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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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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1만명 목숨값은 30년 된 고철 전투기?

북한군 1만명 목숨값은 30년 된 고철 전투기?

북한으로부터 병력 자원을 받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히려 북한을 '배신'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와 관심이 쏠린다. 이번 파병에 대한 대가로 30년 된 노후 전투기를 북한에 보낼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면서다. 북한 전문 매체 '데일리 NK' 일본 지부는 17일 미국 분석 자료를 인용해 "북한이 러시아에서 미그29, 수호이27 등 전투기를 취득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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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가 美 부유하게 할 것…바이든, 우크라戰에 北 끌어들여"(종합)

트럼프 "관세가 美 부유하게 할 것…바이든, 우크라戰에 北 끌어들여"(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6일(현지시간) 대선 승리 후 첫 기자회견에서 "관세가 미국을 부유하게 할 것"이라며 고율 관세 부과 의지를 재확인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양국 정상과 대화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러시아에 파병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해서는 "내가 잘 지내는 또 다른 사람"이라고 언급해 북·미 직접 대화 가능성을 열어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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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아이 눈썹 밀고 붕대 칭칭…"암 걸렸어요" 호소한 부모

멀쩡한 아이 눈썹 밀고 붕대 칭칭…"암 걸렸어요" 호소한 부모

호주의 한 부부가 어린아이의 암 투병을 조작해 5000만원 가까이 모금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6일(현지시간) 호주 뉴스닷컴은 "6살 아들이 암에 걸렸다고 주장하며 크라우드 펀딩 페이지를 개설해 치료비 명목으로 기부를 요청한 부부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부부는 아이가 암에 걸린 것처럼 꾸미기 위해 미용사인 동료에게 아들의 머리카락과 눈썹을 밀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아들의 다리에 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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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커스]머스크도 혀를 내두른 '밀레이 매직'…아르헨, 빈곤 탈출할까

머스크도 혀를 내두른 '밀레이 매직'…아르헨, 빈곤 탈출할까

지난해 12월 전기톱을 휘두르며 대대적인 '재정 다이어트'를 예고했던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집권 1주년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우려와는 달리 인플레이션은 10분의 1수준으로 완화됐고 증시는 폭등했다. 미국에 신설될 정부효율부(DOGE)의 예고편을 보는듯한 공무원 감축과 지출 삭감에 아르헨티나는 12년 만에 첫 월간 재정 흑자도 달성했다. 다만 허리띠를 과도하게 졸라맨 탓에 위축된 내수와 여전히 높은 빈곤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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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회장, 트럼프 만나 144조 대미 투자계획 발표"

"손정의 회장, 트럼프 만나 144조 대미 투자계획 발표"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1000억달러(약 144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계획을 발표한다. 16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손 회장이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계획을 밝힐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손 회장은 트럼프 당선인과의 공동 발표에서 인공지능(AI) 및 관련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춰 일자리 10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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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월가 목표가 상향에 또 최고치...내년 650달러 찍나

테슬라, 월가 목표가 상향에 또 최고치...내년 650달러 찍나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주가가 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월가의 대표적인 테슬라 강세론자가 목표주가를 주당 515달러로 대폭 상향하는 동시에 강세장 시나리오에서 최고 6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내다본 여파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장 대비 6.14% 오른 463.0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연초 대비 86% 이상 오른 수준이다. 테슬라의 주가는 현재 시간 외 거래에서도 1.5%대 오름세를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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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미동맹은 대통령 사이 아닌 정부·국민간 동맹"

美 "한미동맹은 대통령 사이 아닌 정부·국민간 동맹"

미국 국무부는 16일(현지시간) "한미동맹은 대통령 간의 동맹이 아니라 정부 간의 동맹이자 국민 간의 동맹"이라고 밝혔다. 매슈 밀러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소추안 가결로 인해 직무가 정지된 것과 관련해 미국의 한미 외교·안보 분야 정책의 변화 가능성을 묻는 말에 "한미동맹에 대한 우리의 약속은 철통같다"며 이같이 답했다. 밀러 대변인은 "한미동맹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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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클럽]그리핀 ‘위기 탈출의 힘’

그리핀 ‘위기 탈출의 힘’

랜토 그리핀(미국)이 위기에서 강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0·685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퀄리파잉(Q) 스쿨 최종전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3타를 작성해 수석 합격(9언더파 271타)했다. 2위 헤이든 버클리(미국)를 3타 차로 따돌렸다. 이 대회 5위까지 주어진 2025시즌 PGA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그리핀은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낚는 퍼펙트 플레이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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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우즈가 뜬다

‘골프황제’ 우즈가 뜬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드디어 뜬다. 아들 찰리와 함께 필드에 나선다. 오는 21일(현지시간)부터 이틀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칼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가족 대항 골프 대회 PNC 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달러)에 나선다. 우즈가 필드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지난 7월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에 등판한 이후 무려 5개월 만이다. 지난 8일 끝난 타이거 우즈 재단 주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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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다 날아든 팔찌에 화들짝…다시 노래 이어간 팝가수

노래 부르다 날아든 팔찌에 화들짝…다시 노래 이어간 팝가수

유명 팝가수인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공연 중 한 팬이 던진 팔찌에 맞았다. 13일(현지시간) 롤링 스톤과 폭스 뉴스 등 외신은 빌리 아일리시가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공연하던 중 봉변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영상을 보면 무대 앞에 앉아 노래를 부르던 그녀는 파란색 팔찌로 보이는 물체에 얼굴을 맞았다팔찌를 맞은 뒤 빌리 아일리시는 잠시 노래를 멈춘 뒤 찡그린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한 소절 정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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