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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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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65억 추정' 신혼집 공개…탁 트인 한강뷰 눈길

김연아 '65억 추정' 신혼집 공개…탁 트인 한강뷰 눈길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김연아가 배우자 고우림과의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연아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거셀존(거실 셀카 존) 됐네. 2024년 안녕 2025년"이라는 글과 함께 자택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 사진에는 현관에 걸린 거울에 비친 그의 모습과 테이블 위 화병에 담긴 꽃 등이 담겼다. 테이블 너머 창문으로는 탁 트인 한강뷰가 펼쳐졌다. 김연아는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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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하루 12곳 폐업…지방 중소건설사 직격탄

건설업계 하루 12곳 폐업…지방 중소건설사 직격탄

올해 건설업계 폐업이 잇따르고 있다. 이달에만 하루 평균 12곳의 건설 업체가 문을 닫았다. 특히 자금난에 취약한 지방 중소·중견사들이 부동산 침체와 공사비 급등에 무너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건설경기 반등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30일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건설 업체 폐업 신고 건수(변경·정정·철회 포함)는 317건으로 집계됐다. 단순 계산하면 매일 12개 업체가 문을 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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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우발채무 3조 줄였다…그룹 유동성 위기에 고군분투

롯데건설, 우발채무 3조 줄였다…그룹 유동성 위기에 고군분투

2년 전 벌어진 레고랜드 사태 이후 유동성 위기설에 시달렸던 롯데건설이 그간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우발채무를 3조원가량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사업장의 착공과 분양 일정을 앞당기면서 브리지론을 본PF로 전환해 급한 불을 끄면서 기존 조직의 틀을 벗어난 각종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신속한 의사결정에 나선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어지러운 정국 속에 부동산 경기는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어서 롯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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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위 연기금도 진출…外人 돈 몰리는 韓 임대주택 시장

세계 6위 연기금도 진출…外人 돈 몰리는 韓 임대주택 시장

'글로벌 큰손'이 한국의 임대주택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과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이어 세계적 규모의 연기금까지 이 시장에 합류했다. 월세 우상향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베팅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가 국내 부동산 임팩트 디벨로퍼 엠지알브이와 손잡고 임대주택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조인트벤처(JV)를 설립했다. 약 50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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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있는 사람도 신청 가능"…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무순위 청약

"집 있는 사람도 신청 가능"…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무순위 청약

롯데건설이 서울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로 공급하는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다음 달 3일 무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롯데건설은 지난 24일 청약 공고를 발표한 데 이어 다음 달 3일 접수와 6일 당첨자 발표, 8일 계약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청약은 부적격 당첨이나 중복 청약 등으로 발생한 전용 84㎡ 잔여 45가구 대상이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통장 없이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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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기 신도시 고양창릉 본청약 시작…분양가 4.8억부터

LH, 3기 신도시 고양창릉 본청약 시작…분양가 4.8억부터

3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날부터 3기 신도시 고양창릉에서 본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3개(A4, S5, S6) 블록 총 1792가구다. 고양창릉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동산동, 용두동 일대 789만㎡ 규모다. 서울 은평구, 마포구와 가깝고 GTX-A 창릉역(2030년 개통), 서울문산고속도로, 자유로 등이 인접해 있다. 이들 3개 블록은 입지가 우수하다. 사전청약 경쟁률은 A4 6:1, S5 43:1, S6 26:1이었다. 특히 S5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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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재건축 달라진 것은”…강남구, 내달 5일 정비사업 아카데미

“올해 재건축 달라진 것은”…강남구, 내달 5일 정비사업 아카데미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다음 달 5일 오후 2~4시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구는 재건축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분기별로 총 4회 개최하며 12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 역시 분기마다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전문 강사를 초빙, 총 4회의 강의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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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내포신도시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분양

DL이앤씨, 내포신도시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분양

DL이앤씨가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 RH16 블록에 공공분양 뉴홈 단지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을 공급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94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를 전용면적 84㎡로만 구성했다. 입주 예정일은 2027년 1월이다.이번 단지는 ‘뉴홈’ 선택형 단지로, 6년간 거주한 뒤 우선분양권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취득세와 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이에 따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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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에어부산 내달 3일 현장감식…항공유 그대로 둔다

정부, 에어부산 내달 3일 현장감식…항공유 그대로 둔다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내달 3일 본격적인 현장감식에 나선다. 안전을 고려해 탑재된 항공유는 그대로 둔 채 진행한다.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는 "현장감식에서 시료채취, 분석, 분류 작업 등의 연속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주말 우천 예보를 고려해 일정을 조정했다"며 "항공기의 전반적인 안전상황을 감안해 기체에 남아 있는 연료는 제거하지 않고 조사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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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항철위 "에어부산 현장감식, 31일 위험평가 후 일정 확정"

국토부 항철위 "에어부산 현장감식, 31일 위험평가 후 일정 확정"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는 에어부산 화재 사고에 대한 본격적인 현장조사 여부를 31일 결정한다. 항철위와 프랑스 사고조사당국(BEA) 소속 전문가들은 항공유가 가득한 사고기의 위험관리평가 결과를 보고 향후 조사 일정을 정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30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 과학수사대, 소방 관계자들과 화재 감식 방안을 논의하고 BEA와 함께 사고조사 방향에 대해 이같이 협의했다"고 밝혔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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