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백그라운드 이미지영역입니다.
설계자들
기획

기획

설계자들

오늘의 지수
  • 코스피

    6,262.70

    상승 70.78 +1.14%

  • 코스닥

    1,179.46

    상승 9.42 +0.81%

  • 원/달러

    1,475.60

    -3.70 -0.25%

  • 원/100엔

    928.72

    -2.59 -0.28%

  • 원/유로

    1,734.86

    -0.88 -0.05%

  • 원/위안

    216.42

    -0.24 -0.11%

  • 삼성전자

    216,750

    상승 750 +0.35%

  • SK하이닉스

    1,170,000

    상승 42,000 +3.72%

  • 삼성전자우

    147,700

    상승 1,100 +0.75%

  • 현대차

    533,000

    하락 5,000 -0.93%

  • LG에너지솔루션

    432,000

    상승 14,000 +3.35%

  • 에코프로

    157,200

    상승 5,300 +3.49%

  • 에코프로비엠

    210,000

    상승 2,000 +0.96%

  • 알테오젠

    376,500

    상승 10,500 +2.87%

  • 레인보우로보틱스

    613,000

    하락 2,000 -0.33%

  • 삼천당제약

    479,500

    하락 6,000 -1.24%

04.20 기준

  • 26.03.13 10:35
    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편집자주밝은색을 띨수록 고급으로 분류되는 '하얀 가루'. 조선 시대 '진가루'라고 불리며 귀한 대접을 받던 밀가루는 6·25 전쟁 이후 원조 물품으로 대량 유입돼 폐허가 된 한반도 백성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줬다. 국수부터 라면, 빵, 과자 등 국민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밀가루는 식품 산업의 필수 원재료로, 가격이 오를 경우 밀가루를 원료로 한 식품 가격뿐만 아니라 '밥상·외식물가'도 동반 상승해 서민들의 생활비 부

  • 26.03.13 10:30
    "회사 위해 감옥 갈 수 있나"…10조원 짬짜미 '걸려도 남는 장사' 끝났다④

    편집자주밝은색을 띨수록 고급으로 분류되는 '하얀 가루'. 조선 시대 '진가루'라고 불리며 귀한 대접을 받던 밀가루는 6·25 전쟁 이후 원조 물품으로 대량 유입돼 폐허가 된 한반도 백성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줬다. 국수부터 라면, 빵, 과자 등 국민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밀가루는 식품 산업의 필수 원재료로, 가격이 오를 경우 밀가루를 원료로 한 식품 가격뿐만 아니라 '밥상·외식물가'도 동반 상승해 서민들의 생활비 부

  • 26.03.12 10:17
    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③
    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③

    편집자주밝은색을 띨수록 고급으로 분류되는 '하얀 가루'. 조선 시대 '진가루'라고 불리며 귀한 대접을 받던 밀가루는 6·25 전쟁 이후 원조 물품으로 대량 유입돼 폐허가 된 한반도 백성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줬다. 국수부터 라면, 빵, 과자 등 국민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밀가루는 식품 산업의 필수 원재료로, 가격이 오를 경우 밀가루를 원료로 한 식품 가격뿐만 아니라 '밥상·외식물가'도 동반 상승해 서민들의 생활비 부

  • 26.03.11 10:39
    "라면값 또 올라서 봤더니 밀가루값 내렸더라" 결국 소비자 부담만 늘었다②

    편집자주밝은색을 띨수록 고급으로 분류되는 '하얀 가루'. 조선 시대 '진가루'라고 불리며 귀한 대접을 받던 밀가루는 6·25 전쟁 이후 원조 물품으로 대량 유입돼 폐허가 된 한반도 백성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줬다. 국수부터 라면, 빵, 과자 등 국민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밀가루는 식품 산업의 필수 원재료로, 가격이 오를 경우 밀가루를 원료로 한 식품 가격뿐만 아니라 '밥상·외식물가'도 동반 상승해 서민들의 생활비 부

  • 26.03.10 09:55
    ①'대기업 김부장'도 울고갔다…'약한 고리' 노린 담합의 기술
    ①'대기업 김부장'도 울고갔다…'약한 고리' 노린 담합의 기술

    편집자주밝은색을 띨수록 고급으로 분류되는 '하얀 가루'. 조선 시대 '진가루'라고 불리며 귀한 대접을 받던 밀가루는 6·25 전쟁 이후 원조 물품으로 대량 유입돼 폐허가 된 한반도 백성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줬다. 국수부터 라면, 빵, 과자 등 국민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밀가루는 식품 산업의 필수 원재료로, 가격이 오를 경우 밀가루를 원료로 한 식품 가격뿐만 아니라 '밥상·외식물가'도 동반 상승해 서민들의 생활비 부

해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

매해 화제가 되었던 토픽 이슈 패키지! 한 눈에 파악해보세요.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