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Law]법무법인 동인, 제4대 경영대표변호사에 원창연 변호사 선출

M&A·경영권 분쟁 및 증권·자본시장 전문가

법무법인 동인이 원창연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8기)를 제4대 경영대표변호사로 선출했다.

원창연 동인 경영대표변호사. 동인

원창연 동인 경영대표변호사. 동인


동인의 새로운 수장으로 선출된 원 경영대표변호사는 동인의 설립 초기부터 조직의 비약적인 성장을 함께해 온 인물이다. 동인이 최단기간 내 국내 10대 로펌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합리적 시스템'과 '구성원 간의 인화'를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 경영대표변호사는 ▲M&A 및 경영권 분쟁 ▲증권·자본시장 ▲기업회생 및 구조조정 ▲ 기업지배구조 등 기업 법무 전반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다수의 M&A와 경영권 분쟁 등 기업 법무 업무를 수행하며 쌓은 풍부한 실무 경험과 법리적 식견은 동인이 형사나 일반 송무뿐만 아니라 제반 기업 법무 등 종합 법률 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원 경영대표변호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동인의 독창적이며 합리적인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키고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하며 동인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로펌 간 M&A를 추진하고 AI 혁신을 통해 '인텔리전트 로펌"을 구축함으로써 동인의 새로운 질적 도약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동인은 2004년 설립 이후 법무법인 휴먼, 다인 등과의 전략적 합병을 통해 단기간에 규모를 키워왔다. 법원과 검찰 출신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분야에서 활동한 230명의 변호사를 보유하고 있다. 원창연 경영대표변호사 체제 출범을 통해 조직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대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최태원 기자 peacefu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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