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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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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서 부녀였던 스타들 불륜설에 日 발칵…당사자들 "그냥 친한 사이"

영화서 부녀였던 스타들 불륜설에 日 발칵…당사자들 "그냥 친한 사이"

일본의 배우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가 불륜설에 휩싸였다. 23일 일본 주간지 슈칸분슌은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가 불륜 관계라고 보도했다. 슈칸분슌은 "두 사람이 2021년 영화 촬영을 하며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 손을 잡고 찍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두 사람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스타인 만큼, 이번 불륜 스캔들은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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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3500만원 벌어요"…3억 마이바흐 베이징 택시 놀라운 수입

"한달 3500만원 벌어요"…3억 마이바흐 베이징 택시 놀라운 수입

중국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고급 브랜드인 마이바흐 차량으로 택시 영업을 하는 남성이 화제다. 3억원짜리 초고가 차량으로 택시를 운행 중인 그는 "한 번의 운행으로 5000위안(약 98만원) 이상을 벌기도 한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베이징에 거주 중인 위안씨(30)가 155만위안(약 3억400만원)을 들여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480을 구입한 뒤 고급 차량 호출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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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對中 관세 145%→50% 인하 검토"…미·중 무역협상 돌파구 찾나(종합)

"트럼프, 對中 관세 145%→50% 인하 검토"…미·중 무역협상 돌파구 찾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기 집권 후 추가로 부과한 대(對)중국 관세를 종전 145%에서 대폭 낮춘 50%까지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전날 중국에 대한 관세 인하 의지를 밝힌 데 이어 실제 대중 관세 완화 조치를 내놓는다면, 그동안 '강 대 강' 대치로 교착 상태에 놓였던 미·중 무역 협상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관세율이 50%로 낮아져도 여전히 초고율이라, 미·중 간 '빅딜'이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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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크림반도 러시아 편입 거부에…트럼프 "평화협상에 해롭다"

젤렌스키 크림반도 러시아 편입 거부에…트럼프 "평화협상에 해롭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크림반도를 러시아 영토로 인정하는 미국의 협상안에 반대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발언이 "평화협상에 매우 해롭다"며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크림반도는 논의의 초점조차 아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크림반도를 원한다면 왜 11년 전에 그들은 싸우지 않았는가"라고 반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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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딜 기회" "관세 같이 내리자" 美, 中에 잇단 대화 손짓…협상 돌파구 찾나

"빅딜 기회" "관세 같이 내리자" 美, 中에 잇단 대화 손짓…협상 돌파구 찾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관세 전쟁을 펼치는 중국을 향해 연일 유화적인 메시지를 내놓고 있다. 관세발(發) 금융시장 혼란으로 코너에 몰린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중국 관세 인하를 시사하자 다음 날인 23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은 미·중 '빅딜'과 함께 양국이 관세를 동시에 내릴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동안 '강 대 강' 대치로 교착 상태에 놓였던 미·중 무역 협상이 진전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베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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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관세 인하' 언급 트럼프 "2~3주 안에 결정"…미·중 무역협상 돌파구 찾나(종합)

'中 관세 인하' 언급 트럼프 "2~3주 안에 결정"…미·중 무역협상 돌파구 찾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전쟁을 펼치는 중국을 향해 연일 유화적인 메시지를 내놓고 있다. 관세발(發) 금융시장 혼란으로 코너에 몰리자 대(對)중국 관세 인하를 시사한 다음 날인 23일(현지시간) "향후 2~3주 안에 중국에 대한 관세율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세 협상 주무 장관인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도 미·중 '빅딜'과 함께 양국이 관세를 동시에 내릴 가능성을 언급했다. 중국에 세 자릿수 비율의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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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랑 밥 한 끼 먹을 사람?"…한마디에 76% 폭등한 '트럼프 밈코인'

"대통령이랑 밥 한 끼 먹을 사람?"…한마디에 76% 폭등한 '트럼프 밈코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발행한 '밈코인' $TRUMP를 가장 많이 보유한 상위 220인과 저녁 만찬을 할 예정이라고 밝힌 후 $TRUMP의 가치가 76% 폭등했다. 이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권력을 이용해 사익추구에 나섰다는 비판이 거세다. 앞서 트럼프 일가는 대통령 취임 3일 전 밈코인인 $TRUMP를 출시했다. 밈 코인은 온라인 유행을 반영해 농담이나 유명이사 등 재미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투기성 가상화폐로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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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베선트, 트럼프 앞 'F욕설' 충돌…"억만장자 프로레슬링"

머스크-베선트, 트럼프 앞 'F욕설' 충돌…"억만장자 프로레슬링"

미국 정부효율부(DOGE) 수장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백악관 내 대통령 집무실에서 욕설을 주고받으며 정면충돌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 매체 악시오스는 머스크 CEO와 베선트 장관이 지난 17일 국세청장 직무대행 임명 문제를 놓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격렬한 말다툼을 벌였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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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미·중 빅딜 가능성에 이틀째 안도 랠리…파월 해임 우려도 해소

미·중 빅딜 가능성에 이틀째 안도 랠리…파월 해임 우려도 해소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3일(현지시간)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미·중 관세 전쟁과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대한 유화적인 발언을 내놓자 안도 랠리가 펼쳐졌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은 이날 양국에 '빅딜' 기회가 있다고 언급해 이틀 연속 시장의 불안을 진화하고 나섰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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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3일 출근 싫어? 사표 안내면 해고야"…구글, 섬뜩한 경고

"주 3일 출근 싫어? 사표 안내면 해고야"…구글, 섬뜩한 경고

구글이 재택근무를 축소하고 일주일 3회 사무실 출근하는 방식으로 근무제도를 전환한 가운데 직원들에게 회사 방침에 따르지 않으면 해고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 23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일부 직원들에게 사무실 복귀를 요구하며 "주 3일 이상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으면 자발적인 퇴직이 유일한 선택지일 수 있다"고 알렸다. 올해 초부터 구글은 미국의 일부 정규직 직원들에게 금전적인 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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