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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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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65억 추정' 신혼집 공개…탁 트인 한강뷰 눈길

김연아 '65억 추정' 신혼집 공개…탁 트인 한강뷰 눈길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김연아가 배우자 고우림과의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연아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거셀존(거실 셀카 존) 됐네. 2024년 안녕 2025년"이라는 글과 함께 자택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 사진에는 현관에 걸린 거울에 비친 그의 모습과 테이블 위 화병에 담긴 꽃 등이 담겼다. 테이블 너머 창문으로는 탁 트인 한강뷰가 펼쳐졌다. 김연아는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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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위 연기금도 진출…外人 돈 몰리는 韓 임대주택 시장

세계 6위 연기금도 진출…外人 돈 몰리는 韓 임대주택 시장

'글로벌 큰손'이 한국의 임대주택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과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이어 세계적 규모의 연기금까지 이 시장에 합류했다. 월세 우상향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베팅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가 국내 부동산 임팩트 디벨로퍼 엠지알브이와 손잡고 임대주택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조인트벤처(JV)를 설립했다. 약 50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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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항철위 "에어부산 현장감식, 31일 위험평가 후 일정 확정"

국토부 항철위 "에어부산 현장감식, 31일 위험평가 후 일정 확정"

에어부산화재사고에 대한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의 본격적인 현장조사 일정이 31일 결정된다. 항철위와 프랑스 사고조사당국(BEA) 소속 전문가들은 이날 오전 사고기 위험관리평가를 실시한 후 본격적인 합동 화재감식 등 조사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30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 과학수사대, 소방 관계자들과 화재 감식 방안을 논의하고 BEA와 함께 사고조사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며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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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하루 12곳 폐업…지방 중소건설사 직격탄

건설업계 하루 12곳 폐업…지방 중소건설사 직격탄

올해 건설업계 폐업이 잇따르고 있다. 이달에만 하루 평균 12곳의 건설업체가 문을 닫았다. 특히 자금난에 취약한 지방 중소·중견사들이 부동산 침체와 공사비 급등에 무너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건설경기 반등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30일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건설업체 폐업 신고 건수(변경·정정·철회 포함)는 317건으로 집계됐다. 단순 계산하면 매일 12개 업체가 문을 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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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에어부산 화재, 테러 용의점 발견되지 않아"

국토부 "에어부산 화재, 테러 용의점 발견되지 않아"

부산 김해공항에서 발생한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와 관련해 정부가 테러 가능성을 배제했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사고 직후 새벽 0시 30분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대(對)테러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위해 물품 등 테러 관련 용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추가 조사에서 새로운 정황이 드러날 경우 관계기관과 합동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에어부산은 사고로 결항된 홍콩행 항공편을 대신할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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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불황 드러날까" 대우·DL·GS·HDC현산 실적발표 임박

"숫자로 불황 드러날까" 대우·DL·GS·HDC현산 실적발표 임박

건설업계 시공능력평가 순위 1위와 2위인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지난해 나란히 영업이익 역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설 명절 이후 실적을 발표할 상장 건설사도 예상보다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HDC현대산업개발이 연휴가 끝난 2월 중 2024년 4분기 및 연간 결산 실적을 공시할 예정이다. 앞서 연휴 이전에 현대건설이 1조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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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목표는 '안전'…건설사들 "재해 없는 현장 만들겠다"

새해 첫 목표는 '안전'…건설사들 "재해 없는 현장 만들겠다"

건설업계가 새해를 맞아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전면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주요 건설사들은 '중대재해 제로'를 목표로 안전관리 체계 강화, 교육 확대, 소통 구조 개선 등 다양한 방안을 도입하고 있다. 이는 산업재해 증가세 속 안전을 경영 최우선 과제로 삼으려는 노력으로 해석된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은 최근 서울 서초구 복합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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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硏 "내년 수도권 집값 2% 내외 상승…지방은 보합세"

건설硏 "내년 수도권 집값 2% 내외 상승…지방은 보합세"

올 한해 기준금리 인하와 건설업계 침체에 따른 공급 우려로 수도권 매매가가 2% 내외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최근 내놓은 올해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보고서에서 "부동산 건설경기 침체가 주택 공급 회복 난항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한국은행은 올 한 해 경제성장률을 1.9%로 전망했지만, 건설투자는 전년 대비 0.7% 감소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연구원은 "(해당 전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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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가 더 싸다?" 지난해 아파트 매매가격 15년만에 제쳐

"분양가가 더 싸다?" 지난해 아파트 매매가격 15년만에 제쳐

전국 아파트 평당 분양가가 15년 만에 매매 시세를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축비와 물류비, 인건비 상승 여파로 분양가 상승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시장조사 업체 부동산R114에서 집계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기준 전국과 서울의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각각 2063만원, 4820만원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국은 1918만원, 서울은 4300만원으로 집계됐다.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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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정연 "건설 경기 부진에 양극화 심화…지역 활성화 논의 나서야"

건정연 "건설 경기 부진에 양극화 심화…지역 활성화 논의 나서야"

건설 경기가 부진한 상황에서 건설사 간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시급하다는 제언이다. 29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건정연)이 발간한 '건설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투자여건 개선' 보고서에 따르면 수도권과 지방, 대기업과 중소기업 건설사 간 양극화가 커지고 있다. 보고서는 "향후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서는 공사비 안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이나 최근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환율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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