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 너머의 ‘지금’

압도적인 사운드와 벽면을 가득 채운 화려한 영상미.


신세계 센텀시티가 개최한 'NOW here, Nowhere' 전시는 관람객을 단숨에 미지의 세계로 초대한다.

묘화.

묘화.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머시브'(Immersive, 몰입형) 형태의 이번 전시는 국내 미디어아트 신에서 주목받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사일로랩'이 기획했다.

280여개의 백열전구를 각각의 밝기와 속도로 표현한 대표작 '묘화'를 비롯해, 물결 위에서 반짝이는 빛을 대형 수조에서 구현한 '윤슬' 등 총 7개 작품을 소개한다.

AD

미디어아트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할 이번 전시는 오는 5월 24일까지 백화점 6층 갤러리(무료입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