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냄새 안 나는 한국인, '아저씨 냄새'는 오줌과 이것 때문
백인과 흑인이 상대적으로 체취가 많이 나고 동양인은 적게 난다는 건 알려진 사실이다. 동양인 중에서도 동아시아인인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이 더 적게 난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런데 한, 중, 일에도 엄연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인은 지독한 겨드랑이 냄새가 세계에서 가장 안 나는 민족이라는 것도 다소 의외다. 한국인이 비교적 액취가 적게 나는 것은 한 연구 결과에서도 밝혀졌다. 겨드랑이 땀 냄새인 일명 ‘
"남편과 목욕하다 걸린 사촌누나, 알고보니 딸도 낳은 전처였어요"
남편이 아내를 속이고 전처를 집에 데려와 함께 생활한 일이 알려졌다. 지난 9일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남편의 거짓말에 속은 여성 A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내용에 따르면 어느 날 A씨 부부의 집에 이혼 후 딸과 함께 미국에서 귀국했다고 시어머니에게 전해 들은 사촌 누나가 찾아왔다. 조카를 데려온 사촌 누나는 "집을 구했는데 입주 날짜가 조금 안 맞는다"며 "이사 전까지 2주 동안 여기서 지내겠다"고 통보했다. 이후
졸업까지 학비만 6억이상…한동훈 딸도 나온 韓 '귀족학교'
국제학교는 수준 높은 교육과정으로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를 보내고 싶어하는 곳이지만, 높은 학비로도 악명이 높다. 국내에서 가장 비싼 국제학교의 경우 유아 교육과정부터 시작해 고등학교까지 마칠 경우 순수 학비만 6억원이 넘는다. 14일 외국인교육기관 및 외국인학교 종합안내에 따르면 외국교육기관 중 가장 학비가 비싼 학교는 채드윅송도국제학교(채드윅)로 나타났다. 채드윅 연간 수업료는 한화와 달러로 각각 지불해야
홍삼도 과일도 아니었다…폭염 추석에 불티 나게 팔린 '이것'
추석 선물로 '에어컨'을 주고받는 시대가 올까. 이달 중순까지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소매점 에어컨 매출도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컨 성수기는 8월에 종료된다는 유통가의 상식을 깬 이례적인 일이 발생한 것이다. 지난 17일 G마켓 등은 이달 초(1~10일) 기준 이동식 에어컨 거래액이 지난해 추석(9월15~23일) 기간과 비교해 589% 폭등했다고 밝혔다. 냉풍기 거래액도 같은 기간 367% 증가했으며, 스탠드형 에어컨 및
대학도서관 민망한 옷차림 여성 뭐하나 봤더니…2시간 벗방 '경악'
한 여성 BJ가 대학교 도서관에서 ‘벗방(옷을 벗는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2일 한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는 '오늘 개강인데 힘내야지!'라는 제목의 방송이 진행됐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방송은 키워드가 '자습', '공부'로 설정돼 언뜻 보면 공부 방송으로 보인다. 그러나 실제 진행되는 방송은 전혀 달랐다. 이 BJ는 후원 금액에 따라 신체를 노출하는 '음란 방송'을 진행했다. 이
"한국 안 가, 변태의 나라"…베트남 분노하게 한 '박제방' 정체
베트남 현지 여성들의 신상 정보와 나체 사진 등을 공유하는 이른바 '베트남 박제방'의 존재가 현지에 알려지면서 베트남 국민의 반한 감정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베트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국내 '베트남 박제방' 관련 글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해당 방에서 5년간 수많은 여성의 사진과 영상 등 신상 정보가 공유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베트남 누리꾼들은 "역겨워서 한국에 가지 않겠다"며 분노하고 있다. 한
"탈모보다 더 싫다"…돌싱남녀가 실망한다는 외모 1위는?
재혼을 고려하는 돌싱 남녀가 상대 외모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으로 각각 '주름'과 '비만 여부'를 꼽았다. 24일 결혼정보업체 온리유·비에나래는 지난 16~21일 이혼 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재혼 상대를 고르면서 외모와 관련해 어떤 점에서 자주 실망하냐'는 질문에 남성은 ▲주름(30.2%) ▲성형 후유증(25.7%) ▲비만(21.3%) ▲탈모·백발(14.3%) 순으로 답했다. 여성은 ▲
'징그럽다'더니 의외네…외국인이 한국서 거금 내고 간 음식
간장게장이 치킨, 중국식 요리에 이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음식 순위에 올랐다. 5일 BC카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국가대표 음식관광 콘텐츠 33선’ 중 15개 지역 대표 음식의 3년 치 소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2022년부터 올해까지 '음식별 외국인 결제 건 수' 1·2위는 치킨과 중국 음식이 각각 차지했다. 간장게장은 2022년 6위에서 올해 3위로
연봉 1억이 넘는데…"가족과 아침 먹겠다"며 출근 늦춰달라는 은행원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가 영업시간 30분 단축과 주 4.5일제 도입을 요구하며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열었다. 지난 11일 집회에서 김형선 금융노조 위원장은 “근로계약서상 근로 시간이 9시부터임에도 은행원들은 항상 8시 30분 이전 출근을 강요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은행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앞서 코로나19 당시 단축근무제가 도입되며 한시적으로 시작과 마감 시간을 30분씩 조정한 바 있
"외출 후 샤워 안하는 아내…재촉하니 발만 씻기도"
외출 후 샤워를 하지 않은 채 잠에 드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퇴근하고 안 씻는 와이프'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을 작성한 남편 A씨는 "말 그대로 아내가 외출하고 와서 저녁에 씻지를 않는다"고 운을 뗐다. A씨는 "아내가 퇴근하고 와서는 에어컨 있는데 있다가 왔다면서 안 씻고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출근한다"며 "그래도 집 밖에 나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