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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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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황현희 "추미애가 건드리면 스타되고 대통령도 되더라"

방송인 황현희 "추미애가 건드리면 스타되고 대통령도 되더라"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 여당 강경파 의원들의 주도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청문회가 개최되는 가운데 개그맨 출신 황현희씨가 "무리수"라고 평가했다. 황씨는 24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너머' 라이브 방송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 관련해 '당대표도 못 막은 추미애'라고 기사가 났더라"라며 "추미애 위원장이 무리수를 둔다는 평가도 나오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부터 추 위원장이 뭐만 건드리면 상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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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추석 떡값 425만원…野김미애 "송구한 마음, 기부할 것"

국회의원 추석 떡값 425만원…野김미애 "송구한 마음, 기부할 것"

국회의원들에게 올해 추석 떡값으로 425만원이 지급된 가운데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마음이 무겁고 송구하다"며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통장에 어김없이 명절 휴가비 424만7940원이 찍혔다"며 "그러나 긴 추석 연휴는 더 슬프고 버거운 이웃들에게는 오히려 고통의 시간이 되곤 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작년에도 명절 떡값을 받으며 느낀 불편한 심정을 페이스북에 올렸고, 많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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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48시간' 행적 거짓말…무슨 생각으로 예능 촬영?" 비판한 장동혁

"李대통령 '48시간' 행적 거짓말…무슨 생각으로 예능 촬영?" 비판한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인한 초유의 행정 마비 사태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48시간 행적이 결국 거짓말로 드러났다며 비판했다. 심각한 국가적 재난이 발생한 상황에서 무슨 생각으로 예능 촬영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48시간 행적은 결국 거짓말이었다. 거짓을 거짓으로 덮다가 결국 어제 '지난달 28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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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장바구니 물가 폭등에…"포퓰리즘성 지출 중단해야"

국힘, 장바구니 물가 폭등에…"포퓰리즘성 지출 중단해야"

국민의힘이 최근 장바구니 물가 상승과 관련해 정부의 재정 집행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명절을 앞두고 생활필수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를 "이재명 정부의 돈 살포형 정책 때문"이라고 규정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5일 논평에서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물가 지표를 보면 서민들이 주로 소비하는 항목들이 전방위적으로 올랐다"며 "빵은 (일 년 전보다) 6.5%, 커피는 15.6%, 축산물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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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셔츠에 청바지 입고 등장…삼성가 장남 이지호 '해군 장교 후보생 입대'

검은 셔츠에 청바지 입고 등장…삼성가 장남 이지호 '해군 장교 후보생 입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24)가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대했다. 그는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자발적으로 장교 복무를 선택했다. 병역을 피할 수 있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긴 복무와 국적 포기라는 부담을 감수한 이번 행보에 대해 재계 안팎에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오후 1시5분쯤 이씨가 탑승한 것으로 보이는 검은색 미니밴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해군기지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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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검찰청 폐지에 "한국식 의료보험 없애고 비싼 사보험으로 바뀐 것"

한동훈, 검찰청 폐지에 "한국식 의료보험 없애고 비싼 사보험으로 바뀐 것"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청 폐지를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하자 검사 출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한국식 의료보험제도를 없애고 개인별로 비싼 사보험을 들어야 하는 시대로 바뀐 것"이라고 지적했다. 28일 한 전 대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한컷 게시판에 '검찰 폐지의 심각성, 위험성을 모르는 사람한테 어떤 식으로 설명해주면 좋을까요?'라는 한 시민의 질문이 올라왔다"고 소개했다. 여기서 한 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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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윤·한 때문에 80년 검찰청 사라지는데 검사들 당하고만 있겠나"

홍준표 "윤·한 때문에 80년 검찰청 사라지는데 검사들 당하고만 있겠나"

검찰 수사구조 개편을 두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권의 정치보복으로 검찰청을 해체한다면 검사·수사관 신분문제를 고려하는 개혁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홍 전 시장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금 검찰청에서 근무하는 2100여명의 검사뿐 아니라 수만명의 검찰 수사관들의 신분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공수처와 마찬가지로 중수청에도 검사와 검찰 수사관들이 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강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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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LIG넥스원, 2조원 전자전기 사업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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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소비쿠폰 통했다…"10만원 한 번 더" 22일부터 신청

1차 소비쿠폰 통했다…"10만원 한 번 더" 22일부터 신청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약 3분의 2는 음식점과 마트·식료품, 편의점 등에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소비쿠폰 지급 이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매출이 늘고, 소비 심리 개선 등 경제지표도 호전됐다고 밝혔다. 18일 행정안전부는 전 국민에게 지급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신청 마감일인 지난 12일 기준 전체 대상자의 99.0%인 5008만여명이 신청했고, 총 9조693억원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14일 24시 기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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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올해 신종사기범죄 9568건…절반도 못 잡았다

올해 신종사기범죄 9568건…절반도 못 잡았다

올해 신종사기범죄 검거율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다중피해사기 근절을 내걸었지만 피해 확산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12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8월 투자리딩방사기, 로맨스스캠(연애빙자사기), 노쇼 사기 등 신종사기 검거율은 43.9%에 그쳤다. 신종사기범죄는 대부분 비대면·온라인으로 이뤄지며 수법도 갈수록 진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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