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취약계층에 의약품 4억8000만원 상당 기부
사랑의열매 통해 새생명복지재단·보건의료봉사회에 전달
의약품유통기업 지오영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 챙기기에 나섰다.
지오영은 사회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를 위해 4억8000만원 상당의 의약품 2만여 개를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오영이 기부한 의약품은 사랑의열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사회 취약계층을 직접 지원하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과 한국보건의료봉사회 등에 전달됐다. 이렇게 전달된 고함량 비타민 등 일반의약품은 의료 접근성이 낮아 평소 적절한 건강 관리를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 관리와 기초 체력 유지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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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의약품 유통은 단순한 물류를 넘어 국민 건강을 지탱하는 공공 인프라"라며 "국내 1위 의약품 유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정연 기자 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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