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3.12
다음
1
[특징주]우리기술, 전력소모 60배↑ AI에 SMR이 '딱'…유일 원전MMIS '독점'

우리기술, 전력소모 60배↑ AI에 SMR이 '딱'…유일 원전MMIS '독점'

우리기술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이 발달하면서 전력 소모가 증가할 것이라며 소형모듈원전(SMR)이 주목받을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기술은 12일 오전 9시49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46원(10.97%) 오른 1477원에 거래됐다. 메리츠증권은 올해는 포스트 AI 수혜주 찾기가 이어질 것이라며 다음 흐름은 에너지 업종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AI가 늘고 데이터센터가늘고 전력인

2
홍콩ELS 피해자 "당국 배상안 받아들일 수 없어…법적 다툼 생각"

홍콩ELS 피해자 "당국 배상안 받아들일 수 없어…법적 다툼 생각"

금융당국이 대규모 원금 손실이 발생한 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주가연계증권(ELS) 사태와 관련해 배상 기준안을 발표했지만 피해자들은 은행, 증권사 등 판매사에 유리한 배상안이라며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길성주 홍콩 ELS 피해자모임 위원장은 12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금융 당국이 제시한 배상안에 대해 "은행 기준에서 낸 배상안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겉으로 보면 피해

3
SCI평가정보 경영권 매각 무산

SCI평가정보 경영권 매각 무산

SCI평가정보의 경영권 매각 거래(딜)가 최종 무산됐다. 지난해 7월부터 인수합병(M&A)을 추진해 왔으나 최근 본입찰에서 인수 후보자와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CI평가정보 M&A 본입찰에서 매도자와 매수자 간 협상이 결렬됐다. IB업계 관계자는 "2~3곳으로 압축된 컨소시엄을 상대로 실사 기간을 연장하면서 심도 있는 매각 절차를 진행해 왔지만, 협상이 성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4
"은행권 ELS 배상액 최대 2조2000억 예상…주가 영향 작아"

"은행권 ELS 배상액 최대 2조2000억 예상…주가 영향 작아"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전일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의 배상안에 대해 은행 업종 주가에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자 특성을 중립적으로 상정하고 30~40% 수준의 배상비율을 가정할 경우 은행권 전체 배상규모는 1조7000억원~2조2000억원 수준으로 추산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은행별로는 판매잔액에 따라 배상액 차이가 클 것으로 보인다. 전

5
정의선 회장, 지난해 현대모비스서 연봉 40억원 수령

정의선 회장, 지난해 현대모비스서 연봉 40억원 수령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현대모비스에서 연봉 40억원을 받았다. 2022년보다 3억7500만원 늘어난 액수다. 12일 현대모비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해 급여 25억원, 상여 15억원 등 총 40억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모비스는 작년 정 회장 급여에 대해 "직무·직급, 근속기간, 회사 기여도, 인재 육성 등을 고려한 임원 급여 테이블 및 임원 임금 책정 기준 등 내부 기준에 따라 기본연봉을 지급했다"

6
[클릭 e종목]"우리기술, SMR 사업 수혜 기대"

"우리기술, SMR 사업 수혜 기대"

메리츠증권은 12일 인공지능(AI) 기술이 발달하면서 전력 소모가 증가할 것이라며 소형모듈원전(SMR)이 주목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우리기술은 국내에서 실질적으로 SMR 사업 수혜 볼 수 있는 종목"이라며 "우리기술 매출비중은 원전(38%), 철도·SOC(23%), 방산(33%) 등"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익 기여도와 성장성 측면에서 원전이 확실한 주력사업부"라며 "원전계측제어 시스템인 MMIS의 핵심부

7
카드채도 ‘언더금리’…카드론, 車금융 한파 가시나

카드채도 ‘언더금리’…카드론, 車금융 한파 가시나

혼란했던 채권시장에 온기가 돌면서 카드사들이 민평금리(민간 채권평가사 평균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여신전문금융채를 발행하고 있다. 천정부지로 치솟았던 카드론과 자동차 할부금융 이율도 안정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우리카드·롯데카드 등 주요 카드사가 이달 초 잇따라 ‘언더 발행’에 성공했다. 언더 발행이란 회사채 발행사가 민평금리보다 낮은 수준에서 모집액을 채우

8
[단독]한화자산, 8개월만에 신규 ETF 출시…"채권형 참전"

한화자산, 8개월만에 신규 ETF 출시…"채권형 참전"

한화자산운용이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한다. 한화 아리랑(ARIRANG) 머니마켓액티브ETF(가칭)가 주인공이다. 한국자산평가(KAP) 시가평가 머니마켓펀드(MMF) 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채권형 ETF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8일 한화ARIRANG머니마켓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에 대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를 공시했다. 보통 ETF를 출시하려면 한국거래소에

9
[클릭 e종목]"POSCO홀딩스, 흔들림 없는 이차전지 전략…목표가 유지"

"POSCO홀딩스, 흔들림 없는 이차전지 전략…목표가 유지"

대신증권은 12일 POSCO홀딩스에 대해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전략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7만원을 유지했다. POSCO홀딩스의 전거래일 종가는 43만7000원이다.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POSCO그룹은 차기 회장 후보로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을 확정한 후 선임 안건에 대해 주주총회 의결 예정"이라며 "과거 이력 상 철강-신사업 양 부문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고르게 강화할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