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한양이 부산에서 1000억원 규모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한양은 지난 27일 부산 연제구 삼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연제구 연산동 580-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6층 5개 동, 327가구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1000억원 규모다. 내년 5월 착공에 들어가 2028년 6월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단지는 부산지하
7월 마지막 주 전국에서 327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오는 29일에서 다음 달 4일 사이 전국 5개 단지 총 3270가구(일반분양 127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펜타스’가 오는 30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반포동 12번지 일원에 신반포15차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6개동, 총 641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았다. 일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