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7.14
다음
1
'위장전입' 논란에 눈물 참은 강선우…발달장애 자녀 가정사 소개

'위장전입' 논란에 눈물 참은 강선우…발달장애 자녀 가정사 소개

보좌진 갑질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사과했다. 강 후보자는 "논란 속에서 상처받은 보좌진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진행된 인사청문회에서 '3주간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면서 어떤 소회를 느꼈느냐'라는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는 도중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3주간 여가부 관련 업무뿐 아니라 저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2
"尹, '방이 좁다' 감옥서 투덜…특권의식 끝을 몰라"

"尹, '방이 좁다' 감옥서 투덜…특권의식 끝을 몰라"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특권의식이 끝을 모른다"고 비판했다. 강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운동시간이 없다', '방이 좁다' 감옥에서조차 윤석열의 특권의식은 끝을 모른다"며 "오늘은 또 어떤 투덜거림이 나올지 모를 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윤석열 변호인은 인권 침해 운운한다. 윤석열이 인권 운동을 하는 줄 착각할 지경"이라며 "윤석열이 지금 누리고 있는 3평

3
李 대통령 반려견 '바비' 공개…"아내한테만 자꾸 가 서운해"

李 대통령 반려견 '바비' 공개…"아내한테만 자꾸 가 서운해"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반려견 바비를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국민 여러분께 저희 가족 '바비'를 소개한다. 저와 함께 사는 사랑스러운 반려견"이라는 글과 함께 바비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5급 신임 공무원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면서 "(현장에서 바비에 대해) 살짝 얘기했더니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고 말했다. 이날 강

4
한동훈 "권영세 후보교체 성공했으면 국힘 진짜 내란당 됐다"

한동훈 "권영세 후보교체 성공했으면 국힘 진짜 내란당 됐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당 내 인적쇄신 대상으로 지목된 권영세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해 "만약 권영세 의원 작전이 성공해서 내란혐의 대상자로 수사받게 될 한덕수 전 총리를 억지로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만들었더라면 국민의힘은 진짜 내란당이 됐을 것"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우리 당 권영세 의원이 연일 뜬금없이 거친 말들을 쏟아내고 있다"며 "아무리 정치인에게

5
홍준표 "국민의힘, 정치검사들이 보수 망친 죗값 받는 것"

홍준표 "국민의힘, 정치검사들이 보수 망친 죗값 받는 것"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향한 비판 강도를 높이고 있다. 홍 전 시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전 대통령), 한동훈(전 대표)이 문재인(전 대통령)의 사냥개가 되어 이명박(전 대통령), 박근혜(전 대통령)를 잔인하게 사냥하고 보수 인사들을 수백명을 무차별 구속하고 다섯명의 자살자를 낸 그 국정농단 프레임 사건을 나는 그동안 한시라도 잊은 적이 없다"라며 운을 띄웠다. 이어 "그런데도 이 땅의 소위

6
"수박 노노" 외친 정청래...'수박' 비판에 왕수박 사진으로 반박

"수박 노노" 외친 정청래...'수박' 비판에 왕수박 사진으로 반박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이 일각에서 제기된 '수박' 비판에 대해 "수박 노노"라며 반박했다. '수박'은 겉으로는 민주당 당원인 듯하지만, 실제로는 국민의힘을 위해 활동한다는 뜻으로 주로 비이재명계를 비하할 때 쓰는 표현이다. 정 의원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수박 농사 경험으로 볼 때 왕수박은 정말 어렵다"며 큰 수박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는 지난 2016년 20대 총선 컷

7
정쟁에 산회, 또 정회…출발 꼬인 배경훈 과기정통장관 후보 청문회

정쟁에 산회, 또 정회…출발 꼬인 배경훈 과기정통장관 후보 청문회

14일 오전 열린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가 시작부터 파행으로 얼룩졌다. 청문회는 정식 개회도 전에 산회된 뒤, 잠시 개회했다가 다시 정회됐고, 현재는 오후 1시 속개가 예고된 상태다. 혼란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이 '최민희 독재 OUT', '이재명은 협치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 인쇄물을 노트북에 부착한 채로 청문회 현장에 들어오면서 시작됐다. 이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편을 중심으로 하는

8
李대통령 '광폭 특사외교' 본격 가동…전작권 환수 논의 "없다" 일축

李대통령 '광폭 특사외교' 본격 가동…전작권 환수 논의 "없다" 일축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 정상화'의 고삐를 다시 올리고 있다. 미국과 일본 정상과의 정상회담이 당초 계획보다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14개국에 특사단을 보내 본격적으로 주요 국가와 양자 외교 복원에 나섰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다자외교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지 한 달여 만이다. 14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유럽연합(EU)을 시작으로 프랑스, 영국, 인도 등 14개국에 특사를 연쇄 파견할 계획이다

9
"강선우, 사회적 약자 사랑 넘치는 분"…여당서 갑질 의혹 반박

"강선우, 사회적 약자 사랑 넘치는 분"…여당서 갑질 의혹 반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관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강 후보자를 공개적으로 두둔하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됐다. 13일 허종식 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가 겪어본 강 후보자는 바른 분"이라며 "장애인 딸을 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고 말했다. 허 의원은 "이런 분이 갑질? 저는 이해할 수가 없다. 누군가 커튼 뒤에 숨어서 강 후보자를

10
 5월부터 온열질환자 6배↑[위기의 노동자]②

5월부터 온열질환자 6배↑②

지난 5월에만 온열질환자가 5년 전보다 6배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부분은 실외에서 장시간 노동을 하다 고온에 노출됐으며, 직업별로는 단순 노무 종사자가 가장 많았다. 정부는 폭염 시 노동자에게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의무화' 도입에 나섰다. ◆벌써 9명 온열질환 추정 사망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5~6월 온열질환자 수는 각각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