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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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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호소' 여성 뱃속에 1㎏ 머리카락 뭉치 발견…원인은 이 병 때문

'복통호소' 여성 뱃속에 1㎏ 머리카락 뭉치 발견…원인은 이 병 때문

한 여성의 몸에서 1㎏에 달하는 머리카락 뭉치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여성은 강박적으로 자기 머리카락을 먹는 일명 '라푼젤 증후군' 환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일간지 '더 미러'는 에콰도르에서 거주 중인 여성 A씨(24)의 사연을 전했다. A씨는 최근 복통, 잦은 구토, 급격한 체중 감소 등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 실제로 의료진이 A씨의 몸을 진찰한 결과, 배에서 볼록하게 튀어나온 뭔가가 만져졌다고 한다.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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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리더, 위안부 옷 입고 노래"…일본 극우 도넘은 조롱

"BTS 리더, 위안부 옷 입고 노래"…일본 극우 도넘은 조롱

최근 일본 우익 세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이용한 독도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셰어뉴스재팬(Share News Japan)'의 X(옛 트위터) 계정에 과거 BTS 리더인 RM이 한복을 입고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는 장면이 게재됐다. 조롱에 나선 것"이라며 "많은 BTS 팬들의 제보를 통해 알게 됐고, 확인해 보니 약 2000만 회 조회 수를 통해 일본 우익 세력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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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바이든' 해리스뿐인가…미셸 오바마 등판 가능성은

'포스트 바이든' 해리스뿐인가…미셸 오바마 등판 가능성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직에서 전격 사퇴하면서 이른바 '포스트 바이든' 1순위로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꼽힌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라는 이유만으로 해리스 부통령의 지명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해리스 부통령 외에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등의 등판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현지 언론을 종합하면 바이든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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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분 만났다"…홍석천, 미국 부통령 남편과 '다정샷' 재조명

"참 좋은 분 만났다"…홍석천, 미국 부통령 남편과 '다정샷' 재조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입지가 급부상하고 있다. 해리스 부통령이 차기 대선 후보로 낙점되면 다음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맞붙게 된다. 이런 가운데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인 '세컨드 젠틀맨' 더글러스 엠호프 변호사와 한국의 기묘한 인연도 재조명되고 있다. 엠호프 변호사는 과거 한국 방문 당시 방송인 홍석천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엠호프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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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 107일 앞두고 하차…'해리스 vs 트럼프' 구도로(종합2보)

美대선 107일 앞두고 하차…'해리스 vs 트럼프' 구도로(종합2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민주당 대선 후보직 사퇴는 오는 11월 대선을 불과 107일 앞둔 시점에서 선거 캠프에도 1분 전 공지됐을 정도로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고령 논란을 부각시킨 첫 TV 토론 참패 후 25일 만이다. 미 대선판이 안갯속으로 들어선 가운데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맞수로는 올해 59세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추대론에 무게가 실린다. 고령논란 발목 잡힌 바이든, 후보 사퇴…美 대선구도 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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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男 트럼프 VS 흑인女 해리스 매치업…바이든보다 가능성 높다"

"백인男 트럼프 VS 흑인女 해리스 매치업…바이든보다 가능성 높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직을 내려놓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지지를 공언한 가운데 국승민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정치학과 교수는 "매치업이 트럼프 대 해리스로 바뀌면 (민주당에서는)바이든보다 훨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전망했다. 국 교수는 22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젊은 유권자, 유색인종 유권자들은 바이든에 대한 지지가 굉장히 낮은 상태였다"며 "해리스는 흑인 여성이고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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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장서 주운 녹슨 나사…알고보니 1800년 전 유물반지

채석장서 주운 녹슨 나사…알고보니 1800년 전 유물반지

아버지와 함께 채석장 근처를 하이킹하던 13살 이스라엘 소년이 약 1800년 전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반지를 발견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야이르 화이트슨은 최근 아버지와 함께 이스라엘 하이파시 마운트 카멜 국립공원 고대 채석장 근처를 지나던 중 땅에서 작은 녹색 물건을 발견했다. 평소 화석 등에 호기심이 많았던 야이르는 이를 자세히 들여다봤다. 그는 "부식돼 있어서 처음에는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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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女대통령 나올까…'바이든 지지' 업은 해리스 누구

사상 첫 女대통령 나올까…'바이든 지지' 업은 해리스 누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직에서 전격 사퇴하면서 이른바 '포스트 바이든' 1순위로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꼽힌다. 바이든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로서 정책 승계, 기존 선거자금 운용이 가능한데다, 유색인종·여성의 표 결집까지 기대할 수 있어서다. 해리스 부통령은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될 경우 8년 전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부 장관이 못다 이룬 꿈인 '사상 첫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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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사퇴 바이든에 "최고의 애국자"

오바마, 사퇴 바이든에 "최고의 애국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직에서 사퇴한 조 바이든 대통령을 "최고의 애국자"라고 치켜세웠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을 대체할 후보 1순위로 꼽히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등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후보직 사퇴 발표 후 성명을 통해 "바이든은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파트너일 뿐만 아니라 미국의 가장 중대한 대통령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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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이’ 벽 못넘었다...토론 참패 후 ‘25일 드라마’ 막 내려

결국 ‘나이’ 벽 못넘었다...토론 참패 후 ‘25일 드라마’ 막 내려

결국 ‘나이’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 반세기 이상 워싱턴 정치의 중심에 섰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직을 사퇴하게 된 가장 직접적인 계기는 지난달 27일 열린 첫 TV 토론이다. 올해 81세인 바이든 대통령은 당시 토론에서 정확한 문장조차 구사하지 못하는 노쇠한 모습을 온 국민 앞에서 적나라하게 보여줬고, 토론이 끝나기도 전부터 불거진 후보 교체론은 걷잡을 수 없이 타올랐다. 버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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