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Law]법무법인 동인, 제4대 경영대표변호사에 원창연 변호사 선출
M&A·경영권 분쟁 및 증권·자본시장 전문가
법무법인 동인이 원창연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8기)를 제4대 경영대표변호사로 선출했다.
동인의 새로운 수장으로 선출된 원 경영대표변호사는 동인의 설립 초기부터 조직의 비약적인 성장을 함께해 온 인물이다. 동인이 최단기간 내 국내 10대 로펌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합리적 시스템'과 '구성원 간의 인화'를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 경영대표변호사는 ▲M&A 및 경영권 분쟁 ▲증권·자본시장 ▲기업회생 및 구조조정 ▲ 기업지배구조 등 기업 법무 전반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다수의 M&A와 경영권 분쟁 등 기업 법무 업무를 수행하며 쌓은 풍부한 실무 경험과 법리적 식견은 동인이 형사나 일반 송무뿐만 아니라 제반 기업 법무 등 종합 법률 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원 경영대표변호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동인의 독창적이며 합리적인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키고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하며 동인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로펌 간 M&A를 추진하고 AI 혁신을 통해 '인텔리전트 로펌"을 구축함으로써 동인의 새로운 질적 도약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26~2027년, 거대한 폭락이 다가오고 있다, 기회...
동인은 2004년 설립 이후 법무법인 휴먼, 다인 등과의 전략적 합병을 통해 단기간에 규모를 키워왔다. 법원과 검찰 출신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분야에서 활동한 230명의 변호사를 보유하고 있다. 원창연 경영대표변호사 체제 출범을 통해 조직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대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