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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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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현역 의원 8명 발탁한 이재명 내각…굉장히 성공할 듯"

박지원 "현역 의원 8명 발탁한 이재명 내각…굉장히 성공할 듯"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현역 의원들을 장관으로 발탁한 것과 관련해 "굉장히 성공할 것 같다"고 평했다. 박 의원은 30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이재명 내각에 민주당 의원이 8명 있고, 대통령실과 비서실장, 대변인까지 3명이 더 들어가서 11명의 현역의원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정성호 민주당 의원을,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로는 윤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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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타던 버스가 사라졌어요"…새벽 4시28분 헐레벌떡 무단횡단해 환승[新교통난민 보고서]①

"늘 타던 버스가 사라졌어요"…새벽 4시28분 헐레벌떡 무단횡단해 환승①

편집자주 교통 접근성 세계 16위 도시 서울의 다른 얼굴은 교통이라는 편의에 닿는 격차 역시 큰 도시라는 점이다. 교통망의 비약적 확충은 지역 균형이라는 목표를 추구했지만 한쪽에선 과밀화, 다른 한쪽에선 사각지대를 낳았다. 75년 대중교통의 역사를 가로질러 이제는 인공지능(AI) 교통 시스템이 구축되는 시대가 도래했지만 교통 빈곤층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교통 격차는 삶의 질 불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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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사진만 보고 서울역인 줄…김정은 지시에 확 바뀐 평양 지하철

'놀랍다' 사진만 보고 서울역인 줄…김정은 지시에 확 바뀐 평양 지하철

2015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하철도역 설계를 고쳐야 한다. 지하역 홈의 천장 높이를 낮추고 지하역 홈 기둥 사이에 긴 의자도 놓아주며 항공 역사처럼 TV도 놓아주어야 한다"고 지적한 이후 개통 50여년 만에 평양 지하철이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변모한 모습이 공개됐다. 30일 연합뉴스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를 인용해 평양 지하철도가 2010년대를 거쳐 2020년대에 이르러 새롭게 달라져 가고 있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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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건희 특검 ‘건진 수사팀’ 부장검사 2명 배치…가상자산합수단 검사 3명 합류

김건희 특검 ‘건진 수사팀’ 부장검사 2명 배치…가상자산합수단 검사 3명 합류

김건희 특검의 '건진법사' 전모씨 의혹 사건을 맡을 전담 수사팀인 '건진팀'에 대검찰청과 일선 검찰청의 현직 부장검사 2명이 전진 배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합수단)에서 관련 사건을 담당했던 검사 3명도 합류한다. 30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건진법사 관련 수사팀'에는 채희만 대검 반부패부 수사지원과장(부장검사·연수원 35기)과 남철우 청주지검 부장검사(연수원 37기)가 각각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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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尹측 기일변경요청 안 받기로…불응시 마지막 단계 조치"

특검 "尹측 기일변경요청 안 받기로…불응시 마지막 단계 조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기일 변경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30일 박지영 특검보는 브리핑에서 "오후 4시경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출석기일 변경 요청서를 접수했다"며 "내부 논의 결과, 기일 변경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고, 이를 변호인에게도 통지했다"고 말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특별검사팀에 "2차 소환 조사 일정을 다음달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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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에 몰입해봤다는 이준석 "IT 개발자 구조 무너질 것"

'바이브 코딩'에 몰입해봤다는 이준석 "IT 개발자 구조 무너질 것"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대선이 끝나고 한 달쯤, 소위 '바이브 코딩'이라는 트렌드에 몰입해 살아봤다"며, "국회의원이 무슨 코딩이냐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국회의원이 AI(인공지능)를 직접 탐구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건 오히려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30년간 대한민국 IT 산업을 떠받쳐온 개발자 수급 구조가 무너지는 조짐이 보인다고 우려를 표했다.29일 이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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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성북동 별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문화유산 '성북동 별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서울 성북구 명승인 '성북동 별서(성락원)'에서 30일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5분께 성북동 별서 본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현장에 급파하고 오후 1시43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성북동 별서는 과거 성락원으로 불리며 명승 제118호 지정됐다. 조선 시대의 별서정원으로 한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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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포항 호미곶에 이런 곳이? 알록달록 '맨드라미 정원'

지금 만나러 갑니다… 포항 호미곶에 이런 곳이? 알록달록 '맨드라미 정원'

포항시가 호미곶 일대에 새롭게 조성한 '호미곶 상생의 경관정원'이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지역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이번 정원은 기존 해바라기를 파종하던 호미곶 새천년광장 인근 부지에 형형색색의 맨드라미 꽃밭을 조성해 한눈에 들어오는 다채로운 색감과 이색적인 풍경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붉은색, 노란색 등 맨드라미 특유의 풍성한 색감은 SNS와 블로그에서 빠르게 '인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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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0도 폭염에 도로 녹는 뉴욕…곳곳서 싱크홀 발생

37~40도 폭염에 도로 녹는 뉴욕…곳곳서 싱크홀 발생

미국 전역이 살인적인 폭염에 시달리는 가운데, 아스팔트가 녹아 도로에 '싱크홀'이 생기는 현상이 벌어졌다. 뜨거운 열기가 포장도로까지 녹인 탓이다. 최근 뉴욕포스트 등 현지 매체는 올해 여름 뉴욕시의 기온이 최고 37도(섭씨 기준)까지 치솟으면서 도로 곳곳이 파손되는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며 보도했다. 롱아일랜드 지역의 한 주차장에서는 갑자기 바닥이 푹 꺼졌으며, 이로 인해 주차장 입구로 진입하던 버스 한 대의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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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인덕원선 '솔빛나루역', 철도공단 타당성 검증 통과

동탄인덕원선 '솔빛나루역', 철도공단 타당성 검증 통과

경기도 화성시가 추진하는 동탄인덕원선 '솔빛나루역(가칭)' 신설 사업이 국가철도공단의 타당성 검증 문턱을 넘었다. 화성시는 지난 27일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개최된 솔빛나루역 신설 타당성 검증 최종 보고회에서 이번 사업의 비용 대비 편의(B/C) 값이 1 이상인 것으로 검토됐다고 30일 밝혔다. B/C값이 1을 넘으면 사업에 투입되는 비용보다 편익이 더 크다는 의미다. 솔빛나루역은 경부 1호선 서동탄~동탄 연장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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