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KOREA, 아시아 와이퍼 시장 정조준… 필리핀 이어 말레이·방글라 확정
수원 본사의 No.1 기술력, 글로벌 무대로 확장… 필리핀 현지 진출 성공적 완료
말레이시아·방글라데시 수출 확정하며 글로벌 K-모빌리티 소모품 시장 공략 가속화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와이퍼 브랜드 제조·유통 전문 기업 EZKOREA(이제트코리아, 대표 남명원)가 필리핀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어 말레이시아와 방글라데시 시장 진출을 공식 확정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 수원에 본사를 둔 EZKOREA는 독보적인 제조 공정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한국 와이퍼 업계의 압도적인 리딩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해외 진출은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에게 이미 검증받은 'No.1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영토를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 진출을 완료한 필리핀에서는 현지 파트너십을 통해 대규모 유통망 구축을 마쳤으며, 한국 본사의 선진화된 품질 관리 시스템을 이식해 현지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필리핀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에 힘입어 EZKOREA는 다음 전략 거점으로 동남아시아의 경제 중심지인 말레이시아와 서남아시아의 신흥 성장 국가인 방글라데시를 확정했다. 두 국가 모두 차량 등록 대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한국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EZKOREA의 고성능 와이퍼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EZKOREA는 각 국가의 고온다습한 기후와 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와이퍼 라인업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수원 본사에서 직접 관할하는 고품질 소재와 내구성 높은 프레임을 강조하여 'K-모빌리티 소모품'의 위상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EZKOREA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켜온 EZKOREA의 기술력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수원 본사를 중심으로 한 R&D와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필리핀,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에서도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고,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한국 와이퍼의 우수성을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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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ZKOREA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생산 설비 확충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3개국 진출 확정을 기점으로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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