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2.14
다음
1
강원래, 휠체어 때문에 '건국전쟁' 못보자…한동훈이 화답을?

강원래, 휠체어 때문에 '건국전쟁' 못보자…한동훈이 화답을?

사고로 하반신 마비 장애를 얻은 가수 강원래가 영화 '건국전쟁' 관람을 위해 가족과 함께 영화관을 방문했지만, 휠체어가 들어갈 수 없는 극장 구조 때문에 영화를 보지 못하고 발길을 돌린 사연이 전해졌다. 이에 국민의힘이 영화 상영관별 좌석 1% 이상을 장애인 관람석으로 지정하도록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강원래는 설 연휴 첫날인 지난 9일 이승만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건국전쟁'을 보기 위해 강변 C

2
"쉬기로 했다"…유튜브에 면허증 인증·사직결의한 병원 인턴

"쉬기로 했다"…유튜브에 면허증 인증·사직결의한 병원 인턴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한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파업 등 집단행동을 일단 자제하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한 가운데, 대전성모병원 인턴의 '사직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자신을 중앙대 의대 졸업 후 현재 대전성모병원 정형외과 소속 인턴이라고 밝힌 홍 모 씨는 유튜브 채널 '공공튜브_메디톡'에 얼굴과 실명을 드러내고 '결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홍 씨는 "개인적 사유로 사직하고 쉬기로 했다

3
"그만 떠들고 노래나 하겠다"…이효리, 파격적인 모교 졸업식 축사

"그만 떠들고 노래나 하겠다"…이효리, 파격적인 모교 졸업식 축사

가수 이효리가 14일 국민대 졸업생들 앞에서 진행된 학위수여식에서 "마음 가는 대로 하라"고 조언했다. 그동안 '연설은 하고 싶지 않다'는 밝혀 온 이효리다운 축사였다.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전공 98학번인 이효리는 이날 오전 모교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을 위한 축사에 나섰다. 이효리는 축사를 시작하며 "어차피 제 말을 듣지 않을 것 아니냐"며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한 친

4
‘포항의 딸’ 가수 전유진, 현역가왕 최종 우승!

‘포항의 딸’ 가수 전유진, 현역가왕 최종 우승!

포항이 낳은 ‘트롯 요정’ 가수 전유진(17)이 13일 밤 방송된 MBN ‘현역 가왕’에서 최종 순위 우승을 차지하며 제1대 현역가왕에 올랐다.전유진은 지난 방송에서 1라운드 총점에 현장 심사와 대국민 응원 투표,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를 집계한 결과 1위를 차지하며 제1대 ‘현역가왕’에 등극했다. 올해 17세인 전유진은 지난 2021년 1월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2023년 재위촉된 포항을 대표하는 가수다. 현재 포항 동

5
전화·TV 안되고 40㎞ 야간행군까지…日기업 고강도 사원 연수 논란

전화·TV 안되고 40㎞ 야간행군까지…日기업 고강도 사원 연수 논란

일본에서 기업들이 강도 높은 사원 연수를 진행해 시대착오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기업들은 강한 정신력을 위해 직원들을 관리자 양성 학교로 보내 40㎞ 야간행군을 시키는 등 고된 훈련을 시키는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일본 주간지 '주간SPA'의 인터넷판인 '일간SPA'는 "불합리한 상사나 제멋대로인 부하, 거만한 거래처와의 갈등으로 모든 사람의 멘탈은 흔들릴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인 지금 강한 정신력을 얻기

6
"박근혜 탄핵에 정신적 고통" 헌법재판관 상대 소송 2심도 패소

"박근혜 탄핵에 정신적 고통" 헌법재판관 상대 소송 2심도 패소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으로 정신적 손해를 입었다'며 당시 심리에 참여한 헌법재판관들과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 2심에서도 패소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1-2부(부장판사 장윤선·조용래·이창열)는 우종창 전 월간조선 기자 외 3명이 박 전 대통령 파면 결정 당시의 헌법재판관들과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7
다른 계급 소년과 사귀던 딸 죽인 아버지…인도서 또 '명예살인'

다른 계급 소년과 사귀던 딸 죽인 아버지…인도서 또 '명예살인'

인도에서 상류층 소년과 애인 관계가 됐다는 이유로 10대 딸을 살해한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현지 언론은 인도 북부 도시 러크나우에서 프라할라드 쿠마르가 자신의 17세 딸 산디아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언론들은 이를 명예살인(honor killing)이라고 규정했다. 쿠마르는 산디아의 남자친구가 다른 계급의 사람이라는 이유로 둘의 관계를 반대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딸이

8
아파트 사우나에 배치된 다이슨 드라이기…"여탕만 분실됐다"

아파트 사우나에 배치된 다이슨 드라이기…"여탕만 분실됐다"

강남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 여자 사우나에 비치된 고가의 헤어드라이어가 잦은 도난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헤어드라이어로 교체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아파트 남자 사우나에도 동일 제품 헤어드라이어가 배치되어 있었으나, 도난은 단 한 건도 없어 비교되는 모습이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사우나 커뮤니티 시설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설치 결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

9
설쇠러 온 아들 차 못들어오자…차단기 부수고 경비실 창문 박살낸 입주민

설쇠러 온 아들 차 못들어오자…차단기 부수고 경비실 창문 박살낸 입주민

설 연휴를 맞아 방문한 아들의 차량이 아파트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이유로 출입 차단기를 부순 한 입주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아파트 차단기 부수는 입주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뉴스에 나올 법한 일이 우리 아파트에도 일어났다"고 했다. 그는 "명절에 아들이 놀러 왔는데 등록된 차량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단기가 안 열리자 (한 입주민이) 그냥 부숴버렸다"며

10
‘마음의 감기’, 우울한 기분 들면 무조건 우울증일까?

‘마음의 감기’, 우울한 기분 들면 무조건 우울증일까?

최근 건강 정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예능, 드라마 심지어 SNS 콘텐츠 등 각종 미디어에서도 현대인들의 우울증 문제가 종종 등장한다. 듣다 보면 본인 얘기인 듯하고 우울한 것 같기는 한데 우울증이 맞는지 병원에 가야 할 정도인지 구분이 어려울 때가 많다. 특히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된 현대인이라면 어느 정도의 우울감은 가지고 있는데 이런 감정이 질병으로 볼 수 있는지 판단하기는 힘들었다. 흔히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