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1.04
다음
1
"연장이냐 부활이냐" 5월 다주택 양도세 갈림길…부동산감독원 출범 등 변화 예고[부동산AtoZ]

"연장이냐 부활이냐" 5월 다주택 양도세 갈림길…부동산감독원 출범 등 변화 예고

올해 부동산 제도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조치의 연장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를 전망이다. 또한 거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고강도 관리 제도가 시행된다. 정부는 수요 관리와 공급 확대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올해 출범할 부동산감독원 등을 통해 불법 거래에 대해 한층 깐깐한 잣대를 들이대며 시장 안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양도세 중과 유예 5월 만료…추가 연장 여부 '태풍의 눈'올해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할

2
서울 경매 낙찰가율 4년만에 최고…토허제 피해 경매로[부동산AtoZ]

서울 경매 낙찰가율 4년만에 최고…토허제 피해 경매로

지난해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가 서울 전역 등으로 확대되면서 경매로 투자수요가 쏠렸다. 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평균 97.3%를 기록해 2021년(112.9%)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았다. 특히 12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석 달 연속 100%를 넘기며 2022년 6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경매는 집값이

3
김윤덕 국토부 장관, 美서 우리 기업 수주 지원

김윤덕 국토부 장관, 美서 우리 기업 수주 지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부터 닷새간 미국에 가서 우리 기업의 인프라 사업 수주를 지원키로 했다고 국토부가 전했다. 현지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들러 국내외 기업의 전시관을 살펴보는 한편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율주행 실증도시 운영전략도 점검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5일 한국 기업이 짓는 인디애나 친환경 암모니아 플랜트 사업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한미 양국의 정책금융을 지원받는 프로젝트로 두 나라가 대규모 플랜

4
구리·오산에 5.5만가구 공공주택지구 지정

구리·오산에 5.5만가구 공공주택지구 지정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의왕시·화성시 등 공공주택지구 5곳의 지구계획을 승인했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 구리시와 오산시 2곳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 지구계획 승인을 받은 5곳은 의왕군포안산, 화성봉담3, 인천구월2, 과천갈현, 시흥정왕 등으로 총 1069만㎡ 부지에 7만8000가구가 들어선다.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곳은 구리토평2, 오산세교3 등으로 706만㎡ 부지에 5만5000가구(잠정)가 공급된다. 정부는 공공임대주택 4만

5
SH, 행복주택 2368가구 입주자 모집[부동산AtoZ]

SH, 행복주택 2368가구 입주자 모집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행복주택 2368가구를 공급한다. 청약접수는 다음달 16일부터 진행된다. SH는 원에디션 강남 등 2368가구의 행복주택 입주자(서울리츠 행복주택 포함)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이날 오후 SH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주변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대학생·청년의 경우 10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의

6
서울 집값 年 8.7% 폭등 '19년 만에 최대'…송파구 21%로 '전국 1위'[부동산AtoZ]

서울 집값 年 8.7% 폭등 '19년 만에 최대'…송파구 21%로 '전국 1위'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연간 상승률이 한국부동산원의 자체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 2006년 폭등기 이후 19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 폭으로 마감했다. 정부의 전방위적 규제 대책에도 불구하고 서울 집값은 '역대급' 기록을 남기며 한 해가 마무리됐다.서울 연간 8.71% 폭등…文 정부 시절 최고치 갈아치워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2월 5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

7
국토부 "전세시장 문제없다" 한달여 만에 들통…매물 실종에 집값불안 '뇌관'[부동산AtoZ]

국토부 "전세시장 문제없다" 한달여 만에 들통…매물 실종에 집값불안 '뇌관'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의 수가 지난해 연중 최저치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석 달 전 '10·15 부동산 대책'을 발표 후 전·월세 시장의 안정을 자신한 것과는 정반대의 결과다. 당시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묶으면서 전세 공급이 마비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세 시장은 입주 물량 급감, 재계약 비중 증가 등과 맞물려 올해 집값 불안의 뇌관으로 부상하게 됐다.토허구역 여파 전세시장 후

8
"주택 건설 만으론 어렵다"…신사업 키우는 중견 건설사[부동산AtoZ]

"주택 건설 만으론 어렵다"…신사업 키우는 중견 건설사

장기 건설 경기 침체에 중견 건설사들이 신사업 육성에 나섰다. 초기 투자 비용이 높고, 이익 발생에 시간이 필요하더라도 장기적 관점에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아이에스동서의 환경사업 부문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7.8%로 집계됐다. 이는 콘크리트, 건설, 기타 등 전체 4개 부문 중에서 가장 높다.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6.9%포인트 상

9
주우정 현엔 대표, 오산 공사현장 안전점검

주우정 현엔 대표, 오산 공사현장 안전점검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가 31일 경기도 오산시 '현대테라타워 세마역'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을 했다고 회사가 전했다. 겨울철 안전 취약구간과 방한시설·물품을 살피는 한편 현장 임직원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마지막 일정으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참여의 일환으로 소화했다. 주 대표를 포함해 이 회사 경영진은 올 한해 현장 안전점검을 1462차례 했다. 동절기 안전

10
"차량 넘어 기술까지"…TS, 몽골 특장차 시장 '패키지형 진출' 교두보 확보

"차량 넘어 기술까지"…TS, 몽골 특장차 시장 '패키지형 진출' 교두보 확보

한국의 특장차 산업이 몽골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섰다. 단순한 차량 수출을 넘어 기술 인증, 교육 지원, 네트워크 구축이 결합된 '패키지형 진출'이라는 점에서 국내 특장차 업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한국교통안전공단(TS) 특장차인증센터는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한국 특장차(SPV) 기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TS가 주축이 되어 (사)한국특장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