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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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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사팀 검사 사표…"회의감 들어"

'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사팀 검사 사표…"회의감 들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한 검사가 사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에 파견돼 김 여사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수사하던 김경목 부부장검사(사법연수원 38기)가 이날 사표를 제출했다. 김 부부장검사는 대검찰청이 '총장 패싱' 논란과 관련해 진상 파악에 나섰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반발감을 표하며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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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여사 황제조사 논란에 "대면조사 전례 없어…특혜 주장 과도"(종합)

대통령실, 김여사 황제조사 논란에 "대면조사 전례 없어…특혜 주장 과도"(종합)

대통령실은 22일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검찰조사 장소가 검찰청사가 아닌 대통령 경호처가 관리하는 부속 청사에서 이뤄진 데 대해 일각에서 '황제 조사' 주장이 일자 "특혜 주장은 과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여사 비공개 검찰 조사에 대한 특혜 주장에 관해 "(김 여사는) 검찰 조사에 응했을 뿐"이라며 "현직 대통령 부인이 소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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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김여사 황제수사 논란에 "대통령 부인 대면조사 전례 없어…특혜 주장 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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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사퇴하자 민주당 후원 600억원 늘어

바이든 사퇴하자 민주당 후원 600억원 늘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에서 사퇴하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대선 후보로 급부상하자 민주당에 기부금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미국 NBC는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 사퇴 결정을 내리고 해리스 부통령을 민주당 대선후보로 공식 지지한 지 몇 시간 만에 민주당의 크고 작은 기부자들이 주머니를 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민주당 후원 사이트 액트블루는 이날 하루에만 미 동부 시간 기준 오후 9시까지 소액 기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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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金여사 제3의 장소 조사’ 악수 후폭풍…이원석 총장 "성역없는 수사 원칙 지켜지지 않아"

검찰, ‘金여사 제3의 장소 조사’ 악수 후폭풍…이원석 총장 "성역없는 수사 원칙 지켜지지 않아"

검찰이 명품백 수수 의혹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으로 고발된 김건희 여사를 검찰로 소환해 조사하는 대신 '제3의 장소'에서 조사한 데 따른 후폭풍이 커지고 있다. 김 여사 조사에 대한 사전 보고를 받지 못한 사실이 알려져 '패싱' 논란에 휩싸인 이원석 검찰총장은 22일 "성역 없는 수사에 대한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며 국민들께 사과했다. 이날 오전 이 총장은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국민들께 여러 차례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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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승리 가능성↓·선거자금 부족에 사퇴 결정”

“바이든, 승리 가능성↓·선거자금 부족에 사퇴 결정”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선 후보에서 물러난다는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는 대선 승리 가능성이 희박하고 선거자금 조달이 어렵다는 내부 보고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든 대통령이 48시간 사이 완주에서 사퇴로 입장을 선회한 배경에는 자신으로는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이길 수 없다는 당내 우려를 결국 극복할 수 없다는 판단이 있었다는 익명을 요구한 민주당 전략가의 말을 미국 CNN 방송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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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원석 검찰총장  "김건희 여사 소환 '성역없는 수사' 원칙 안 지켜져…국민께 사과"

이원석 검찰총장 "김건희 여사 소환 '성역없는 수사' 원칙 안 지켜져…국민께 사과"

이원석 검찰총장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조사 과정과 관련 21일 "취임 초부터 강조한 성역 없는 수사 원칙이 지켜지지 못했다"라며 "모두가 제 책임이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여사가 고발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0일 김 여사를 제3의 장소에서 대면조사하면서 이 총장에게 사전 보고를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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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우리가 메뚜기떼냐" 작심 비판…'쓰레기' 논란에는 캠프원 해임

김두관 "우리가 메뚜기떼냐" 작심 비판…'쓰레기' 논란에는 캠프원 해임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를 뽑는 8·18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 후보로 나선 김두관 후보는 "후보자는 바쁘기만 하고 당원들은 연설 한 번 듣는 것이 전부인 전당대회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 측은 "집단지성이 아니라 '집단 쓰레기'로 변한 집단은 정권을 잡을 수 없다"고 한 말에 대해서는 "메시지팀 실수"라고 전했다. 김 후보는 22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전당대회 방식을 비판했다. 그는 "우리가 메뚜기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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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정치인생 변곡점마다 ‘오뚜기’처럼 일어나”

“해리스, 정치인생 변곡점마다 ‘오뚜기’처럼 일어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재선 도전 포기로 유력 대선 후보로 급부상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정치 인생이 주목받고 있다.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되더라도 대선까지 4개월도 채 남지 않았음에도 당내 분열 통합뿐 아니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꺾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에 해리스 부통령은 정치 인생에서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했었고 그 운명을 되살리곤 했다는 보도가 나온다. 미국 일간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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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행정관 '음주운전' 이어 경호처 '성추행'까지…"징계 예정"

대통령실 행정관 '음주운전' 이어 경호처 '성추행'까지…"징계 예정"

최근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데 이어 대통령실 경호처 직원도 지하철 성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호처는 "징계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호처 측은 22일 "경호처 직원이 성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수사기관의 최종판단을 반영해 관련 규정에 따라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경찰청 지하철수사대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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