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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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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美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 주식 전량 매각

SK에코플랜트, 美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 주식 전량 매각

SK에코플랜트가 미국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기업인 어센드 엘리먼츠 주식을 전량 매각해 포트폴리오 효율화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9일 어센드 엘리먼츠 주식 922만 3555주를 SKS 프라이빗에쿼티(SKS PE)에 9823만달러(약 1316억원)에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SK에코플랜트는 어센드 엘리먼츠에 총 6084만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이번 매각을 계기로 리사이클링 사업을 비롯한 포트폴리오 효율화에 속도를 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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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장관 "서울·경기 일부 신축만 급등…주택 공급 꾸준히"

박상우 장관 "서울·경기 일부 신축만 급등…주택 공급 꾸준히"

"지난주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값 상승률이 0.21%로 폭이 점차 둔화하고 있다. 수도권을 포함한 주간 단위 아파트 거래량(신고 기준)도 감소세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들과 만나 "주택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한 근본적인 해법은 지속해서 좋은 주택이 꾸준히 공급된다는 믿음을 주고, 이를 시행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8·8 주택공급 확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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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으로 쏠림 현상 강화… ‘시티오씨엘 6단지’ 분양 예정

입지·상품으로 쏠림 현상 강화… ‘시티오씨엘 6단지’ 분양 예정

대출규제 강화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우수한 입지 여건과 상품성을 갖춘 만큼 시장 상황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데다 입주 이후에는 큰 폭의 프리미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청약시장에서도 수요자들의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살펴보면 올해(1~8월) 서울 및 분양가상한제 지역을 제외한 전국 분양단지 중 1순위 청약 경쟁률 상위 5개 단지 모두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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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심교언 국토연구원장 "재정비 방향 맞아…일률적 규제 지양"

심교언 국토연구원장 "재정비 방향 맞아…일률적 규제 지양"

"글쎄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사는 임차인들까지 보호하는 게 맞을까요." 지난 4일 국토연구원 세종청사에서 만난 심교언 국토연구원장은 "우리나라 정책은 모든 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경향이 있다. 지난 정부 때 특히 일률적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차인의 40% 정도는 보호가 필요하다. 그러나 임대차보호법을 모든 임차인에게 똑같이 적용하는 것은 맞지 않는 정책이라는 것이다. 심 원장은 "집을 사고파는데 국가가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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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매입임대 확대, 핵심은 실행이다

매입임대 확대, 핵심은 실행이다

최근 집값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 지난 2년간의 주택 인허가와 착공 감소가 누적돼 있어 지금의 상황이 더욱 우려스럽다. 지금은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가와 매매가가 들썩이고 있지만, 머지않아 비(非)아파트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전세사기 우려에 따른 ‘전세 포비아’로 인해 지난 2년간의 공급 감소는 빌라, 다세대, 다가구 등 비아파트 부문에서 더 심각하게 일어났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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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원자력 조직 확대'…미래 먹거리 확보 나선다

대우건설 '원자력 조직 확대'…미래 먹거리 확보 나선다

대우건설이 한국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이은 후속작업으로 원자력 분야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고 9일 밝혔다. 대우건설 원자력사업은 플랜트사업본부 원자력사업단이 중심이 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원래 원자력 조직은 '기존 2팀+2TF(신규원전TF팀, 원자력설계TF팀)'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원자력설계팀·해외원자력팀·국내원자력팀·원자력수행팀·SMR(소형모듈원자로)팀으로 정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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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강릉 아파트 ‘오션시티 아이파크’ 잔여세대 인기

신축 강릉 아파트 ‘오션시티 아이파크’ 잔여세대 인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874만원이고 서울은 4393만원으로 전년 동월 37.62% 급등했다. 또 수도권은 3.3㎡당 평균 2773만원으로 전월 대비 2.49%, 전년 동월 23% 상승한 수치다. 이렇게 분양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은 인건비, 자잿값 인상과 고금리 여파에 따른 것으로 1년 전과 비교해 무려 37%가 상승했는데 당분간 분양가 상승세는 더 가파를 전망이다. 최근 얼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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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전기차 팔 때 '배터리 정보' 공개한다

앞으로 전기차 팔 때 '배터리 정보' 공개한다

앞으로 자동차 제작사와 수입사가 전기자동차를 판매할 때, 소비자에게 배터리와 배터리 셀의 정보를 제공해야한다. 또한 자동차등록증에 배터리와 배터리 셀의 정보를 표시해야한다. 국토교통부는 6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전기차 배터리 정보공개 의무화를 위해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과 '자동차등록규칙'개정안을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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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올해 2.6만·내년 3.3만…과거보다 많다"

"서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올해 2.6만·내년 3.3만…과거보다 많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정비사업을 통해 서울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물량이 올해 2만6000가구, 내년 3만3000가구"라며 "이는 과거 10년 평균인 2만 가구보다 높은 수치"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9일 세종정부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인기 지역 신축 아파트라고 볼 수 있는 게 정비사업을 통한 아파트"라며 "올해와 내년까지 충분히 공급된다면 시장 참여자들의 공급부족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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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2년1개월 만에 최고…지난달 95.5%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2년1개월 만에 최고…지난달 95.5%

최근 매매가 상승세가 지속되며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2년 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일부 지방 아파트는 큰 폭으로 떨어져 수도권과 비수도권 경매 시장의 격차가 벌어졌다. 9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지난달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3168건으로 집계됐다. 낙찰률은 42.8%로 전월(37.2%) 대비 5.6%포인트 상승했고, 낙찰가율은 86.2%로 전달(87.3%)보다 1.1%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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