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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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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모차 타고 공원 산책갈래?"…금쪽같은 '댕냥이' 위해 조용히 이사가는 부자들[부동산AtoZ]

"개모차 타고 공원 산책갈래?"…금쪽같은 '댕냥이' 위해 조용히 이사가는 부자들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명을 넘어서며 반려동물이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 잡으면서 주거 선택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녹지와 산책로, 반려동물 시설 접근성이 좋은 아파트 단지들이 '펫세권'으로 불리며 서울 주거 시장에서 새로운 프리미엄으로 떠오르고 있다. 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연구원은 최근 학술지 '국토연구'에서 반려견 양육에 영향을 미치는 지역환경 특성에 대한 실증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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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3종 호재 무슨 소용"…'국평'도 외면, 다시 '미분양 폭탄' 쏟아지는 두 곳[부동산AtoZ]

"수도권, 3종 호재 무슨 소용"…'국평'도 외면, 다시 '미분양 폭탄' 쏟아지는 두 곳

'반세권(반도체 산업단지 인접지역)'으로 통하는 경기 평택과 이천의 미분양 물량이 다시금 증가세로 돌아섰다. '반도체 클러스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역세권' 등 각종 개발 호재가 무색할 지경이다.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경기도 전체 미분양 주택은 1만1857가구로 전월 대비 1344가구 늘었다. 이 가운데 평택시(4197가구)와 이천시(1667가구)는 도내 미분양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월간 증가 폭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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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잘 나가던 '국민자격증' 인기 뚝…공인중개사 신규개업 '역대 최저'

한 때 잘 나가던 '국민자격증' 인기 뚝…공인중개사 신규개업 '역대 최저'

신규 개업한 공인중개사 수가 월 600명 아래로 떨어졌다. 2015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8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적으로 신규 개업한 공인중개사는 584명으로 집계됐다. 협회가 2015년 중개사의 개·폐업 현황 집계를 시작한 이래 월간 신규 개업 숫자가 600명 밑으로 내려간 건 처음 있는 일이다. 8월 폐업 공인중개사는 824명, 휴업 공인중개사는 85명이었다. 폐·휴업 공인중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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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행 도급형 민간참여, 민간 유도 확대 방안 강구해야"

"LH 시행 도급형 민간참여, 민간 유도 확대 방안 강구해야"

국토부가 향후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을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직접 시행하는 방식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제안했지만,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간 참여 유도를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8일 건설산업연구원은 '공공택지 도급형 민간참여사업 해외 유사사례 비교 및 시사점' 건설동향브리핑을 통해 "도급형 민간참여사업 활성화를 위해 민간 사업자가 건설뿐 아니라 운영까지 도맡는 DBFM(Design-Build-Finance-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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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이나 먹방인줄"…건설현장 다큐, 조회수 300만

"아이돌이나 먹방인줄"…건설현장 다큐, 조회수 300만

공사 현장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수백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아이돌이 나오는 방송이나, 먹방이 아닌, 건설사가 만든 '현장 다큐멘터리' 이야기다. 시청자가 클릭한 이유는 하나다. 최신예 고난도 기술력에 대한 궁금증 해소다. 지금, 건설업계에서 유튜브가 기술 경쟁의 무대가 되고 있다.7일 유튜브에 따르면 채널 'DL 디엘'에 업로드 된 '건설 현장 다큐멘터리: 울릉도 위에 공항을 만드는 방법'이 조회수 300만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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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어려운 단지 '맞춤형 리모델링'…아파트 자산 가치 높인다[부동산AtoZ]

재건축 어려운 단지 '맞춤형 리모델링'…아파트 자산 가치 높인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재건축 연한이 도래하지 않은 구축 아파트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맞춤형 리모델링 사업을 새로운 먹거리로 모색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기존 건축물을 유지하면서 주거 성능을 신축 아파트 수준으로 개선하는 '넥스트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지난 9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2000년대 초중반 준공한 12개 아파트 단지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넥스트 리모델링은 해체와 증축 없이 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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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청조 때문에 매매가 20억 하락"…초고가 시그니엘 어쩌나

"전청조 때문에 매매가 20억 하락"…초고가 시그니엘 어쩌나

서울 초고가 주거지로 손꼽히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한 시세 하락과 이미지 악화를 겪고 있는 가운데, 매달 수백만 원의 관리비를 감수하면서도 공실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집주인의 사연이 알려졌다. 회계사 출신 유튜버 '터보832'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시그니엘 레지던스의 실태를 조명했다. 영상에 따르면, 집주인 A씨는 3년 전 잠실동 롯데타워 내 시그니엘 레지던스 전용면적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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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이 키운 금싸라기 땅…상업용 부동산 판 바꾼 데이터센터"[부동산AtoZ]

"AI 열풍이 키운 금싸라기 땅…상업용 부동산 판 바꾼 데이터센터"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산업 확산이 국내 부동산 판도를 바꾸고 있다. 오피스와 물류센터 중심이던 상업용 부동산에서 데이터센터가 새로운 '핵심 자산'으로 급부상했다. 단순 서버 보관 시설에서 고성능 연산을 감당하는 AI 특화센터로 전환되면서 투자자 눈길도 집중되고 있다. 수도권에 60% 몰린 데이터센터…"전력·네트워크 접근성 때문" 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최근 '상업용부동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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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사고 잦은데도…공기업 수천억 공사 버젓이 수주한 건설사

산재 사망사고 잦은데도…공기업 수천억 공사 버젓이 수주한 건설사

산업재해로 사망 사고가 자주 난 시공사가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공사를 여럿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앞으로 일정 기준 이상 사망사고가 난 업체에 대해 공공공사 입찰을 제한하기로 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종오 진보당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계룡건설산업 현장에서는 2019년 이후 올해 8월까지 기준 산업재해 등으로 13명이 숨졌다. 이는 전체 시공사 가운데 다섯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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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 연휴에도 견본주택 상담 열기

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 연휴에도 견본주택 상담 열기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수원 이목 디에트르 더 리체 Ⅱ' 견본주택이 추석 연휴 내내 정상 운영되면서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GTX-C 개통 기대감과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북수원 핵심 입지 단지라는 점에서 상담·계약 열기가 식지 않는 모습이다. 현재 단지는 임의공급 청약 접수 기간에 돌입해 있다. 10월 1일(수) 시작된 접수는 2일(목)과 10일(금)까지 진행되며, 청약통장이나 거주지역 제한, 재당첨 제한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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