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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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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술·담배와 동급이라는 '이것'

"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술·담배와 동급이라는 '이것'

세계적 암 전문의들이 '가공육'은 대장암 유발 가능성이 높다고 오랜 기간 말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위험성을 간과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1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50세 미만 대장암의 주요 원인은 '종종 간과되는 음식'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연구에 따르면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이 질병에 걸린 젊은 층이 80% 급증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 뒤에는 오염 증가부터 비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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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면 6일 쉰다"…6월 황금연휴에 해외여행 수요 꿈틀

"잘하면 6일 쉰다"…6월 황금연휴에 해외여행 수요 꿈틀

"사전투표하고 일본 다녀오려고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에 따라 오는 6월 조기 대선이 확정되면서 벌써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수요가 꿈틀거리고 있다. 특히 이틀 휴가를 사용하면 최대 6일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지면서 여행업계는 발 빠르게 마케팅에 돌입하는 모습이다. 정부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을 오는 6월 3일로 확정하면서 2일 하루만 연차를 사용해도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연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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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1억 유튜버' 나왔다…1일 예상 수익이 무려 6억

한국 최초 '1억 유튜버' 나왔다…1일 예상 수익이 무려 6억

18일 한국 최초로 구독자 1억명을 돌파한 유튜브 채널 '김프로KIMPRO'가 화제다. 김프로는 전날 공식적으로 1억 구독자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프로는 유튜브 채널 게시글을 통해 "믿기지 않겠지만 김프로 채널이 1억 구독자를 달성했다"며 "함께 달려온 멤버들과 영상을 봐주시고 응원해주신 구독자 여러분 덕분에 이런 꿈같은 순간을 맞이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숫자에는 여러분의 시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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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국 진짜 망했군요"…외신도 경악한 '7세 고시' 결국

"와! 한국 진짜 망했군요"…외신도 경악한 '7세 고시' 결국

유명 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치르는 시험 이른바 '7세 고시'가 성행할 정도로 한국의 영유아 사교육 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7세 고시를 심각한 '아동 학대'로 규정해 달라는 진정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접수됐다. 16일 국민 1000명으로 구성된 '아동 학대 7세 고시 국민 고발단'은 서울 종로구 인권위 앞에서 '아동 학대 7세 고시 폐지'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당국의 강력한 제재와 영유아 사교육에 대한 전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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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대선주자 이재명·김경수·김문수…사유 살펴보니[대선주자와 병역][AK라디오]

'군면제' 대선주자 이재명·김경수·김문수…사유 살펴보니[AK라디오]

편집자주대선이 본격화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후보 등록을 마치고 경선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은 5월 3일 후보를 결정하고 이미 충청권을 시작으로 지역 순회 경선에 들어간 민주당은 이르면 이달 27일 후보를 결정한다. '대선주자와 종교'에 이어 '대선주자와 병역'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선주자들은 병역과 해당 없는 여성 주자들(나경원ㆍ양향자)을 제외하면 대위(안철수ㆍ한동훈), 중위(유정복), 육군 상병(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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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20차례 9600만원 받아…국민의힘 김승수 "실업급여 악용 대책세워야"

실업급여 20차례 9600만원 받아…국민의힘 김승수 "실업급여 악용 대책세워야"

최근 5년간 실업급여(구직급여)를 2회 이상 반복해서 받은 수급자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김승수 의원(국민의힘·대구북구을)이 고용노동부로 받은 실업급여 수급현황에 따르면 2회 이상 실업급여의 반복 수급자는 2020년 24.7%에서 2024년 28.9%로 증가했다.연도별로 살펴보면, 2020년 실업급여 수급자 수는 총 170만 3000명에 달했으나, 이 중 2회 이상 반복 수급자는 42만 1000명(24.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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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할 때마다 쓰는데…"마구 썼다간 암 키운다" 전문가의 경고

요리할 때마다 쓰는데…"마구 썼다간 암 키운다" 전문가의 경고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해바라기씨유 등이 각종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신 보도에서 영국의 유명 암 전문가인 저스틴 스테빙 종양학과 교수가 튀김 요리 등에 흔히 사용하는 대두유·해바라기씨유·옥수수씨유 등 종자유(씨앗 기름)에 함유된 지방인 리놀레산이 열과 반응해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을 도울 수 있다고 주장한 점을 보도했다. 스테빙 교수는 특히 암 고위험군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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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조건 국민의힘 찍는데이" 尹 탄핵에도 보수만 바라보는 서문시장 [르포]

"우리는 무조건 국민의힘 찍는데이" 尹 탄핵에도 보수만 바라보는 서문시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지 일주일이 지난 11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의 신발가게. 이곳은 2022년 8월 윤 전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대구를 찾아 신발을 직접 구입한 곳이다. 60대 가게 주인은 "마음이 아프다"며 "제일 잘못한 사람은 윤 전 대통령이지만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 수도 있다"고 조심스레 말했다. "이번 대선에서 기권할 것"이라는 그의 말엔 허탈함이 묻어났다. '보수 성지'로 꼽히는 서문시장은 선거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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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탈 때 편하다고 '이 옷' 입지 마세요"…전문가의 경고

"비행기 탈 때 편하다고 '이 옷' 입지 마세요"…전문가의 경고

신축성이 뛰어나 편하다는 이유로 여행객들이 즐겨 입는 레깅스가 비행기 탑승 시에는 절대적으로 피해야 할 의복이라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복수의 매체는 항공 안전 전문가 크리스틴 네그로니의 발언을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그는 "대부분의 레깅스는 합성 섬유로 만들어진다"며 "생존 가능한 항공 사고에서 가장 큰 위험은 화재이기 때문에 비행기에서 레깅스를 입으면 안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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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르까프·스케쳐스' 무슨 일…이번엔 '3000원 운동복' 판다

다이소에 '르까프·스케쳐스' 무슨 일…이번엔 '3000원 운동복' 판다

균일가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가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에 이어 스포츠 의류 용품 판매에 나섰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이소는 이달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와 스케쳐스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품목은 티셔츠와 양말, 모자, 장갑 등이다. 대표 제품인 르까프 메시 반팔 티셔츠의 가격은 3000원, 카라 반팔 티셔츠는 5000원이다. 또 르까프와 스케쳐스의 양말류 가격은 1000~2000원으로 책정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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