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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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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밤 에로영화 찍는데 사람 살 수 있겠나"…정문헌 종로구청장의 작심 발언

"매일밤 에로영화 찍는데 사람 살 수 있겠나"…정문헌 종로구청장의 작심 발언

"한옥 뜰에다가 자쿠지를 만들어 놓으니, 주민들이 매일 밤 강제로 에로영화를 봐야 하는 일이 생겨요. 한옥스테이(한옥체험업)는 원래 집주인들에게 하라는 얘기였는데 법인이 들어와 기업화하고 있어요. 신고제로 돼 있으니 (구청에서) 막기도 어렵습니다." 지난 9일 서울 수송동 구청 임시청사 집무실에서 만난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은 욕조(자쿠지)와 에로영화 얘기를 꺼냈다. 이는 북촌한옥마을에 관한 내용이었다. 정 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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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어떻게든 대표팀 감독 앉아보려고…" 20년전 축협 폭로

안정환 "어떻게든 대표팀 감독 앉아보려고…" 20년전 축협 폭로

최근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로 축구계가 뒤숭숭한 가운데, 이번에는 국가대표 출신 안정환이 대한축구협회(KFA)를 향해 쓴소리를 했다. 안정환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 ‘영광아 억울해 하지마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고 다 알게 될 거야’라는 제목의 30분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안정환과 현역 시절 함께 뛰었던 김남일, 김영광, 조원희가 출연해 자신들이 국가대표로 뛰었던 20년 전 상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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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거른' 김동연지사, 컵라면 끓여온 비서실 직원에 격노…왜?

'점심 거른' 김동연지사, 컵라면 끓여온 비서실 직원에 격노…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회의로 점심을 거른 자신을 생각해 컵라면을 끓여온 비서실 여직원에게 '격노'한 사연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영상에서 여성 비서관이 컵라면을 끓여오자 호통치듯이 "일을 해야지 왜 이 일(컵라면을 끓여오는 것)을 하고 있어"라며 나무랐다. 이에 비서관이 "제가 하고 싶어서 했습니다"라고 말하자 김 지사는 "누가 이 일(컵라면 끓여오는 것)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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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변호사 안 해"…한문철 변호사, 유튜브 수익 공개

"나 이제 변호사 안 해"…한문철 변호사, 유튜브 수익 공개

국내 1호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이름을 알린 한문철 변호사가 유튜브 수익금에 대해 입을 열었다. 12일 한 변호사는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 첫 방송에 출연했다. 강연자들은 대한민국 각 분야의 대표 아이콘인 오은영, 김성근, 한문철, 금강스님, 설민석, 박명수, 김영미가 매주 강연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한 변호사는 첫 방송의 첫 강연자로 나섰다. 한 변호사는 이날 강연 중 '유튜브 수익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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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현장서 도망친 여경 "피해자 대신 찔렸어야 했나" 항변

칼부림 현장서 도망친 여경 "피해자 대신 찔렸어야 했나" 항변

2021년 인천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가해자가 흉기를 휘두르는 현장을 피해 도망가는 등 부실 대응으로 해임된 전직 경찰관 2명이 항소심에서 더 높은 형량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1-3부(이수민 부장판사)는 25일 선고 공판에서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된 A 전 경위(50·남)와 B 전 순경(26·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이날 연합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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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검사하니 수면제 성분 나와"…박완규, 인신매매 성행한 시절 납치 경험 고백

"피 검사하니 수면제 성분 나와"…박완규, 인신매매 성행한 시절 납치 경험 고백

가수 박완규(51)가 과거 인신매매범에게 납치당했던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박완규는 "1989년도였다. 당시 대한민국에 말도 안 되는 게 유행이었다. 인신매매였다"며 "그때는 TV를 틀면 인신매매를 당했다는 내용이 많이 나왔다"며 운을 띄었다. 당시 고등학교 1학년으로 아침 등교 중이던 박완규는 "차 좀 밀어 달라"는 누군가의 부탁에 은색 승합차를 손으로 밀어줬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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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전속결' 혼인신고하고 이혼…두 번째 데이트서 주택구입 의논하는 이 나라

'속전속결' 혼인신고하고 이혼…두 번째 데이트서 주택구입 의논하는 이 나라

싱가포르 청년들이 공공주택 분양 시 경제적 혜택을 받기 위해 조기 혼인신고를 하면서 덩달아 이혼율이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혜택에 나이·소득 제한이 있다 보니 연애 초기부터 서로 주택 구입 의사를 확인하는데, 서둘러 혼인신고부터 하는 만큼 이혼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는 것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최근 "싱가포르 청년 커플이 주택 구입을 위해 일찍 결혼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늘었다"며 "데이트를 시작한 지 몇개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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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촉' 발동해 남편폰 열어보니…오피스와이프와 알콩달콩

이상한 '촉' 발동해 남편폰 열어보니…오피스와이프와 알콩달콩

사이가 좋지 않은 남편이 알고 보니 '오피스 와이프'를 두고 있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의 오피스와이프,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여성의 경우 오피스 와이프, 남성의 경우 오피스 허즈번드라고 불리는 오피스 스파우스(office spouse)는 실제 부부나 애인 관계는 아니지만, 직장생활에서 배우자만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이성 동료를 일컫는 말이다. 남편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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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악취 뭔가 봤더니…뒷좌석 승객 발 '빼꼼'

비행기 악취 뭔가 봤더니…뒷좌석 승객 발 '빼꼼'

즐거운 해외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비행기에서 불쾌한 경험을 겪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나타난다. 4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달 29일 일본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뒷좌석 승객이 발을 뻗어 악취를 풍겼다는 사연을 다뤘다. 당시 비행기에 탑승한 A씨는 어디선가 풍겨오는 이상한 냄새에 주위를 살피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이 앉아 있던 좌석 옆 벽면 사이에 신발을 벗은 채 발을 내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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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강남클럽서 수천만원 결제"…소속사 "명백한 허위" 법적대응

"손흥민 강남클럽서 수천만원 결제"…소속사 "명백한 허위" 법적대응

축구선수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강남 클럽 방문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4일 손흥민 소속사 손앤풋볼리미티드 측은 "손흥민 선수의 클럽 방문 및 결제 사실은 결코 없었으며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손흥민이 최근 서울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경기 후 강남의 한 클럽을 방문해 수천만 원의 술값을 결제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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