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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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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재건축 내년 초 시공사 선정…나눠먹기 입찰 가능성[부동산AtoZ]

목동 재건축 내년 초 시공사 선정…나눠먹기 입찰 가능성

서울 목동에 재건축을 앞둔 14개 단지 중 일부가 내년 초 시공사 선정에 들어간다. 일각에서는 시공사 선정을 위한 치열한 수주전보다는 나눠먹기식 입찰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목동 6단지·13단지, 내년 초 시공사 선정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 6단지 재건축 조합은 내년 1월 말 시공사 입찰 공고를 내고, 내년 상반기 중 시공사를 선정한다. 6단지는 목동 14개 재건축 아파트 단지 중 가장 먼저 조합 설립(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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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불광동 역세권에 29층 업무시설 건립…"서북권역 중심으로 재편"[부동산AtoZ]

서울시, 불광동 역세권에 29층 업무시설 건립…"서북권역 중심으로 재편"

서울 은평구 불광동 지하철 3·6호선 범서구역에 지상 29층, 높이 150m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은평구 불광동 308-20번지 일대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은 202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다. 지하철 3·6호선 및 수도권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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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이전 착수 확정"…전국 지자체, 2차 공공기관 유치 경쟁 '총력전' 돌입

"2027년 이전 착수 확정"…전국 지자체, 2차 공공기관 유치 경쟁 '총력전' 돌입

2027년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작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유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달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내년 계획 발표, 2027년 이전 착수라는 로드맵을 공개하면서 지방에서는 "이번 정부에서는 실제 이전이 이뤄진다"는 기류가 형성됐다. 전담 조직 가동과 기관별 유치전략 수립에도 속도가 붙었다.9일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등에 따르면 동남권은 '산업별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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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광주 챔피언스시티 4월 분양 목표…중개업소 3000곳 훑고 확신"

"광주 챔피언스시티 4월 분양 목표…중개업소 3000곳 훑고 확신"

국내 1세대 디벨로퍼인 신영그룹이 우미건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 중인 광주 챔피언스시티 복합개발 사업이 내년 4월 분양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임동 옛 전남방직·일신방직 부지(약 29만㎡)를 주거·상업·문화 시설이 어우러진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는 총사업비 4조원 규모 초대형 프로젝트다. 신영그룹 지주사격인 신영의 손종구 대표이사는 10일 서울 강남구 신영 본사에서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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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재산 매각 제동?…용산국제업무지구 내년 토지 분양 그대로 추진[부동산AtoZ]

국유재산 매각 제동?…용산국제업무지구 내년 토지 분양 그대로 추진

용산국제업무지구가 국유재산 매각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는 국토부의 입장과 별개로, 서울시는 내년으로 계획했던 분양 일정을 그대로 추진한다. 9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전날 용산국제업무지구 홍보관 건설 공사가 설계대로 진행되는지 관리하는 건설사업 관리용역을 발주했다. 지난달 말 홍보관 건설을 위한 공사 용역을 발주한데 이어, 토지 분양에 필요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수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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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낮은 소규모 재건축…시공사 찾기 '하늘의 별따기'

수익성 낮은 소규모 재건축…시공사 찾기 '하늘의 별따기'

200가구 미만 단지를 대상으로 하는 소규모 재건축이 빠른 사업 추진 속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다. 단지 규모가 작아 3.3㎡(평)당 공사비가 높고, 분양 수요가 적은 것이 걸림돌이다. 공사비를 회수하기 힘든 사업이다 보니 시공사들도 손사래 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용적률을 높이는 등 사업성을 개선에 나섰으나, 업계 반응은 시큰둥하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동작구 극동강변아파트는 지난달 27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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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납미성아파트 413가구로 재탄생…"문화재 규제 극복해 주택 공급"[부동산AtoZ]

풍납미성아파트 413가구로 재탄생…"문화재 규제 극복해 주택 공급"

서울 송파구 풍납토성 인근에 있는 40년 노후 단지 풍납미성아파트가 413가구 규모 한강 조망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풍납미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풍납토성 인근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이다. 지난해 3월부터 7월까지 5차례 국가유산청 문화재 심의를 거쳐 지난 7월15일 조건부 허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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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전국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45.3%…서울·울산·전북 등 상승[부동산AtoZ]

11월 전국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45.3%…서울·울산·전북 등 상승

지난달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 중 상승거래 비중이 45.3%로 집계됐다. 전국 기준 10월 대비 비율은 하락했지만 서울과 울산·전북 등에서는 증가했다. 8일 직방이 국토부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 중 상승거래 비중은 45.3%로, 보합거래는 14.1%, 하락거래는 40.7%였다. 상승거래 비중은 전월(46.6%) 대비 하락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의 상승거래 비중은 45.4%로, 10월(47.6%)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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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시공 기준 정보·번역까지…GS건설, 현장 안전·품질 업그레이드

AI로 시공 기준 정보·번역까지…GS건설, 현장 안전·품질 업그레이드

GS건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품질과 안전 강화에 두 팔을 걷었다. 현장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안전 혁신을 가속화하고 나섰다. GS건설은 AI를 활용해 언제든 공사 기준을 검색할 수 있는 '자이북(Xi-Book)'을 자체 개발해 건설 현장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다. 자이북은 AI를 활용해 5000장이 넘는 GS건설의 주택 공사 시공기준 표준 시방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시방서 등을 분석해 최신 기준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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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광장, 최고 49층·1314가구로 재건축…여의도 8번째[부동산AtoZ]

여의도 광장, 최고 49층·1314가구로 재건축…여의도 8번째

여의도 광장아파트(28번지)가 최고 49층, 1314가구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여의도 12개 재건축 단지 중 8번째로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광장아파트는 1978년에 준공된 샛강변 노후단지다. 광장아파트는 여의나루로를 기준으로 두 구역으로 분리해 재건축을 진행 중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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