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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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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서 떡국 차리고 절한 尹 지지자들에…이준석 "제사상이냐"

구치소서 떡국 차리고 절한 尹 지지자들에…이준석 "제사상이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석방을 요구하는 지지층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 팬덤에 비해 강성 지지층이 아닌데도 여당이 이들을 의식해 다음 행보를 준비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31일 이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출연해 지난 29일 보수 지지자들이 '윤 대통령 석방'을 요구한 것에 대해 발언했다. 특히 이 의원은 지지자들이 서울구치소에 모여 '떡국'을 차려놓고 대통령이 수용된 곳을 향해 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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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읽어보시죠"…문형배, '유엔군 모독' 지적에 직접 반박

"원문 읽어보시죠"…문형배, '유엔군 모독' 지적에 직접 반박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15년 전 올린 자신의 블로그 글을 두고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일자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 문 대행은 지난 29일 페이스북에 자신의 블로그 링크와 함께 "원문을 읽어보시죠"라고 글을 올렸다. 이 게시물은 2010년 9월 문 대행이 부산 법원 봉사단체에서 유엔(UN)기념공원 참배하고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등을 방문한 이야기를 담은 글이다. 여권에서는 이 글에 대해 '유엔 참전용사에 대한 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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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 포기까지 꺼내든 이재명…與는 "카멜레온 정치 멈춰야"(종합)

'민생지원금' 포기까지 꺼내든 이재명…與는 "카멜레온 정치 멈춰야"(종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여당에 신속한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촉구하면서 "민생지원금을 포기하겠다"고 한발 물러섰다. 국민연금 개혁을 위해서는 2월 안에 모수개혁(연금 보험료율·소득대체율 조정)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여당은 이에 대해 조기 대선을 염두에 두고 정치적 보호색을 갈아치우는 카멜레온 정치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효과만 있다면 민생지원금이 아닌 다른 정책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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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박정희는 내란죄, 尹은 아냐" 비판에 "틀린 말 아냐"

홍준표, "박정희는 내란죄, 尹은 아냐" 비판에 "틀린 말 아냐"

홍준표 대구시장이 유시민 작가와 방송 토론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10월 유신은 내란이 맞다"고 언급했다. 이 가운데 보수 일각에서 비판이 나오자 "법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모두 동의하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31일 홍 시장은 자신의 소통 채널 '청년의 꿈'에서 한 지지자가 "29일 밤 MBC 설 특집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홍 시장이 '10월 유신은 박정희가 내란을 도모한 것'이라고 해 보수 온라인 커뮤니티에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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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대행 '내란특검법' 또 거부권 행사…"여전히 내용적 위헌적 요소"

崔대행 '내란특검법' 또 거부권 행사…"여전히 내용적 위헌적 요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1일 오후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두 번째 '내란 특검법'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윤석열 정부의 내란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내란특검법)은 이전에 정부로 이송돼 왔던 특검 법안에 비해 일부 위헌적인 요소가 보완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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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尹 면회'…속내는?[용산통신]

설 연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尹 면회'…속내는?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대통령실과 국민의힘 내 친윤계 인사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윤석열 대통령 접견에 나섰다. 윤 대통령도 측근 인사 등의 방문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31일 대통령실·여권에 따르면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홍철호 정무수석 등 대통령실 참모들은 이날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 대통령을 찾았다. 국민의힘에선 권성동 원내대표, 윤상현 의원 등이 이미 면회 의사를 밝혔고 이외에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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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민생지원금 때문에 추경 못 한다면 민생지원금 포기”

이재명 “민생지원금 때문에 추경 못 한다면 민생지원금 포기”

이재명 “민생지원금 때문에 추경 못 한다면 민생지원금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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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최상목, '내란특검법' 거부권 행사…"위헌적 요소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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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野 조기대선은 허황된 꿈…尹 탄핵 심판부터 공정하게 해야"

윤상현 "野 조기대선은 허황된 꿈…尹 탄핵 심판부터 공정하게 해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야권이 조기대선 띄우기에 여념이 없다"면서 "허황된 꿈을 쫓을 때가 아니라 헌법과 법률, 양심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공정하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31일 페이스북에 "요즘 야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이미 결정됐다는 듯 조기대선 띄우기에 여념이 없다"라면서 "일부 보수성향의 인사들도 여기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윤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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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尹 본인이 순교자인양 행세…보수 망하게 하려는 물귀신같아"

김웅 "尹 본인이 순교자인양 행세…보수 망하게 하려는 물귀신같아"

윤석열 대통령의 옥중 설 연휴 메시지와 관련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이 "본인이 순교자인 것처럼 행세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김 전 의원은 30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윤 대통령이) 결국은 나라가 바른길로 하기 위해서 한 것들이라고 하면서 스스로 정당성을 부여하고 있다"며 "탄핵과 대통령이 구속되는 것 자체에 심리적으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일종의 결집을 할 수 있도록 이런 메시지를 던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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