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성지로 진화하는 부산… 외국인 발길 붙잡는 K-맛집 집합소
부산 여행의 필수 코스는 해운대 바다만이 아니다.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상권 특성을 반영해 'K-푸드마켓'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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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들의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문을 연 이번 마켓은 자갈치오지매,이베넛, 헤이김·아카약과 등 K-푸드를 대표하는 인기 스낵은 물론, 부산을 비롯한 지역 특화 상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해 쇼핑 편의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했다.
특히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간편 먹거리와 기념품 수요를 겨냥해 상품 구색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며, 신규 오픈을 기념해 19일까지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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