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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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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피 2900선까지 간다[센터장 증시진단]

올해 코스피 2900선까지 간다

지난해 상승세로 마감한 증시가 올해도 강세를 이어갈지 여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해 첫날 상승 마감하며 2670선에 근접했던 코스피는 나흘 연속 상승에 대한 피로감 누적과 미국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됐다는 의견이 더해지며 하루 만에 2% 넘게 하락하는 등 아직은 뚜렷한 흐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은 올해 증시가 최고 2900선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상·하반기 흐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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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국전자홀딩스, 韓시장 잠식 초읽기 中알리·테무 물류센터 구축 소식에↑

한국전자홀딩스, 韓시장 잠식 초읽기 中알리·테무 물류센터 구축 소식에↑

한국전자홀딩스가 강세다.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이 국내 시장에서 급성장하면서 물류센터도 구축하겠다고 밝히면서 스마트 공동 물류센터 구축 국책과제에 두 차례 선정된 한국전자홀딩스가 관심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후 2시25분 현재 한국전자홀딩스는 전일 대비 6.18% 오른 97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언론에 따르면 알리익스프레스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지난해 11월 기준 50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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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회사채 양극화 심화… ‘A’등급도 안심 못한다

건설사 회사채 양극화 심화… ‘A’등급도 안심 못한다

태영건설발(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리스크가 확대하면서 건설사 회사채 양극화 현상이 심화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하위등급을 중심으로 신용스프레드가 상승할 경우 투자 손실 가능성도 예상된다. 태영건설 워크아웃…회사채 양극화 심화 예상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으로 인해 크레딧(회사채) 시장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신용 스프레드가 급격하게 확대될 가능성은 적지만, 등급 간 차별화는 심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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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한때 10% 급락…4만달러 위협

비트코인 한때 10% 급락…4만달러 위협

가상자산 가격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이 거절될 수 있다는 소식에 밤새 급락했다. 한 때 하락 폭은 10% 이상을 넘겼다. 4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전 7시 36분 현재 전일 대비 4.97% 급락한 559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7일 전과 비교해선 1.74% 내린 수준이다. 연초 이후 상승폭을 모두 반납한 셈이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류)도 함께 하락했다. 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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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금리 떨어지자… 대기업들 줄줄이 회사채 발행

시장금리 떨어지자… 대기업들 줄줄이 회사채 발행

국내 우량 대기업들이 연초부터 줄줄이 회사채 발행에 나섰다. 금리 방향성을 예단하기 어려운 가운데 최근 1년 내 최저 수준으로 시장금리가 하향 안정화하면서 조금이라도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려는 기업이 늘었다. 연기금 등의 주요 채권 수요자들이 연초 대규모 투자 실탄을 장착하면서 회사채 시장으로 기관 자금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신용등급 AA), 롯데쇼핑(AA-),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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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CFO 김정영 부사장 승진 인사

한미반도체, CFO 김정영 부사장 승진 인사

반도체 장비업체 한미반도체가 CFO인 김정영 상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김정영 부사장은 미래에셋증권을 시작으로 금융권에서 약 20년간 주식 세일즈, 부동산 그리고 대체 투자와 인수합병 등을 담당했다. BNP 파리바 부문장을 역임한 후 2020년 한미반도체에 CFO로 영입됐다. 김 부사장은 한미반도체 입사 후 최고 재무 관리자로서 IR (Investor Relations), PR(Public Relations), 투자 업무를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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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장 증시진단] 올해 유망 업종은 "역시 반도체"

올해 유망 업종은 "역시 반도체"

국내 주요 증권사의 리서치센터장들이 올해 가장 눈여겨보는 업종은 단연 '반도체'였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과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또 미래 IT 산업의 판도를 바꿀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과 로봇도 유망업종으로 꼽았다.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둔 지금, 비대면 진료, 신약 파이프라인 등 새로운 상승 모멘텀이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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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인하 기대감↓…코스피 2600선으로 주저앉아

美 금리인하 기대감↓…코스피 2600선으로 주저앉아

미국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의 영향으로 코스피가 2600선 밑으로 주저앉았다. 이날 오전 9시58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0포인트(-0.30%) 내린 2598.28에 거래됐다. 이날 지수는 14.87포인트(0.57%) 내린 2592.44로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2억원, 1671억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개인은 1804억원 순매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삼성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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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家 3남 김동선, 한화 부사장으로 선임

한화家 3남 김동선, 한화 부사장으로 선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3남인 김동선(34)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그룹 지주사격인 한화 부사장 자리에 올랐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이달 1일 자로 한화 건설 부문 해외사업본부장(부사장)에 김동선 부사장을 선임했다. 김 본부장은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전략부문장, 한화로보틱스 전략담당임원을 겸하며 그룹의 신사업 전략을 총괄해왔다. 이번 선임으로 그룹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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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피아 자회사 GCM, 네오디뮴 금속 제련 긴급 생산기지 구축

세토피아 자회사 GCM, 네오디뮴 금속 제련 긴급 생산기지 구축

세토피아의 자회사 GCM(Gobal Critical Materials)은 베트남산 희토류 산화물을 활용해 국내 네오디뮴 금속 제련을 위한 생산 체계를 갖췄다고 4일 밝혔다. 희토류 영구자석을 제조하는 데 필수 소재인 네오디뮴 금속 시장은 중국에서 전체 생산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어 중국의 공급 의존도가 높은 사업으로 알려졌다. 최근 중국은 희토류 정제 및 제련과 관련해 기술수출을 금지한 바 있다. 이에 GCM은 희토류 공급망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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