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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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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률 90%' 미 대선 족집게, 해리스 vs 트럼프 누구 손 들어줬나

'적중률 90%' 미 대선 족집게, 해리스 vs 트럼프 누구 손 들어줬나

지난 40년간 대부분의 미국 대선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했던 앨런 릭트먼 아메리칸대 역사학과 석좌교수가 오는 11월 치러지는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제치고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릭트먼 교수는 뉴욕타임스(NYT)와의 영상 인터뷰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1984년 이후 진행된 미국 대선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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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美 물가지표 공개…'비둘기' 파월, 금리인하폭 놓고 매파와 격론 전망

11일 美 물가지표 공개…'비둘기' 파월, 금리인하폭 놓고 매파와 격론 전망

이번 주에는 미국의 주요 물가 지표가 잇달아 공개된다. 오는 18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를 앞두고 당국자들이 이번 주부터 공개 발언을 자제하는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하는 가운데 나오는 마지막 주요 지표다. 물가가 이미 안정 추세로 접어들면서, 현재 노동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를 놓고 Fed 내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와 매파(통화긴축 선호)가 금리 인하 폭을 둘러싼 격론을 벌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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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된 동전 가치가 6억7000만원…이것 없어 귀한 몸

40년된 동전 가치가 6억7000만원…이것 없어 귀한 몸

물려받은 10센트 동전으로 수십만 달러를 벌 수 있게 된 자매의 사연이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ABC뉴스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에 사는 한 세 자매는 부모가 40년 이상 은행 금고에 보관했던 10센트 동전을 물려받았다. 이들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 동전이 어느 정도의 가치를 가졌는지 몰랐지만, 온라인 경매 주관사 그레이트 컬렉션스의 이언 러셀 대표는 "해당 동전의 낙찰가는 50만달러(6억7000만원) 이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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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만 자도 끄떡없다는 남자…전문가 "곧 죽을 수도"

하루 30분만 자도 끄떡없다는 남자…전문가 "곧 죽을 수도"

일본의 한 40대 남성이 1일 평균 30분만 자도 끄떡없다고 주장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런 수면 습관은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앞서 일본 도쿄 시부야에 거주하는 사업가이자 한 가정의 아버지인 호리 다이스케씨(40)는 지난 15년간 하루 30분 이상 잠을 잔 적이 없다고 주장해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와 인터뷰를 진행, '1일 30분' 수면법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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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vs 47%' 트럼프·해리스 초박빙…백악관 주인, 10일 TV 토론에 달려

'48% vs 47%' 트럼프·해리스 초박빙…백악관 주인, 10일 TV 토론에 달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율에서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민주당 새 후보로 교체된 이후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탄 '해리스 허니문'이 끝났다는 평가다. 양측은 초박빙 구도인 미 대선 판세를 좌우할 중대 분수령이 될 오는 10일 TV 토론에서 진검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현재로선 추가 토론 일정이 잡히지 않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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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던지려면 돈 내라"…로마 트레비분수 유료화 추진 왜?

"동전 던지려면 돈 내라"…로마 트레비분수 유료화 추진 왜?

앞으로 이탈리아 로마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트레비 분수를 보려면 소정의 입장료를 내야 할지도 모른다. 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최근 알레산드로 오노라토 로마 관광 담당 시의원은 트레비 분수에 예약 시스템을 갖추고 입장 조건과 시간제한을 두는 등 새로운 접근 방식을 두는 데 찬성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당국은 로마 시민에게는 트레비 분수를 무료로 개방하고, 관광객에게는 1∼2유로(약 1500∼3000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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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에 LVMH도…콧대 높던 '유럽 명품', 시총 321조 증발

버버리에 LVMH도…콧대 높던 '유럽 명품', 시총 321조 증발

최근 유럽 명품 기업들의 시가 총액이 약 2400억달러(약 321조원)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경기 침체가 심화하면서 하락세가 지속될 수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골드만삭스의 럭셔리 주식 지표를 보면 명품 주식들은 지난 3월 최고치를 기록한 뒤 2400억달러가 하락했다. 주가가 가장 많이 하락한 것은 영국 대표 명품 브랜드 버버리다. 지난 1년간 70% 이상 떨어졌다. 올해만 놓고 봐도 57% 하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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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3년 뒤 인류 최초 '조만장자' 등극 전망"

"머스크, 3년 뒤 인류 최초 '조만장자' 등극 전망"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027년까지 세계 최초로 1조달러(약 1339조원)의 자산가가 될 것이란 보고서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소재 자산 분석 업체 인포마 커넥트 아카데미는 머스크 CEO의 재산이 연평균 110% 늘어나고 있다며 이같이 추정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머스크 CEO의 순자산은 2510억달러로, 현재 세계 최대 갑부다. 해당 업체에 추산대로라면 3년 안에 재산이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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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유명한 '펀쿨섹좌', 최연소 일본 총리?…적합도 1위

한국서 유명한 '펀쿨섹좌', 최연소 일본 총리?…적합도 1위

차기 총리를 결정하는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를 앞두고 총재에 가장 적합한 인물 1위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 전 환경상(43)이 올랐다. 9일 민영 TBS 계열 JNN이 발표한 여론조사(7~8일) 결과,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 예정·출마 의향을 보인 12명 가운데 가장 총재에 적합한 인물 1위로 28.5%로 고이즈미 전 환경상이 꼽혔다. 2위는 23.1%로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자민당 간사장(67)이었고, 3위는 9.2%의 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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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서 바람 피운 남녀… 동료 신고로 해고되자 '회사 고소'

직장서 바람 피운 남녀… 동료 신고로 해고되자 '회사 고소'

중국에서 기혼 남녀가 직장 내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발각되는 등 불륜 행각을 벌이다 해고 당하자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사연이 알려졌다. 다만 중국 현지 법원은 소송을 기각하며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 지난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쓰촨성의 한 제약회사가 사내에서 불륜을 저지른 직원 두 명을 지난달 해고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부서에서 불륜을 저질러 온 리우(남성)와 첸(여성)의 행각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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