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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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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일주일 후 中 간다…에버랜드, 배웅시간 만들어

푸바오, 일주일 후 中 간다…에버랜드, 배웅시간 만들어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다음달 3일 중국으로 이동한다. 에버랜드는 27일 자사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푸바오의 중국 이동과 배웅 일정 등을 공지했다.푸바오는 내달 3일 쓰촨성에 위치한 자이언트판다보전연구센터 워룽 선수핑 기지로 이동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예정이다. 푸바오는 3일 오전 중에 에버랜드를 출발해 인천국제공항까지 반도체 수송에 이용되는 특수 무진동차로 이동하며, 전세기를 타고 중국으로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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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은커녕 10만원대" 격분한 SK주주들…쩔쩔맨 의장

"200만원은커녕 10만원대" 격분한 SK주주들…쩔쩔맨 의장

“최성환 최유진 최재원 이분들은 허구한 날 주식을 팔더라고요. 최대주주 친인척이 파는데 주가가 올라가길 바라는 건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하셔야죠.” “200만원은커녕 10만원대에요.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계속 갖고 있어도 됩니까? 반이라도 갈 수 있는 건가요?” “시원하게 ‘가지고 계십시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죄송합니다. 주주들께 주가로 보답하고 평가받아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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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 신세서 전기차 시장 '황태자'로…韓 원통형 배터리 전성시대 [보죠, 배터리]

'찬밥' 신세서 전기차 시장 '황태자'로…韓 원통형 배터리 전성시대

편집자주'보죠, 배터리'는 차세대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른 배터리 산업을 들여다보는 연재물입니다. 배터리 제조 생태계를 차지하려는 전 세계 정부·기업의 기민한 움직임과 전략, 갈등 관계를 살펴봅니다. 더 안전하고, 더 멀리 가는 배터리를 만들기 위한 기술 경쟁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독자, 투자자들의 곁에서 배터리 산업의 이해를 보태고 돕는 '보조' 기능을 하려고 합니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배터리 이야기를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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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쟁력 확보"…LG 100조·현대차 68조 투자

"미래 경쟁력 확보"…LG 100조·현대차 68조 투자

LG그룹과 현대차그룹이 각각 100조원과 68조원의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주주총회를 마무리 지으면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대적인 투자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LG는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그룹 차원에서 2028년까지 향후 5년간 약 100조원을 국내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LG의 글로벌 총 투자 규모의 65%에 해당한다. LG는 인공지능(AI), 바이오, 클린테크와 같은 미래 기술과 배터리, 자동차 부품, 차세대 디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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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美서 AI 시대 이끌 차세대 메모리 CXL·HBM 소개

삼성전자, 美서 AI 시대 이끌 차세대 메모리 CXL·HBM 소개

삼성전자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솔루션을 여럿 소개했다. 늘어나는 메모리 성능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제품 축을 기반으로 기술 혁신을 지속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삼성전자는 미주 메모리연구소장인 최진혁 부사장과 D램 개발실장인 황상준 부사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티뷰 컴퓨터 역사 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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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3년 연속 직원연봉 1억 돌파…식품 '3조클럽' 평균 2배

하이트진로, 3년 연속 직원연봉 1억 돌파…식품 '3조클럽' 평균 2배

국내 소주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하이트진로가 3년 연속 직원 평균 연봉 1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식음료 업계에서 대형 업체의 척도로 꼽히는 '연 매출 3조원 클럽' 기업들의 직원 1인 급여액과 비교해서도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27일 하이트진로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등록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 직원 3066명의 1인 평균 급여액은 1억1365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급여와 상여금·성과급, 학자금 대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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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실적 따라 R&D 비용도 '천양지차'…경쟁력 격차 커진다

게임사 실적 따라 R&D 비용도 '천양지차'…경쟁력 격차 커진다

게임 시장이 불황기를 맞은 상황에서도 실적 개선세를 보인 게임사들은 연구개발(R&D) 비용을 늘린 것으로 파악됐다. 향후 신작 게임 출시에 중요 역할을 하는 만큼 비용을 늘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반면 실적 부진에 빠진 게임사의 경우에는 R&D 비용을 줄이며 허리띠를 졸라맸다. R&D 투자가 게임사들의 매출 격차를 더욱 벌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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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구자열, 교통사고로 병원 치료 중…송강음악회도 취소

LS 구자열, 교통사고로 병원 치료 중…송강음악회도 취소

한국무역협회장을 역임한 구자열 LS그룹 이사회 의장이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구 의장이 애정을 쏟아온 송강음악회는 이번달 공연을 취소했다. 27일 LS그룹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최근 구 의장이 교통사고를 당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다"며 "크게 다친 건 아닌 걸로 안다"고 말했다. 구 의장은 교통사고 후 직무 수행과 관련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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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금 제도 첫 전면정비…91개 중 32개 '준조세' 퇴출 또는 감면

부담금 제도 첫 전면정비…91개 중 32개 '준조세' 퇴출 또는 감면

정부가 운용 중인 법정 부담금 91개 중 32개가 폐지 또는 감면된다. 불필요하게 걷는 부담금을 구조조정해 국민과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 사실상 세금과 다름없어 '준조세'로 불리며 올해 24조6000억원 규모로 몸집을 키워온 부담금 제도가 63년 만에 전면 개편되는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3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부담금 정비 및 관리체계 강화 방안'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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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 용어]코코아 t당 1만 달러 넘자 '초코플레이션' 비상

코코아 t당 1만 달러 넘자 '초코플레이션' 비상

'초코플레이션(초콜릿+인플레이션)'은 초콜릿의 원료인 코코아 가격이 올라 인플레이션을 부추기는 현상을 일컫는다. 초콜릿을 원료로 사용하는 과자와 케이크 등 관련 식품 가격이 덩달아 오르면서 파생되는 연쇄효과다. 2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코코아 가격이 장 중 한때 t당 1만80달러(약 1300만원)에 거래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코코아 가격은 이후 상승 폭을 줄여 전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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