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영종구 출범 … 활발한 인구 유입에 따른 풍부한 주택 수요 ‘기대’

영종구 행정구역 개편 수혜 기대... ‘영종 SK VIEW’ 특별조건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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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가 오는 7월 영종구로의 독립적인 행정구역 개편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행정 체계가 효율적으로 재편됨에 따라 인구 유입이 가속화되고 추진 중인 각종 개발 사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실제 인천경제자유구역에 따르면 영종국제도시 인구는 올해 2월 말 기준 13만 8,101명으로 5년 전보다 38% 급증했다.


행정 효율성 개편에 따른 대형 개발사업도 탄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인천공항 4단계 확장 사업에 이어 인천국제공항 첨단 복합항공단지 착공 등으로 공항 경제권 구축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또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첨단 클러스터도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 인천시는 중구 영종도 제3유보지 전체 369만㎡(110만평)에 바이오 첨단특화단지를 신규 조성해 연구개발(R&D) 지원 및 혁신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천 영종국제도시 최중심에서 SK에코플랜트가 공급하는 브랜드 주거용 오피스텔 '영종 SK VIEW'가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0층 2개동, 전용 39~49㎡ 총 432실 규모다. 영종국제도시 내 희소성 높은 1.5룸~2룸 구조로 공급되며, 2룸 위주 설계로 편의성과 실용성을 확보했다.


단지는 공항철도 운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며, 인근에 제2경인고속도로, 영종대교, 인천대교 등 광역도로망도 갖춰져 있다. 또 영종~청라를 잇는 청라하늘대교를 비롯해 인천대교와 영종대교가 최근 모두 개통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한층 더 개선됐다.

생활 인프라와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롯데마트, 병원, 행정기관 등이 가깝고 영종둘레길 1코스와 하늘도시 공원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 하늘고 등 명문 학군과 학원가도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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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분양자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조건분양을 진행 중이며, 홍보관은 단지 내 상가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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