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 구성한 민심 반영하는 국회의장 될 것"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우원식 후보가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단 후보 선출을 위한 당선자 총회에서 꽃다발을 들고 두 팔을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민주 우원식, 추미애 꺾고 국회의장 후보 선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우원식 후보(왼쪽)와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된 이학영 후보가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단 후보 선출을 위한 당선자 총회에서 꽃다발을 들고 두 팔을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가석방 결정'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은순 씨 출소
은행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징역 1년형을 받고 복역해 온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14일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가석방 출소하고 있다. 최 씨는 전체 형기의 80%를 채우고 만기일보다 두 달가량 일찍 풀려났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현충일
호국보훈의 달을 하루 앞둔 31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는 관계자들이 헌화, 비석교체 등 현충원 묘역을 단장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6월 수능 모의평가 국어영역 난이도는?'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와 국어영역 강사들이 4일 서울 양천구 종로학원 본사에 마련된 2025학년도 6월 평가원 수능모의고사 분석 상황실에서 국어 영역 문제 분석을 하고 있다.
초선 당선인들 사진 찍어주는 이준석 당선인
제22대 국회 이준석 개혁신당 당선인이 2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초선 당선인들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고개 숙이는 가수 김호중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씨가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위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수채화 같은 맑은 하늘
맑은 날씨를 보인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바라본 고층빌딩과 하늘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답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시트지로 가린 창문 속 노인의 외침 '지금의 나는 미래의 너다'
지난 8일 어버이날. 서울의 한 요양원에서 김만식 할아버지(87·가명)가 휠체어에 앉아 불투명 시트지로 가려진 창문을 바라보고 있다. 창문의 절반을 가린 건 요양원 근처에 사는 주민들의 항의로 인한 고육지책이었다. 요양원 관계자는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집에서 이곳 어르신들의 모습이 보이는 게 불편하다고 민원을 넣었다"며 "'밤에 치매 걸린 노인들이 왔다갔다 하는 걸 보면 무섭다', '휠체어 타고 동네에 외출하지 말
고물가에 '약값'도 상승
지난해 결정된 건강보험 의료수가 인상분이 올해 반영되면서 병원비와 약값이 상승한 가운데 8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인근 약국 밀집지역을 찾은 고객이 약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