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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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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2조원 벌었다'…테일러 스위프트 제친 최연소 억만장자女

'서른에 2조원 벌었다'…테일러 스위프트 제친 최연소 억만장자女

인공지능 기업 '스케일AI'의 공동 창업자 루시 궈(30)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5)를 제치고 세계 최연소 자수성가 여성 억만장자로 등극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궈는 수년 전 회사를 떠났음에도 스케일AI의 지분을 유지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자수성가 여성 억만장자가 됐다"며 "2023년 이후 1위에 선정된 후 줄곧 타이틀을 유지한 스위프트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이라고 전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스케일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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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최대일간지, 차기 교황 후보에 유흥식 추기경 포함

伊 최대일간지, 차기 교황 후보에 유흥식 추기경 포함

이탈리아 최대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가 한국인 최초 교황청 장관인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을 차기 교황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코리에레델라세라는 22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후임자를 뽑는 콘클라베(Conclave·교황 선출을 위한 추기경단 비밀회의)를 앞두고 총 12명의 차기 교황 유력 후보 중 한명으로 유 추기경을 선정했다. 코리에레델라세라는 유 추기경에 대해 "1979년 로마에서 사제품·교의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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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 "미·중 무역전쟁 지속 불가능…아주 가까운 미래에 완화"(종합)

美 재무 "미·중 무역전쟁 지속 불가능…아주 가까운 미래에 완화"(종합)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초고율 관세로 치킨게임을 벌이고 있는 미·중 간 관세 전쟁은 지속 불가능하며 "아주 가까운 미래에 상황이 완화될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과 CNBC 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JP모건 체이스가 주최한 비공개 투자자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베선트 장관은 중국과의 협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지만 미·중 간 합의가 가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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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시장에 트럼프 화들짝 "中 나이스하게…파월 안 자른다"(종합)

흔들리는 시장에 트럼프 화들짝 "中 나이스하게…파월 안 자른다"(종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 낙관론을 부각하고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해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주가가 급락하고 미 국채와 달러 매도 등 '셀 아메리카' 행렬이 이어지자 다급해진 트럼프 대통령이 전향적 태도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발언 이후 시장 안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날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일제히 2% 넘게 급등했다. 대중 관세 "상당히 내려갈 것"…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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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주의 강한 한국인들"…재택근무 꼴찌에 美 연구진 분석

"집단주의 강한 한국인들"…재택근무 꼴찌에 美 연구진 분석

한국인의 재택근무 비중이 전 세계 40개국 가운데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는 21일(현지시간) 영국 시사지 '이코노미스트'를 인용해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0개국 대졸자 1만 6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 현황을 설문 조사한 결과, 한국인이 재택근무하는 날이 일주일에 0.5일에 그쳤다"고 보도했다. 응답자들은 일주일 평균 1.3일 재택근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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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1분기 매출 9%·순익 71% 급감…시간외서 강보합

테슬라, 1분기 매출 9%·순익 71% 급감…시간외서 강보합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실적을 내놨다. 테슬라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거래에서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는 22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내놓은 실적 보고서에서 올해 1~3월 매출이 193억4000만달러, 순이익이 4억9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년 전보다 각각 9%, 71% 감소한 규모다. 조정 후 주당순이익(EPS)은 40% 줄어든 0.27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월가 예상치에 모두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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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의 불륜의 불륜…日 정당에 무슨 일이

불륜의 불륜의 불륜…日 정당에 무슨 일이

일본의 한 정당이 때아닌 불륜 정당이라는 꼬리표를 달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22일 데일리신초는 "일본 국민은 불륜 가득한 국민민주당을 어디까지 용인할 것인가"는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민민주당은 당 대표와 현직 의원, 선거 출마예정자 모두 불륜에 연루됐다. 우선 히라이와 마사키 중의원이 이날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과거 불륜 사실을 인정하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지난 20일 주간지 주간겐다이(현대)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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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메이저퀸 도전…어게인 2019

고진영 메이저퀸 도전…어게인 2019

세계랭킹 11위 고진영이 메이저퀸 등극을 노린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 우즈의 잭 니클라우스 시그니처 코스(파72·6911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에 나선다. 세계 여자 골프 5대 메이저 가운데 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다. 2021년까지 ANA 인스피레이션이라는 명칭으로 열리다가 2022년부터 개최 장소와 명칭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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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타는 모습 지켜봐" 10년 모아 산 4억짜리 페라리, 인수 1시간 만에 '활활'

"불 타는 모습 지켜봐" 10년 모아 산 4억짜리 페라리, 인수 1시간 만에 '활활'

일본 도쿄에서 22만파운드(약 4억2000만원) 상당의 수퍼카 페라리가 차량 인수 1시간 만에 도로 위에서 화재로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6일 도쿄 미나토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흰색 '페라리 458 스파이더'가 화재로 전소했다. 운전자는 페라리 딜러샵에서 차량을 인수한 뒤 약 1시간 만에 고가도로를 주행하던 중 차량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했다. 즉시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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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 못외우자 총격"…카슈미르테러 희생자 대부분 男관광객

"경전 못외우자 총격"…카슈미르테러 희생자 대부분 男관광객

인도 북부 카슈미르 휴양지 총기테러범들이 남성 관광객과 비이슬람교도를 골라 총격을 가한 것으로 전해다. 23일 AFP통신과 인도 PTI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령 카슈미르 지역 휴양지인 파할감에서 약 6㎞ 떨어진 바이사란에서 22일(현지시간) 벌어진 총기 테러로 최소 26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다쳤다고 경찰이 이날 밝혔다. 희생자는 대부분 인도 관광객이다. 아랍에미리트(UAE)와 네팔 국적 외국인도 포함됐다고 당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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