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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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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민박인줄' 에어컨 없이 선풍기 달랑…세계적 도시 '파리' 올림픽이 왜?

'시골 민박인줄' 에어컨 없이 선풍기 달랑…세계적 도시 '파리' 올림픽이 왜?

올해 7월 막을 올리는 파리 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사용될 올림픽 선수촌이 공개됐다. 선수촌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것이 눈길을 끈다. 파리올림픽조직위원회는 29일(현지시간) 올림픽 인프라 건설을 담당해 온 공공단체 솔리데오에서 선수촌 열쇠를 넘겨받고 정식 개관식을 열었다.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와 생투앙쉬르센, 릴생드니에 걸쳐 있는 선수촌은 전체 부지 면적이 52㏊로 축구장 70개에 달하는 넓이다. 객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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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세계에서 가장 자유롭지 못한 나라…자유지수 100점 만점에 3점

북한, 세계에서 가장 자유롭지 못한 나라…자유지수 100점 만점에 3점

북한이 국제인권단체의 '자유 지수' 평가에서 지난해와 동일하게 100점 만점에 3점을 받으며 세계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국제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2024 세계자유보고서'를 발간하면서 북한을 이같이 평가했다. 프리덤하우스는 1973년부터 각국이 얼마나 자유로운지 점수를 매겨 발표해왔다. 북한은 매번 최하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북한은 선거제도·다원주의와 정치 참여·정부 기능 등을 평가해 4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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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학경쟁력 상관없다…SKY제치고 '성서한'이 상위권 차지한 것

세계 대학경쟁력 상관없다…SKY제치고 '성서한'이 상위권 차지한 것

대학정보공시시스템인 '대학알리미'에서 입학시즌을 앞두고 2023년 기준 국내 주요 대학의 취업률을 공개하면서 새학기 입학을 앞둔 대학생들은 물론 취업을 준비 중인 재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학 순위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는 'SKY' 순위와 달리 실제 서울 소재 주요 대학들의 취업률은 성균대와 서강대, 한양대 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영국 교육전문매체인 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Times H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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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전망치 부합한 1월 PCE 물가에 안도…나스닥 사상 최고치

전망치 부합한 1월 PCE 물가에 안도…나스닥 사상 최고치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9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1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수 상승률이 시장 전망치에 부합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안도 랠리가 펼쳐졌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7.37포인트(0.12%) 상승한 3만8996.39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6.51포인트(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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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기요사키 "비트코인 폭등, 돈의 가치 회복"

'부자아빠' 기요사키 "비트코인 폭등, 돈의 가치 회복"

세계적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근 비트코인 가격 급등세를 두고 반색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기요사키는 자신의 트위터(X)에 "비트코인이 가짜 화폐에 해당하는 달러를 압도하면서 돈의 진정한 가치를 회복시키고 있다"며 "비트코인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적었다. 그는 늘 비트코인 매입 추천 기조를 유지해왔다. 지난달 20일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6월까지 10만 달러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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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6m '훌쩍' 넘어…최대 규모 신종 아나콘다 발견

몸길이 6m '훌쩍' 넘어…최대 규모 신종 아나콘다 발견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아나콘다의 새로운 종이 발견됐다. 이번에 발견된 종은 세계에서 가장 큰 뱀인 아나콘다 중에서도 최대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은 최근 남미 에콰도르 아마존 일대를 탐험하던 호주 퀸즐랜드대 연구팀이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추정되는 길이 6.3m의 그린 아나콘다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종에 대한 연구 결과는 과학저널 ‘다이버시티’에 실렸다.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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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도 참석했던 '亞 최대 부호' 결혼식 파티…이번엔 리한나 공연

이재용도 참석했던 '亞 최대 부호' 결혼식 파티…이번엔 리한나 공연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가 인도 재벌 무케시 암바니 아들의 결혼식 파티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 3일 동안 진행되는 초호화 파티에는 각국의 유명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리한나가 암바니의 아들 아난티 암바니의 결혼식 파티 참석을 위해 인도에 도착해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인도를 비롯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이 참석하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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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에 한번 활짝…시체 썩는 냄새 난다는 희귀꽃, 美식물관서 폈다

10년에 한번 활짝…시체 썩는 냄새 난다는 희귀꽃, 美식물관서 폈다

꽃에서 시체가 썩는 듯한 악취가 난다는 이유로 일명 ‘시체꽃’이라고 불리는 야생식물의 꽃이 미국에서 개화했다. 이 식물의 꽃은 7~10년에 한 번씩 피는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은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한 과학아카데미 열대우림관에서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Amorphophallus Titanum)의 꽃이 폈다고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티타눔은 평균적으로 높이 2.4m까지 자라는 대형 식물로, 기네스북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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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킹으로 훔친 암호화폐 현금화에 어려움 겪어"

"북한, 해킹으로 훔친 암호화폐 현금화에 어려움 겪어"

대북 제재로 북한이 해킹으로 훔친 암호화폐의 현금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미국 정부 고위관계자가 평가했다. 브라이언 넬슨 미 재무부 차관은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의 인터뷰에서 재무부의 믹서 업체와 장외거래 업자 제재가 성공적이었다 29일 밝혔다. 넬슨 차관은 인터뷰에서 "북한이 암호화폐를 믹싱해 현금화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아무리 암호화폐를 많이 훔쳐도 살 수 있는 게 없다는 뜻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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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뉴욕증시, 일제히 상승…나스닥 0.9% ↑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나스닥 0.9%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9일(현지시간)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수 1월 상승률이 시장 전망치에 부합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일제히 올라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2% 상승해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장 보다 0.5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9% 올라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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