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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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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부부 '현금 120억' 주고 산 빌라…제이홉·공유·김고은도 샀다

장윤정 부부 '현금 120억' 주고 산 빌라…제이홉·공유·김고은도 샀다

가수 장윤정· 방송인 도경완 부부가 최근 전액 현금 120억으로 구매한 고급 빌라 '아페르 한강'이 연예인들의 인기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장윤정·도경완 부부를 비롯해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배우 공유, 김고은, 한효주, 수애, 류덕환·전수린 부부, 축구선수 김기희 등이 최근 '아페르 한강'을 매입했다. 아페르 한강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지하 5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 205~27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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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산 청담동 빌딩, 6년만에 150억 올랐다

소녀시대 윤아가 산 청담동 빌딩, 6년만에 150억 올랐다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2018년 100억원으로 사들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 꼬마 건물이 6년 만에 150억원이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윤아는 2018년 10월 강남구 도산대로 인근 한 건물을 3.3㎡(1평)당 7068만원, 총 100억원에 매입했다. 건물 규모는 연면적 1462.56㎡(약 442.42평)에, 대지면적 467.70㎡(약 141.48평)이다.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지상 4층 건물이다. 7호선 강남구청역과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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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사람 더 안 살아요"…2년 전 침수됐던 반지하의 변신

"사람 더 안 살아요"…2년 전 침수됐던 반지하의 변신

#1 지난 12일 오전 찾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반지하 주택. 창문을 활짝 열어놨는데도 퀴퀴한 곰팡이 냄새와 습한 공기가 방안을 가득 채웠다. 2022년 8월 서울에 내린 폭우로 침수 피해를 봤던 곳이지만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서둘러 매입, 퇴거 조치해 현재는 공실로 남아 있다. #2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또 다른 반지하 주택에는 화이트 톤의 벽지와 바닥이 깔린 멀끔한 방 안에 테이블과 의자 대여섯 개가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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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도권 아파트, 2021년 이후 상승폭 가장 높아

서울·수도권 아파트, 2021년 이후 상승폭 가장 높아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이 각각 0.04%, 0.03%를 기록했다. 2021년 12월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가장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공급 우려에 서울과 수도권 신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수요 쏠림이 나타났다. 서울 25개구 중 하락한 지역은 전무했다. 전세와 매매가격 동반 상승 영향에 실수요층의 매수심리도 자극되는 분위기다. 부동산R114가 13일 발표한 7월 둘째 주 수도권 매매가 주요 변동률을 보면 서울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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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물량 90%는 쏘렌토"…기아·닛산 등 32개 차종 15.7만대 리콜

"리콜 물량 90%는 쏘렌토"…기아·닛산 등 32개 차종 15.7만대 리콜

기아에서 제작한 쏘렌토 13만9468대가 자발적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이번 리콜 물량 15만6740대 중 89% 수준이다. 국토교통부는 기아, 한국닛산, 현대자동차, 포르쉐코리아, 한국 토요타자동차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32개 차종 15만6740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아 쏘렌토 13만9468대는 오는 15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전자제어 유압장치(HECU) 내구성 부족으로 화재가 발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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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산다"…재건축 냉각기, 뜨거운 1기 신도시[싹트는 통합재건축]

"뭉쳐야 산다"…재건축 냉각기, 뜨거운 1기 신도시

편집자주재건축이 암흑기에 접어들었다. 가파르게 오른 공사비에 건설사의 선별 수주로 어려움을 겪는 단지가 많아졌다. 이런 상황에서 통합재건축이 정비업계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가구 수가 적거나 사업성이 부족한 개별 단지가 모여 하나의 단지처럼 재건축하는 방식이다. 통합재건축으로 규모를 키워 아파트 가치를 높일 수도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단지별 사업성이 다르고, 조율해야 할 이해관계가 많아 실제 성공할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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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로또' 단지까지…수도권 8만 가구 쏟아진다[실전재테크]

'20억 로또' 단지까지…수도권 8만 가구 쏟아진다

올 하반기 분양대전이 펼쳐진다. 공사비 갈등으로 한동안 분양 일정을 미뤘던 건설사들이 가을 성수기를 맞아 8만여 가구에 달하는 물량을 쏟아낸다. 오랜만에 분양 물량이 풀리지만 분양가는 고공행진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서울 수도권의 집값 상승세와 공급 축소 우려에 따라 신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서울 알짜 단지는 이미 과열"이라며 "가점과 자격 기준, 자금조달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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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하자"며 벌어진 단지 간 갈등…재건축 실패 불씨[싹트는 통합재건축]

"통합하자"며 벌어진 단지 간 갈등…재건축 실패 불씨

편집자주재건축이 암흑기에 접어들었다. 가파르게 오른 공사비에 건설사의 선별 수주로 어려움을 겪는 단지가 많아졌다. 이런 상황에서 통합재건축이 정비업계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가구 수가 적거나 사업성이 부족한 개별 단지가 모여 하나의 단지처럼 재건축하는 방식이다. 통합재건축으로 규모를 키워 아파트 가치를 높일 수도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단지별 사업성이 다르고, 조율해야 할 이해관계가 많아 실제 성공할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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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에 이어, 간접사업비도 4배 뛰었다" 안양 재건축 조합원의 한숨 [부동산 AtoZ]

"공사비에 이어, 간접사업비도 4배 뛰었다" 안양 재건축 조합원의 한숨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진흥아파트 재건축 조합원(안양역 푸르지오 더샵)들이 간접사업비 인상에 한숨을 쉬고 있다. 사업비 중 시공사에 지급하는 도급 공사비는 물가 인상 등에 따라 525억원 올랐다. 그런데 조합 운영 등에 쓰이는 간접사업비가 2122억원이나 뛰면서 반발하게 됐다. 조합은 적법한 절차대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라고 밝혔으나, 일부 조합원들은 조합 정상화대책위원회 등을 세워 조합장 해임 등을 요구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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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고·3저·3불 악재 맞은 건설산업 "사업관리·비즈니스모델 혁신 필요"

3고·3저·3불 악재 맞은 건설산업 "사업관리·비즈니스모델 혁신 필요"

"국내 건설산업은 3고(금리, 물가, 환율), 3저(생산성, 기술, 수익성), 3불(부정, 불신, 부실) 등 3대 악재로 큰 위기에 빠졌다."(이복남 서울대 교수) 고금리·고물가가 지속되고 건설업계의 생산성·수익성이 악화하면서 건설기업들의 경영이 나날이 악화하고 있다. 건설업계에서 사업기획과 설계 등 기획 단계부터 역량을 키우고 신사업 모색 등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1일 한국건설경제산업학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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