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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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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차량서 男과 특정행위"…전 매니저 '직장 내 괴롭힘' 진정

"박나래, 차량서 男과 특정행위"…전 매니저 '직장 내 괴롭힘' 진정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싸고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또 다른 의혹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에는 이동 중이던 차량 안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상황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는 주장이 노동 당국에 접수됐다. 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진정서에는 업무 이동 중이던 차량에서 박나래가 동승한 남성과 사적인 행동을 해 근무 중이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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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가요계 은퇴 선언…"40주년 공연 끝으로"

임재범, 가요계 은퇴 선언…"40주년 공연 끝으로"

가수 임재범(62)이 가요계 은퇴를 선언했다. 4일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진행하고 있는 임재범은 이번 전국투어를 끝으로 무대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임재범은 이날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은퇴에 관한 입장을 전한다. 그는 JTBC가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 "많은 시간, 참 많은 생각을 해봤었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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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라파 검문소 찾아 가자지구 위기 조명

안젤리나 졸리, 라파 검문소 찾아 가자지구 위기 조명

할리우드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인 안젤리나 졸리가 2일(현지시간) 가자지구로 향하는 관문인 라파 국경검문소를 찾아 인도적 지원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이집트 측 라파 검문소를 방문해 적신월사(이슬람권에서 적십자와 같은 구호단체) 관계자들과 구호 물자를 운송하는 트럭 운전사들을 만나 현장 상황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이집트로 이송된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부상자들의 상태를 살피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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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새해 '달려라 방탄' 61개국 1위

방탄소년단, 새해 '달려라 방탄' 61개국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해 글로벌 차트 정상에 올랐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일 밝혔다. 2022년 6월 발매한 BTS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수록곡 '달려라 방탄'은 이날 오전 6시 기준 브라질, 핀란드, 멕시코 등 전 세계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달려라 방탄'은 팀의 정체성과 패기를 담은 곡으로 꼽힌다. 빅히트뮤직은 "팬덤 '아미'(ARMY)가 2026년을 맞아 자발적 스트리밍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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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3번째 월드투어 개최…2월 서울서 포문

있지, 3번째 월드투어 개최…2월 서울서 포문

그룹 있지(ITZY)가 다음 달 서울을 시작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TUNNEL VISION)'에 나선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있지는 2월13~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2024년 8월 종료한 두 번째 월드투어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단독 공연이다. 서울 공연 마지막 날 무대는 온라인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유료 생중계한다. 해외 공연은 4월17일 멜버른 존 케인 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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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대전서 '아임 히어로' 공연…서울·부산 투어 잇는다

임영웅, 대전서 '아임 히어로' 공연…서울·부산 투어 잇는다

가수 임영웅이 새해 대전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고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2일 밝혔다. 임영웅은 이날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대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임영웅은 정규 2집 수록곡과 다수 대표곡으로 구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밴드 세션 연주와 다양한 무대 장치를 활용해 공연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관객을 위한 부대 행사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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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범키,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 위촉

가수 범키,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 위촉

가수 범키(본명 권기범)가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2일 밝혔다. 범키는 향후 2년간 마약류 대응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마약 범죄 예방과 중독 치료·재활, 사회적 인식 개선 등 주요 분야에서 정책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범키는 그간 취약 계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 재단을 설립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을 계속해왔다. 이번 위촉을 계기로 문화예술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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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대사관에 도움 요청…진실 밝힐 것"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대사관에 도움 요청…진실 밝힐 것"

배우 이이경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가 사실관계를 주장하며 해외 공관에까지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혹 제기자 A씨는 3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당 배우와의 연락 경위와 자신의 입장을 공개했다. A씨에 따르면 두 사람의 소통은 인스타그램 DM에서 시작돼 카카오톡으로 옮겨갔고, 그 과정에서 부적절한 대화가 오가게 됐다는 주장이다. A씨는 초반 일부 대화에 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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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공정·청렴한 스포츠 환경 마련하겠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공정·청렴한 스포츠 환경 마련하겠다"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공정하고 청렴한 스포츠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유승민 회장은 새해를 맞아 공개한 신년사에서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청렴한 스포츠 환경을 바로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회장은 이를 위해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를 개선하는 한편 선수들의 인권이 존중받는 문화를 계속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변화된 체육 환경을 반영한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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