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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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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맞다 vs 아니다…축구팬들 난리난 女 리포터 의상을 보니

속옷 맞다 vs 아니다…축구팬들 난리난 女 리포터 의상을 보니

이탈리아 출신의 한 여성 스포츠 리포터가 2025 FIFA 클럽 월드컵 경기장에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리포터의 의상을 두고 "개인의 자유"라는 옹호와 "전문성과 품위를 결여한 태도"라는 비판이 맞서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리포터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PSG와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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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앞뒀는데 걱정 태산…"전역이 뒤덮였다, 9~10월까지 계속"

유럽여행 앞뒀는데 걱정 태산…"전역이 뒤덮였다, 9~10월까지 계속"

프랑스 파리의 대표 관광지인 에펠탑이 불볕더위로 인한 변형 우려로 관광객 출입이 제한돼 화제다. 스페인과 포르투칼 등 남유럽에서는 낮 기온이 46도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대형 산불도 잇따르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예년보다 더 빨리 발생된 '열돔(Heat dome)'이 유럽을 뒤덮고 장기간 정체하면서 올해 폭염이 더 극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폭염 심화에 파리 에펠탑 관광 제한…"열기에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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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하루 한 개만 먹어도 위험

"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하루 한 개만 먹어도 위험

"가공육은 조금만 먹어도 당뇨,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안전 섭취량'이란 없습니다." 가공육, 가당 음료, 트랜스지방 등 초가공 식품이 제2형 당뇨병, 심장 질환,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가공육은 소량이라도 매일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는 점에서 가장 높은 위험도를 보였다.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학교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 연구진은 70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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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18개, 화장실 2개"…월세는 '4분의 1 수준' 어디길래

"침대 18개, 화장실 2개"…월세는 '4분의 1 수준' 어디길래

미국에서 한 여성이 치솟은 주거비를 아끼기 위해 지하 벙커에서 생활하는 사연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 뉴욕포스트는 최근 보도를 통해, 케이틀린 존슨이라는 여성이 지난해 4월 뉴욕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뒤 친구의 집 뒷마당에 있는 지하 벙커를 월세 500달러(한화 약 68만 원)에 임대해 거주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벙커는 욕실과 주방, 침실, 거실 등 주거에 필요한 공간은 물론, 2층 침대 18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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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와 결혼하는 문원 "무면허 부동산 중개 사실, 책임지겠다"

신지와 결혼하는 문원 "무면허 부동산 중개 사실, 책임지겠다"

그룹 코요태 신지(본명 이지선·44)와 결혼을 발표한 가수 문원(본명 박상문·37)이 과거 자격증 없이 부동산 중개 업무를 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문원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인중개사 자격증 없이 중개사무소와 함께 부동산 영업을 했었다는 점은 사실"이라며 "무명 시절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인의 권유로 시작했으나, 자격 없이 중개 업무를 한 것이 잘못이라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던 제 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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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원이었는데 이젠 10만원대"…대지진설에 왕복항공권 값 '뚝'

"40만원이었는데 이젠 10만원대"…대지진설에 왕복항공권 값 '뚝'

'7월 일본 대지진설'에 국내 항공·여행업계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4일 출발을 기준으로 인천발 나리타행 저비용항공사(LCC)의 편도 항공권은 5만원에서 7만원 수준이다. 지난해 7월 왕복 항공권이 40만원대까지 올랐던 것과 비교된다. 항공업계는 엔화 가치 상승, 일본 노선 공급량 증가, 대지진설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 대지진설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은 홍콩이다. 이달 2일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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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조개네" 무심코 만졌다가 죽을 뻔…'치명적 생물' 뒤늦게 알아차려

"예쁜 조개네" 무심코 만졌다가 죽을 뻔…'치명적 생물' 뒤늦게 알아차려

예쁜 조개껍데기를 수집하는 미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일본 오키나와의 해변에서 우연히 발견한 생물 때문에 하마터면 큰일 날 뻔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베킬리 롤스는 최근 틱톡에 오키나와 해변을 걷다가 조개껍데기로 추정되는 물체를 주워 카메라에 비춘 다음 바다로 돌려보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롤스는 이 물체를 집어 들더니 "엄청 예쁘다"라고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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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울산 아파트에 무슨 일이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울산 아파트에 무슨 일이

최근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관리사무소 직원 전원이 사직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울산 모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이라는 안내문 사진이 올라왔다. 관리사무실 직원 일동 명의로 작성된 해당 안내문에는 "일부 동대표들의 다음과 같은 반복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로 더 이상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관리실 직원 전원이 사직을 하게 됐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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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던 그 크림빵, 사려다 '멈칫'..."1900원짜리가 왜 여기선 2500원이죠?" [빵값의 비밀]

내가 먹던 그 크림빵, 사려다 '멈칫'..."1900원짜리가 왜 여기선 2500원이죠?"

편집자주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가공식품 물가가 4.1%(전년 동기대비) 오를 동안 빵 물가는 6.4%나 상승했다. 빵 소비자물가지수는 138.48로 기준연도인 2020년(100)과 비교할 때 5년간 38.48% 올랐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간식인 떡볶이, 치킨보다도 더 가파르게 올랐다. 빵은 한때 누구나 즐기던 간식이었지만, 지금은 선뜻 고르기 어려운 가격이 됐다. 어쩌다 한국의 빵값은 계속 가파르게 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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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저렴이'에 밥 먹으러 150만명 몰리지만…고급 호텔뷔페도 인기 여전[주머니톡]

'2만원 저렴이'에 밥 먹으러 150만명 몰리지만…고급 호텔뷔페도 인기 여전

편집자주삼겹살 1인분에 2만원, 자장면 한 그릇에 7500원인 시대다. 2024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14.18(2020년=100)로, 2025년 역시 고물가 여파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주머니톡(Week+Money+Talk) 연재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물가와 함께 우리 주머니 사정과 맞닿은 소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고물가와 내수 침체가 겹치며 외식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뷔페 업계가 나 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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