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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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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금지 한강공원서 포착된 '강태공'…누리꾼 "살려야 하나"

출입금지 한강공원서 포착된 '강태공'…누리꾼 "살려야 하나"

폭우로 인해 수위가 높아진 한강에서 한 남성이 태연하게 낚시하는 것을 목격했다는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심지어 지난밤 기록적인 폭우로 한강을 비롯한 대부분의 하천 근처 통행이 전면 금지되었기 때문에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수위가 높아진 한강에서 낚시를 즐기는 한 남성의 영상이 올라왔다. 목격자 A씨는 "수위가 높아져 진입 금지 상태인 한강에서 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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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를 후보로?" 트럼프 부메랑 된 고령공격…건강진단서 주목

"늙은이를 후보로?" 트럼프 부메랑 된 고령공격…건강진단서 주목

"공화당이 늙은이를 대통령으로 내세운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맙소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선 출마 포기를 선언한 직후 정치평론가 마이클 크라이스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라온 게시글이다. 이 한 줄의 글은 올해 81세인 바이든 대통령의 사퇴로 인해 '경쟁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황이 역전됐음을 보여준다. 바이든 대통령을 끌어내린 고령·건강리스크가 이제 그와 불과 3살 차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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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 특혜라고 합니다"…혹 떼려다 혹 붙인 축구협회

"그런걸 특혜라고 합니다"…혹 떼려다 혹 붙인 축구협회

홍명보 감독의 선임으로 축구계 후배들의 비판이 이어졌고 홍 감독의 아내마저 팬들의 댓글에 용서해달라고 글을 남기는 등 논란이 지속하는 가운데, 대한축구협회가 홍 감독 선임과 관련한 해명을 내놨다. 하지만 이 해명이 논란을 더 키우는 모양새다. 조목조목 따져보면 결국 홍 감독 선임은 '특혜'라는 점을 인정한 것이라 일각에선 이 해명을 두고 '자책골'이라는 평가도 나온다.22일 축구협회는 홈페이지에 '대표팀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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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사진 보관한 형부에 소름돋은 처제…언니는 "뭐가 문제냐"

비키니사진 보관한 형부에 소름돋은 처제…언니는 "뭐가 문제냐"

형부가 비키니를 입고 있는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소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처제의 사연이 전해졌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언니 남편이 너무 소름 돋아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20대 여성인 글쓴이 A씨는 "언니는 30대 초반으로 2년 전 결혼했고, 형부는 상견례나 명절 때 본 정도"라며 "언니가 결혼 1주년일 때 형부가 '언니가 뭘 좋아하냐'고 연락해 대충 선물을 추려줬는데, 그걸 계기로 종종 연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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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지지에, 후원금 하루 새 1100억…해리스로 똘똘 뭉치는 美 민주(종합)

펠로시 지지에, 후원금 하루 새 1100억…해리스로 똘똘 뭉치는 美 민주(종합)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후보 사퇴 결정 하루 만에 민주당 내 지지기반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 해리스 캠프로 들어 온 후원금만 하루 새 8100만달러(약 1125억원)에 달했다.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해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 '큰손' 기부자들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는 등 민주당이 해리스 부통령을 구심점으로 역량을 결집하면서 그가 민주당 대선 후보직을 무난하게 확보, 3개월 여 남은 오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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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처럼 동안 갖고 싶어서"…역대급 수출 '돌풍' K-뷰티 디바이스

"한국인처럼 동안 갖고 싶어서"…역대급 수출 '돌풍' K-뷰티 디바이스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 최대 e커머스 플랫폼인 아마존에서 화장품 판매가 급증한 데 이어 가정용 미용기기(홈 뷰티 디바이스)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은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에 육박했다. 특히 미국 수출액이 전년동기 470% 늘어나며 미용기기 수출을 견인했다. 23일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가정용 미용기기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은 9730만달러(약 1300억원)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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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성분 젤리, 초콜릿 구입…"몰랐어도 처벌 받습니다"

대마성분 젤리, 초콜릿 구입…"몰랐어도 처벌 받습니다"

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대마 성분이 들어간 젤리나 초콜릿 등 현지에서 합법 판매하는 마약류 제품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서울시는 미국 일부 주, 태국 등 여행지에서 대마가 든 음료, 젤리, 초콜릿 등 기호품을 접하기 쉬운 환경에서 여행을 떠나기 전 '대마를 뜻하는 용어와 사진'을 숙지하고 현지에서 식품 섭취 전 '대마 포함 여부'를 필히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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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차 문이 안열려?…'뒷목'부터 잡으세요

물에 빠진 차 문이 안열려?…'뒷목'부터 잡으세요

22일 밤사이 전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럽게 길에 물이 차올라 차량이 침수되는 일도 속출했다. 장마철 도로, 지하 주차장 침수 위험은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대응이 늦어지면 급류에 휩쓸리거나, 차량에 갇히거나, 감전 등 끔찍한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물 차오르기 전 즉시 탈출…고립되면 유리창 깨야그렇다면 차 주변에 물이 차오를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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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2000만번 봤다…'후드티 입고 걷는 김정은' 영상 뭐길래

1억2000만번 봤다…'후드티 입고 걷는 김정은' 영상 뭐길래

프란치스코 교황이 흰색 롱패딩을 입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함께 패션쇼에 서는 영상이 공개됐다. 실제 패션쇼는 아니고 테슬라와 스페이스X 창립자인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가상의 영상이다. 머스크는 22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 약 1분 20여초 분량의 영상을 올리고 “AI 패션쇼를 선보일 최고의 시기”라고 썼다. 이 영상은 각국 지도자 등 유명 인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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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꼭꼭'"…미국 Z세대 남성들, 딱딱한 껌 씹는 이유

"매일매일 '꼭꼭'"…미국 Z세대 남성들, 딱딱한 껌 씹는 이유

미국 Z세대 남성들 사이에서 각진 턱선을 부각하기 위해 매일 껌을 씹는 게 유행이 된 가운데 치과의사들이 우려를 표했다. 최근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Z세대(1996~2010년에 태어난 세대) 소년들을 중심으로 '껌 씹기'가 유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껌 씹기를 통해 턱선을 크게 만들어 성숙한 남성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고 홍보하는 껌 브랜드의 제품이 십 대 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라고도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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