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우래기자
입력2026.04.27 06:34
수정2026.04.27 06:34
넬리 코르다가 셰브론 챔피언십 4라운드 3번 홀에서 버디를 낚은 뒤 갤러리의 박수에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휴스턴=AFP연합뉴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