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송규 홀인원…"박카스 1만병 받았어요"
"처음으로 홀인원을 했어요." 유송규가 동아제약 간판 제품 박카스 1만병을 홀인원 상품으로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17일 강원도 양양군 설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 1라운드 11번 홀(파3·192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볼이 홀에 빨려 들어가는 행운을 누렸다. 그린에 떨어진 공은 한번 튀긴 뒤 홀 안으로 사라졌다. 유송규의 KPGA투어 첫 홀인원이다. 11번 홀에
'위고비 입고' 안내문 붙은 약국
글로벌 제약기업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국내에 출시된 16일 서울 종로구 한 약국에 '위고비 입고' 안내문이 붙어 있다.
국회도서관, 한강 작가 특별전 개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중앙홀에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책이 전시되고 있다. 국회도서관은 한국 문학의 새로운 역사를 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자 이날부터 약 2개월간 ‘한국 첫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대책회의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경찰 출석하며 고개 숙인 문다혜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사고 13일 만인 18일 서울 용산경찰소에 출석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대화하는 추경호-박찬대
박찬대 국회 운영위원장과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국감대책회의 주재하는 박찬대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북한 도발 논란 속 서울에서 모인 한미일 외교차관
김홍균(가운데) 외교부 제1차관과 커트 캠벨(오른쪽) 미 국무부 부장관, 오카노 마사타카 일 외무성 사무차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4차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능 D-30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달 앞둔 15일 서울 양천구 종로학원 목동본원 현관에 수능 D-30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반도체 패권 탈환을 위한 한국의 과제는?
한국경제인협회가 14일 서울 여의도 KE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역대 산업부장관을 초청해 '반도체 패권 탈환을 위한 한국의 과제'를 주제로 특별대담을 개최했다. 이날 대담에는 이윤호, 윤상직, 성윤모, 이창양 전 산업부장관과 이종호 전 과기부 장관이 참석해 특별대담을 진행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