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웃는 이준석 전 대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노원구의 한 음식점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찰청, 교통관련 서류 무인발급기 시작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교통사고사실확인원, 운전경력증명서 등 경찰증명 서류 발급이 시작된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민원실 무인서류발급기에서 한 시민이 접속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본회의장서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표결 전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함께 가면 길이 됩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포근한 날씨, 힘찬 날갯짓
기온이 영상으로 치솟아 포근하기까지 한 26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산책하는 시민들 옆으로 비둘기들이 날아오르고 있다.
지지자들과 악수하는 이준석 전 대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노원구의 한 음식점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마친 뒤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제설작업하는 주민들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30일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리자 주민들이 나와 제설제를 뿌리며 눈을 치우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특검법 표결 앞두고 퇴장하는 여당 의원들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표결 전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눈 쌓인 차량, 나홀로 제설작업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30일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리자 주민이 나와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입장 밝히는 한동훈 비대위원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