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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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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한가운데 웬 집이…보상금 더 챙기려다 '알박기' 실패한 中 남성

고속도로 한가운데 웬 집이…보상금 더 챙기려다 '알박기' 실패한 中 남성

중국의 재개발 지역에서 한 남성이 보상금을 더 많이 받으려다가 고속도로 한가운데 살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중국 상하이 남서쪽 진시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황핑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황씨는 거주하는 마을 일대가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당시 당국으로부터 160만위안과 부동산 2개를 보상으로 제안받았다. 그는 보상금이 적다면서 이사를 거부했고, 당국과 협상을 거듭한 끝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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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4000명 트랜스젠더, 軍서 추방하고 입대도 금지" 또 뒤집는 트럼프

"1만4000명 트랜스젠더, 軍서 추방하고 입대도 금지" 또 뒤집는 트럼프

미국 군대 내의 1만4000여명에 이르는 트랜스젠더(성전환자)가 군에서 추방될 예정이다. 앞으로는 입대 자체도 금지될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성전환자의 입대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계획이라고 CNN이 보도했다. 트럼프는 군 내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와 관련한 정책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도 함께 서명한다. DEI 정책이 군을 약하게 만든다고 주장해온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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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무서워서 못 가"…한국인이 더 많아진 '한달살기' 성지

중국인들은 "무서워서 못 가"…한국인이 더 많아진 '한달살기' 성지

대표적인 겨울 휴양지인 태국의 인기 관광도시 치앙마이를 찾는 외국 관광객 가운데 한국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태국관광청(TAT)은 올해 1~26일 치앙마이 국제공항 입국자 중 한국인은 3만4954명으로, 중국인(3만4894명)을 추월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고 28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가 보도했다. TAT는 앞으로도 여객기 직항편 증편과 시원한 겨울철 날씨 등의 요인으로 치앙마이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이 지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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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돈도 아니고 가치 없다" 트럼프가 '코인 대통령'이 된 속사정[AK라디오]

"코인, 돈도 아니고 가치 없다" 트럼프가 '코인 대통령'이 된 속사정

비트코인 가격이 미국 제47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10만6000달러(약 1억5000만원)를 돌파했다. 가상자산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기조 변화와 함께 전례 없는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를 '트럼프 랠리'로 명명하며, 새로운 가상자산 시대의 개막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화폐에 대한 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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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탁기' 언급한 트럼프 "내가 관세 부과 안 했다면 모두 망했을 것"

'한국 세탁기' 언급한 트럼프 "내가 관세 부과 안 했다면 모두 망했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내 생산 물품이 아닌 해외 수입 물품에 대한 관세 부과 방침을 재확인했다. 의약품·반도체·철강 등 구체적인 관세 대상 산업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자신의 골프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공화당 연방하원 콘퍼런스 연설에 참석해 "외국 생산자는 이 나라의 성장이나 발전에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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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무관’ 고진영, 올해는 우승 쏜다

작년 ‘무관’ 고진영, 올해는 우승 쏜다

세계랭킹 12위 고진영이 부활을 꿈꾼다.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왕중왕전’ 성격이다. 지난해 우승자 및 투어 성적 상위권자만 나선다. 고진영은 개막전부터 부활의 샷을 정조준하고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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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저비용 AI' 딥시크, 분명 최신 GPU 있다" 주장…머스크도 "명확해"

"中 '저비용 AI' 딥시크, 분명 최신 GPU 있다" 주장…머스크도 "명확해"

중국의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저가 그래픽처리장치(GPU) 만으로 고성능의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 테크 산업계 일각에선 이런 주장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고 나섰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도 딥시크가 최신 GPU를 대량으로 보유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에 동조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 머스크 CEO는 27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 계정에 딥시크가 엔비디아 H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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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폭락 부른 '딥시크' 창업자 정체…中 명문대 졸업한 85년생

엔비디아 폭락 부른 '딥시크' 창업자 정체…中 명문대 졸업한 85년생

전 세계 인공지능(AI) 산업계에 파장을 일으킨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 창업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창업자 량원펑은 1985년생으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금융업 종사자로 알려졌다.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7일(현지시간) 딥시크가 2023년 5월 중국 항저우에 설립됐다고 보도했다. 설립자 량원펑은 광둥성 출신으로, 중국의 명문대 저장대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다. 대학 졸업 후 그는 친구 2명과 함께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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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얼마? 지역별 맞춤 지도 등장…지방정부가 나서서 관리하는 中

세뱃돈 얼마? 지역별 맞춤 지도 등장…지방정부가 나서서 관리하는 中

온 가족이 모이는 설 명절, 세뱃돈 부담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세뱃돈 인증 및 과시 분위기가 세뱃돈 문화의 부작용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불만도 있다. 한국과 같은 고민을 하는 중국은 세뱃돈 부담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자 지방정부가 나서 세뱃돈 절약 캠페인을 벌일 정도다. 한국의 설 연휴 기간 중국은 최대 명절인 춘제(1월28일∼2월4일)를 맞이한다. 우리나라에 세배와 세뱃돈이 있다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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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中 딥시크 'AI 습격'에 나스닥 3% 급락…엔비디아 시총 860조 증발

中 딥시크 'AI 습격'에 나스닥 3% 급락…엔비디아 시총 860조 증발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의 AI 모델 개발 소식에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지수가 3% 넘게 폭락했다. 중국이 저비용으로 경쟁력 있는 AI 모델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지자 주가 거품 붕괴 공포가 확산되면서 AI 관련주가 크게 내렸다. AI 대장주 엔비디아는 이날 하루에만 17% 가까이 폭락하며 시가총액이 순식간에 860조원 넘게 날아갔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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