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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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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일만에 반등…반도체 끌고 실적주 밀고

코스피 5일만에 반등…반도체 끌고 실적주 밀고

코스피가 23일 반도체주와 HD현대일렉트릭 등 실적 주도주의 강세에 힘입어 5거래일만에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78포인트(0.39%) 오른 2774.29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일부 상승폭을 반납했다. 앞서 코스피는 미국 기술주 약세와 대선 불확실성 등에 지난 17일 이후 4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가다 이날 상승세로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381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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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교육부, 한양학원 지분 매각 승인…구체적 매각 절차 진행"

한양증권 "교육부, 한양학원 지분 매각 승인…구체적 매각 절차 진행"

한양대 학교법인인 한양학원이 한양증권 주식을 매각하기 위한 교육부의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공시했다. 한양증권은 이날 "최대 주주인 학교법인 한양학원에 확인한 결과 한양학원의 지분 매각이 교육부에서 승인됐으며 구체적 매각 절차를 진행할 예정임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현행 사립학교법을 보면 학교법인이 재산을 매도·증여하거나 담보로 제공하고자 할 경우 관할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앞서 지난 9일 한양학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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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의상장사]푸드나무③김영문 대표 ‘PF 빚더미’ 개인법인 은폐

푸드나무③김영문 대표 ‘PF 빚더미’ 개인법인 은폐

간편건강식 전문 플랫폼 ‘랭킹닭컴’ 운영사 푸드나무의 김영문 대표가 본인이 100% 지분을 보유한 법인을 사업보고서에 공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법인은 부동산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차입금 때문에 매년 대규모 이자비용만 지출하고 있어 김 대표의 재무상태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김 대표가 푸드나무 지분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김 대표의 자금 사정이 투자자들에게 민감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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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생 대표 선임한 메리츠…더 젊어진 증권가

72년생 대표 선임한 메리츠…더 젊어진 증권가

메리츠금융그룹이 메리츠증권 각자대표에 1972년생 김종민 대표를 선임하면서 10대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의 평균 나이를 낮췄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증권가 '세대교체' 바람에 이어 1970년대생 CEO까지 전면에 등장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일 메리츠증권 각자대표에 선임된 김종민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은 1972년생으로 현직 10대 증권사 대표이사 중 유일한 1970년대생이다. 김 신임 대표는 기존 장원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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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브이티, 리들샷 제조사 인수에 강세

브이티, 리들샷 제조사 인수에 강세

뷰티 제품 개발 전문기업 브이티가 리들샷 제조사 인수에 나선다는 소식에 23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 브이티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1250원(3.30%) 오른 3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98만주, 거래대금은 385억원 규모다. 이날 주가는 급등 출발한 후 초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일부 상승폭을 반납했다. 장중 최고 3만985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4만원)에 근접하기도 했다. 브이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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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주당 1.0주 무상증자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주당 1.0주 무상증자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보통주 1주당 1.0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다음 달 7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올해 9월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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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미스터블루, 장초반 강세‥21.5%↑

미스터블루, 장초반 강세‥21.5%↑

웹툰 및 게임 전문기업 미스터블루가 장초반 강세다. 미스터블루는 23일 오전 9시10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69원(21.5%) 오른 2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스터블루는 온라인 만화 제작, 유통업 및 만화출판업 영위 목적으로 2002년 11월 설립돼 2015년 11월 동부제2호SPAC과 합병하면서 우회 상장했다. 인터넷 만화, 웹툰 및 웹소설 사업, 게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포괄적 저작권 및 배타적 발행권 등을 취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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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말했다-업종 기상도]"HBM 성장, 시장 예상 웃돌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HBM 성장, 시장 예상 웃돌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성장이 지금 모두가 예상하는 수준보다 더 커질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반도체 사이클을 이끄는 HBM 시장의 성장 규모를 속단하기엔 이르다며 이같이 말했다.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영업이익 기록 전망'HBM 최강자'로 올해 상반기 증시를 주도한 SK하이닉스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노 센터장은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으로 약 5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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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말했다-업종 기상도]"호황 맞은 반도체·조선 주목, K-수출주 선별 접근"

"호황 맞은 반도체·조선 주목, K-수출주 선별 접근"

증권가는 올해 하반기 증시에서 반도체, 조선 등 호황기를 맞은 산업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아울러 수출 모멘텀을 지속할 수 있는 K-수출주에 선별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만 이차전지, 의류 등 일부 업종에 대해선 주가 반등을 위해 해결해야 할 리스크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반도체·조선 호황, 화장품 수출 성장에 '맑음'반도체, 조선, 화장품은 산업 호황 및 수출 모멘텀에 힘입어 맑음으로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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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운송업종 비중확대…HMM·팬오션 주목"

"운송업종 비중확대…HMM·팬오션 주목"

올해 2분기 운송 섹터(업종)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시장 추정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HMM과 팬오션을 주목해야 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23일 명지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급등한 해운 운임, 항공 여객수 회복 및 화물 수요 증가, 택배 물동량 증가 및 수익성 개선 프로젝트 등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내용이 '주가 상승'의 기회"라며 이같이 말했다. 해운 부문은 운임 고점이 지속되겠다. 명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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