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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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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증시 폭락 온다"…경고 날리며 내놓은 부자아빠의 조언

"역대급 증시 폭락 온다"…경고 날리며 내놓은 부자아빠의 조언

글로벌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알려진 미국인 로버트 기요사키가 증시 폭락 가능성을 재차 경고하며 비트코인이 역대급 호황기를 맞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29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2013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통해 경고했던 역사상 최악의 증시 폭락 사태가 오는 2월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주식과 채권 시장이 무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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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치고 세계 3위…한국인들, 스타벅스 커피에 푹 빠졌다

일본 제치고 세계 3위…한국인들, 스타벅스 커피에 푹 빠졌다

한국 스타벅스 매장 수가 2000개를 넘어서며 일본을 처음으로 추월했다. 30일 스타벅스 글로벌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매장 수는 일본보다 18개 많은 2009개로 나타났다. 한국은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스타벅스 매장이 가장 많은 나라가 됐다. 2023년 말 국내 스타벅스 매장 수는 1893개, 일본은 1901개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이후 일본은 90개, 한국은 116개가 늘어나며 한국의 매장 수가 일본을 앞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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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에서 7400원'…10년간 가장 많이 오른 외식메뉴는 짜장면

'4500원에서 7400원'…10년간 가장 많이 오른 외식메뉴는 짜장면

대표적인 외식 메뉴로 꼽히는 짜장면 가격이 지난 10년 사이 60%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가격정보 종합 포털사이트 ‘참가격’은 지난해 12월 기준 서울 지역의 7개 외식 메뉴 가격이 2014년 12월 대비 평균 40.2% 올랐다고 밝혔다. 이 기간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메뉴는 짜장면으로 65.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2014년 4500원에서 2019년 5000원대로 뛰었고 2023년에는 7000원 선을 넘으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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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보험료 7월부터 月 1만8000원 인상

국민연금 보험료 7월부터 月 1만8000원 인상

국민연금 보험료 책정 기준이 되는 기준소득금액이 바뀌면서 올해 7월부터 보험료가 최대 1만8000원 오른다. 30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올해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은 617만원에서 637만원으로, 하한액은 39만원에서 40만원으로 각각 올랐다. 이는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적용된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금액 상·하한선을 정해 보험료를 책정한다. 가령, 올해 기준으로 살펴보면 월 640만원을 벌더라도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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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 척 국내 들어오면 어쩌려고…침수차 수출 재개 논의에 '시끌'

정상인 척 국내 들어오면 어쩌려고…침수차 수출 재개 논의에 '시끌'

수출이 전면 금지된 전손처리 침수차의 수출을 가능하게 하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이에 찬반논란이 일어나며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30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등에 따르면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달 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재활용을 목적으로 한 전손 침수차 수출이 허용되도록 법 조항을 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손 침수차는 침수로 인해 엔진·전자장비·실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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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딥시크 출현에 증시 변동성 커질 우려, 관리해야"

이복현 "딥시크 출현에 증시 변동성 커질 우려, 관리해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딥시크(DeepSeek) 출현으로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금융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로 고금리가 예상보다 장기화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했다. 이 원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딥시크와 같은 저비용 AI의 출현으로 미국 빅테크 주가 고평가 우려 등에 따라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며 "인공지능(AI) 산업구조에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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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인생역전 기댈 곳은"…로또 판매액 또 역대 최대

"불황에 인생역전 기댈 곳은"…로또 판매액 또 역대 최대

로또복권이 또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30일 기획재정부와 복권 수탁 사업자 동행복권은 지난해 로또복권 판매액이 5조9562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올해 판매액은 6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로또복권은 출시되자마자 이듬해인 2003년 3조 8000억원치가 팔리며 이른바 '광풍'에 휩싸였다. 사행성 논란이 일자 정부는 당첨금 이월 횟수를 줄였고, 2004년에는 한 게임당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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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FOMC 영향 점검...美신정부 통화 불확실성에 경계심

정부, FOMC 영향 점검...美신정부 통화 불확실성에 경계심

정부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금리 동결 결정 등 미국 신정부의 통화·대외정책을 둘러싼 대외 불확실성에 경계심을 가지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에서 "미국 신정부의 통화·대외정책 등을 둘러싼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인 만큼, 각 기관이 높은 경계감을 갖고 관계기관 합동 금융·외환시장 24시간 점검체계를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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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외교 공백 메운다...국제금융협력대사 싱가포르서 한국경제IR

경제외교 공백 메운다...국제금융협력대사 싱가포르서 한국경제IR

계엄·탄핵 정국 속 경제 외교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정부가 임명한 국제금융협력대사가 대외신인도 유지를 위한 활동에 본격 나선다. 30일 기획재정부는 최종구 국제금융협력대사가 내달 홍콩과 싱가포르를 방문해 우리 경제의 대외신인도 제고를 위한 경제외교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 대사는 내달 11~14일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투자공사 관계자와 함께 홍콩과 싱가포르를 찾아 3대 글로벌 신용평가사의 우리나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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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기업 7곳 수장, 올해 임기 끝…정국 혼란에 표류하는 인선

금융공기업 7곳 수장, 올해 임기 끝…정국 혼란에 표류하는 인선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 여파로 금융공기업 수장의 후임 인선 작업이 '시계제로' 상태에 빠졌다. 이미 임기가 끝난 곳도 사장 공모 등 인사 작업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절차상 대통령 임명이 필요한데다 정부 입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탓인데, 새 정부가 꾸려질 때까지 공백 상태가 계속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기관장 임기가 끝나는 금융공기업은 7곳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중 3곳은 이미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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