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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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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美 U.C 데이비스 대학과 수의과 교육 협력

호남대, 美 U.C 데이비스 대학과 수의과 교육 협력

호남대학교는 반려동물산업학과가 최근 미국 U.C. 데이비스(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수의과대학과 동물보건사 교육·연구 및 맹금류 진료 교육에 대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의는 U.C.데이비스 수의과대학 공식 초청을 받은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한세현 교수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 캠퍼스를 직접 방문, 교육·임상 관계자와 대면 협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청자인 케이트 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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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장서 '또 누수'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장서 '또 누수'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 현장에서 연이어 발생하는 상수도관 누수 사고가 시민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31일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7분께 서구 금호동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2공구 공사 현장에서 상수도관 누수 사고가 발생했다. 터파기 공사 중 토사가 밀려 상수도관이 이탈되면서 대규모 누수 사태가 벌어졌다. 이로 인해 공사 현장과 주변 도로, 상가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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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해소'…나주 세지면 대산리 40년 숙제 해결

'악취 해소'…나주 세지면 대산리 40년 숙제 해결

전남 나주시가 40년 넘게 지속된 축산 악취 해소라는 숙원 해결을 맞은 세지면 대산리 주민들과 함께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의 기쁨을 나눴다. 나주시는 최근 세지면 대산리 주민들이 '2025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의 기쁨을 나누는 마을 잔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마을 잔치는 대산리 죽산마을회관에서 열렸으며 대산 1, 2, 3리 주민들이 공동 주최해 40년 넘게 지속된 돈사 악취 문제 해결의 전환점을 축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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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장 명예훼손 혐의 구속된 50대 법원직원 "억울하다" 항변

나주시장 명예훼손 혐의 구속된 50대 법원직원 "억울하다" 항변

전남 나주시장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됐다가 최근 풀려난 50대 법원직원이 "일련의 상황들이 억울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근거를 가지고 의혹을 제기한 행위들이 마치 범죄를 행한 것처럼 매도됐다는 부연도 했다. A씨는 지난 30일 아시아경제와 전화 단독 인터뷰를 통해 "나에게 적용된 (구속)혐의인 명예훼손 부분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며 "윤병태 나주시장과 관련한 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시민의 한 사람으로 의견을 물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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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구축 속도낸다

전남도,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구축 속도낸다

전라남도는 31일 국회에서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구축 정책 세미나'가 열려 여수·광양항의 미래 비전과 정책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세미나는 북극항로를 둘러싼 글로벌 해양물류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여수·광양항의 전략적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실질적 정책 방향과 실행과제를 도출해 국회,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남도, 여수시, 광양시,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공동 주관하고, 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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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자작자작 책 공작소' 입주작가 모집

전주시, '자작자작 책 공작소' 입주작가 모집

전북 전주시가 내달 21일까지 완산도서관에서 '자작자작 책 공작소'의 7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글쓰기 특화도서관인 완산도서관에 전문 집필 공간을 마련하고 작가와 시민들이 함께 창작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됐다.모집 대상은 전문작가를 비롯해 집필을 꿈꾸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시는 전문작가 12명과 예비작가 10명 등 총 2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먼저 전문작가의 경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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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율포해수욕장서 물에 빠진 70대 사망

보성 율포해수욕장서 물에 빠진 70대 사망

지난 30일 오후 9시 1분께 전남 보성군 회천면 율포해수욕장에서 7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일행과 안전요원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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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이민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GIST, 이민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법무부가 주관하는 '이민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GIST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자 조기적응프로그램'은 법무부가 새롭게 입국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 사회의 제도, 법질서, 문화, 생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초기 정착을 지원하는 제도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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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심 속 여름 휴가 새 패러다임 제시

광주시, 도심 속 여름 휴가 새 패러다임 제시

광주시가 '2025 광주방문의 해'를 맞아 도심 속 여름휴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나섰다. 시는 멀리 떠나지 않고도 풍부한 문화와 예술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올여름 광주는 책과 자연, 예술이 어우러진 독특한 휴가 공간으로 변모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도심 피서지를 제공할 전망이다. '인문학의 향기' 도서관에서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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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계 "금타 광주공장 재건의 노사합의 환영"

경제·노동계 "금타 광주공장 재건의 노사합의 환영"

광주지역 경제·노동 단체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재건의 관련 노사합의에 대해 "근로자 고용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경영자총협회는 31일 환영문을 내고 "금호타이어의 광주공장 재건과 함평 신공장 건설의 노사 합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난 5월 광주공장 화마는 지역 경제에 큰 충격을 줬지만, 이번 노사 합의는 암울했던 상황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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