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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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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동 최대 단지 '상계보람' 45층·4483가구로 재건축[부동산AtoZ]

상계동 최대 단지 '상계보람' 45층·4483가구로 재건축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가장 규모가 큰 상계보람아파트가 최고 45층, 4483가구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내년 중 추진위·조합 설립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노원구청은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정비구역 지정 공람공고를 내년 1월20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1988년 준공된 상계보람아파트는 상계동 685 일대에 위치한 21개동, 3315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7호선 마들역과 4호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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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로 전세금 반환… 이주비 대출 규제에 돌파구 찾는 조합[부동산AtoZ]

사업비로 전세금 반환… 이주비 대출 규제에 돌파구 찾는 조합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정비사업지에서 이주비 대출 한도가 줄거나 대출을 받을 길이 막막해진 조합들이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더 많은 이자를 내더라도 시공사 신용보강을 통해 '추가 이주비 대출'을 받는 대안이 대표적이다. 이마저도 여의치 않은 일부 조합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보증하는 사업비 대출을 조합원에게 제공하는 우회로를 마련하고 나섰다. 조합의 고민이 깊어지면서 정비사업 일정은 점차 밀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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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울산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30일 1순위 청약[부동산AtoZ]

HDC현대산업개발 '울산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30일 1순위 청약

HDC현대산업개발이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에 짓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더블 리버뷰를 누릴 수 있는 입지로, 1순위 청약 접수는 오는 30일 진행된다.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았다. 울산 중구 반구동 554-5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최고 28층, 6개동으로 건립된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A,B 타입) 총 704가구로 구성된다. 청약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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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6곳 도심복합사업 추진…1.4만가구 규모

LH, 서울 6곳 도심복합사업 추진…1.4만가구 규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목동역 등 서울 내 6곳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하기 위한 의견청취 공람공고를 냈다고 26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 정비사업이 어려워 정체된 노후 도심에 공공이 주도하는 수용방식(현물보상)으로 주택공급을 빠르게 하는 사업이다. LH는 2021년 도입해 지금껏 46곳에 7만6000여가구 규모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지정 공고된 곳은 목동역 인근과 목4동 강서고, 고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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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조원 대어' 성수4지구, 수주전…대우·롯데, 2파전 관심[부동산AtoZ]

'1.4조원 대어' 성수4지구, 수주전…대우·롯데, 2파전 관심

한강 변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가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유력한 입찰 후보로 거론됐던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현장설명회에서 모습을 드러내면서 한남2구역 이후 3년 만에 맞대결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됐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사 입찰 현장 설명회를 진행했다. 설명회에는 대우건설,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H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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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6361억 규모 인천 굴포천역 도심공공 복합사업 수주

HDC현산, 6361억 규모 인천 굴포천역 도심공공 복합사업 수주

HDC현대산업개발이 6361억원 규모의 인천 굴포천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수주했다. 올해 연간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어난 4조8000억원을 돌파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일 열린 시공사 선정 투표에서 주민협의체 248명이 참석한 가운데 227명(91.5%)으로부터 찬성을 받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 굴포천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동 895-2번지 일원에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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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견본주택 오픈, 29일부터 청약 접수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견본주택 오픈, 29일부터 청약 접수

현대건설이 12월 24일(수) 문을 연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견본주택이 개관 이후 25일(목) 크리스마스에도 구름인파가 몰리며 방문객들의 행렬이 이어지며 문전성시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단지는 울산 대표 신흥 고급 주거지로 변모 중인 대현동 생활권 일대의 야음동에 들어서며 그 중에서도 브랜드, 상징성을 갖춘 랜드마크로 주목되며 오픈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선암호수공원과 가까운 입지, 풍부한 생활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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