 이용해 일부 고소득층을 제외한 전 국민에게 2000달러(약 290만원)씩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가 "끔찍한 발상"이자, 재정 건전성을 훼손하는 "위험한 포퓰리즘"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그는 최근 고용 위축과 물가 부담이 지속되면서 미국 국민의 체감경기가 급격히 악화하고 있다는 진단도 내놨다. "경제, 붕괴 직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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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올리자마자 '삭제'…여전히 '실종' 상태인 대륙 최고 미녀

근황 올리자마자 '삭제'…여전히 '실종' 상태인 대륙 최고 미녀

탈세 논란 이후 실종설까지 불거질 정도로 자취를 감췄던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최근 대만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지만, 중국의 인터넷상에서는 여전히 '실종' 상태다.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그의 수상 소식이 잇따라 삭제되며 중국 당국의 '판빙빙 지우기'가 여전한 모습이다. 탈세 논란→사망설 이후 여우주연상 수상지난 22일 판빙빙은 대만 타이베이 음악센터에서 열린 제62회 금마장에서 영화 '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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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에서 옷 벗고 사진 찍어"…아시아도 오버투어리즘에 '몸살'

"사원에서 옷 벗고 사진 찍어"…아시아도 오버투어리즘에 '몸살'

이탈리아와 스페인 등 일부 유럽 지역에서 발생한 오버투어리즘(과잉관광) 현상이 아시아로까지 확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버투어리즘은 관광객들 때문에 주민들의 삶의 질이 악화하고, 관광 명소들이 훼손되는 현상이다. 1일 CNN 보도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는 올해 상반기 기준 일본과 한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 지역의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20%나 급증했다고 밝혔다. 동남아시아도 마찬가지다. 올해 상반기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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